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 계약직을 88만원세대라고 어떤이가 책에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98년~99년도에 대학을 졸업한 72~74년생들(남자의 경우)은.. 엉망인 사람들이죠... 오죽하면 그당시 중앙일보에.. 저주받은 학번..저주받은 세대란 말로 기사인지 논단인지 머 그런걸 낸적이 있으니까요.. 2차 베이비붐 세대인가 머 그래서...머릿수 무자게 많죠.. 초중고..한반에 60명은 기본이었죠.. 대학갈라하니까..역사상 최대의 경쟁률이라고 하고.. 졸업하니까..IMF라네요..ㅡㅡ (그때 기억에 법원사무보인가 하는 공무원시험의 커트라인이 102점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힘든 시기였죠...취직이라는 것을 해서..사람이 될려다가...도로 이무기가 되고 마는 시기였죠..ㅋㅋ 지금 20대들은 88만원세대라고 해서..서로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해도..졸업하구..한 10달 놀았나..? 취직...엄두도 못냈죠... 당근 방향을 선회해서...자격증 준비에...머 이것저것 공부라는 것을 하고.. 그 당시에 유행하던것이.. 일만 하게 해달라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급여구 머구 ..암껏두 필요없으니.. 일만 하게 해달라....ㅡㅡ 경력이 필요했던 거죠.. 물론 극단적인 예가 급여 필요없다겠지만... 우리들..그 당시에.. 아주아주 조그만 기업에 입사를 해서.. 경력을 만들고..이직에 이직을 거듭해서.. 지금의 위치에 와 있는 사람 꽤 되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 세대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면 유난히 이직이 많습니다.. 정공법이 안되니..편법으로 간거죠.. 작은회사에서 조금씩 큰회사로의 이직.. 그 힘은 경력입니다... 저도 어느덧 지난 일요일이 취업한지 딱 1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직장은 5군데 정도 다녔구요... 참 이력서 지저분 합니다...찝찝할 정도로요..ㅡㅡ 지금 20대 분들 88만원이 아니라..8만8천원이라도.. 일 열씨미 하세요.. 3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우리도 20대 후반에 그정도 대우받고.. 경력 쌓아서..이젠 사람구실 아마도 할껍니다... 거저 되는 거 없습니다... 뒤지게 고생해야죠... 경기는 실제로 그때보다 지금이 더 안좋습니다... 그래도 우짜겠습니까? 힘내야지.. 힘내서..이겨내야지..안살껀가요.. 어느 사람이 88만원세대란 말을 만들어 냈는지 관심도 없지만... 88만원세대도 살수 있습니다... 저주받은 세대였던 우리도 그 저주 이겨내면서 살았습니다... 다들 힘내십시요... 그대로 주저앉으면.. 진짜 88만원세대가 됩니다... 저주받은 세대들도 주저앉은 사람들은 .. 그저 저주만 받고 사회를 저주만 하고 있습니다...
88원세대, 그래도 희망을 잃지는 마라
요즘 20대 계약직을 88만원세대라고
어떤이가 책에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98년~99년도에 대학을 졸업한 72~74년생들(남자의 경우)은..
엉망인 사람들이죠...
오죽하면 그당시 중앙일보에..
저주받은 학번..저주받은 세대란 말로 기사인지 논단인지 머 그런걸 낸적이 있으니까요..
2차 베이비붐 세대인가 머 그래서...머릿수 무자게 많죠..
초중고..한반에 60명은 기본이었죠..
대학갈라하니까..역사상 최대의 경쟁률이라고 하고..
졸업하니까..IMF라네요..ㅡㅡ
(그때 기억에 법원사무보인가 하는 공무원시험의 커트라인이 102점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힘든 시기였죠...취직이라는 것을 해서..사람이 될려다가...도로 이무기가 되고 마는 시기였죠..ㅋㅋ
지금 20대들은
88만원세대라고 해서..서로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해도..졸업하구..한 10달 놀았나..? 취직...엄두도 못냈죠...
당근 방향을 선회해서...자격증 준비에...머 이것저것 공부라는 것을 하고..
그 당시에 유행하던것이..
일만 하게 해달라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급여구 머구 ..암껏두 필요없으니..
일만 하게 해달라....ㅡㅡ
경력이 필요했던 거죠..
물론 극단적인 예가 급여 필요없다겠지만...
우리들..그 당시에..
아주아주 조그만 기업에 입사를 해서..
경력을 만들고..이직에 이직을 거듭해서..
지금의 위치에 와 있는 사람 꽤 되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 세대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면 유난히 이직이 많습니다..
정공법이 안되니..편법으로 간거죠..
작은회사에서 조금씩 큰회사로의 이직..
그 힘은 경력입니다...
저도 어느덧 지난 일요일이 취업한지 딱 10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직장은 5군데 정도 다녔구요...
참 이력서 지저분 합니다...찝찝할 정도로요..ㅡㅡ
지금 20대 분들 88만원이 아니라..8만8천원이라도..
일 열씨미 하세요..
3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우리도 20대 후반에 그정도 대우받고..
경력 쌓아서..이젠 사람구실 아마도 할껍니다...
거저 되는 거 없습니다...
뒤지게 고생해야죠...
경기는 실제로 그때보다 지금이 더 안좋습니다...
그래도 우짜겠습니까?
힘내야지..
힘내서..이겨내야지..안살껀가요..
어느 사람이 88만원세대란 말을 만들어 냈는지 관심도 없지만...
88만원세대도 살수 있습니다...
저주받은 세대였던 우리도 그 저주 이겨내면서 살았습니다...
다들 힘내십시요...
그대로 주저앉으면..
진짜 88만원세대가 됩니다...
저주받은 세대들도 주저앉은 사람들은 ..
그저 저주만 받고 사회를 저주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