40~50후반 정도로 보였는데
6시경 쯤 불광역 다이소 앞 횡단보도에서 발 거셔서 건너려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 까지고 옷 다 더러워지고 오른쪽 골반뼈 아스팔트에 쾅 부딪혀서 잘 걷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실수이셨어도 사람이 아예 쿠당탕 넘어졌는데, 그냥 가시나요 ?
제 위로 차 지나갔으면 바로 즉사였을 상황이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쪽이어서 친구가 바로 잡아서 올려줘서
친구한테 기대서 겨우 서서 버티다가 계단쪽에 앉아서 진정하고
겨우 버스타고 집으로 왔네요
제가 나이가 많지 않아 회복력이 좋아서 다행이다만
제가 나이가 조금 있거나 구두만 신었어도 골반뼈에 금가거나 했을겁니다
아무렇지 않게 그냥 휙 보시고 가셨는데 정말 화나더군뇨
그따구로 살지 마세요
불광역 다이소 쪽 횡단보도에서 발 건 아저씨
40~50후반 정도로 보였는데
6시경 쯤 불광역 다이소 앞 횡단보도에서 발 거셔서 건너려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 까지고 옷 다 더러워지고 오른쪽 골반뼈 아스팔트에 쾅 부딪혀서 잘 걷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실수이셨어도 사람이 아예 쿠당탕 넘어졌는데, 그냥 가시나요 ?
제 위로 차 지나갔으면 바로 즉사였을 상황이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쪽이어서 친구가 바로 잡아서 올려줘서
친구한테 기대서 겨우 서서 버티다가 계단쪽에 앉아서 진정하고
겨우 버스타고 집으로 왔네요
제가 나이가 많지 않아 회복력이 좋아서 다행이다만
제가 나이가 조금 있거나 구두만 신었어도 골반뼈에 금가거나 했을겁니다
아무렇지 않게 그냥 휙 보시고 가셨는데 정말 화나더군뇨
그따구로 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