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ㅈ

oo2021.02.12
조회569

음..
계속 얘기 하고 싶었던거 같아
친추 풀고 너 사진 볼때마다
정리한것도 맞아
자유..중요하지..
그말 하나에 계속 참고있어..
난 널 존중 하니까
너의 선택을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있어
미운사람이 안돼기를
노력하고있어

근데난 상대방의 예의란걸 알아서
널잊지못해서
당분간은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사랑은 그만.
널봤을때 가슴이 무너지지 않을때
그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