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위로와 공감 해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좋은 설 연휴에남녀 조성해서 싸우라고 올린글 아닌데 댓글 읽다가 피곤해 져서 잠시 글 내립니다.
조회수가 어마무시 하네요?댓글에 그새끼 있는것 같기도 하고 ^^
일단 제가 하고 싶은말만 남겨둘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주말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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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스토커~니가 한짓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짓이면 이글이 지금 너에게 까지 전달이 되었을까?댓글 읽어보니 어때? 쪽팔린건 아나 모르겠네 ^^
넌 가만히 있는 사람 빅엿 먹이고 맘편히 잘 지내고 있지?
"당장 용서를 빌어라. 남에게 해를 끼치면 반드시 배가 되어 돌려 받더라"
평생을 널 원망하는 사람이 있는 상태로 찝찝하게 살아 보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