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시장 박원순의 아내 강난희씨가 쓴 손편지 글의 내용은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다 보셨으리라 생각하여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은 언급을 생략하고 박원순의 죽음을 계기로 지금 우리 사회에서 광란처럼 행해지고 있는 미투를 다시 한번 돌아보았으면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우리 사회에 유행처럼 번진 미투로 인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관습으로 행하여지던 남녀관계, 애정행위, 구애방식등 모든 성문화가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이 땅의 모든 남자들은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었다
문제는 그런 행위를 이끌고 있는 목소리가 남성혐오증에 걸린 여자들이나 성에 병적으로 편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극단적인 목소리 라는 것이다
그렇게 비정상적인 사람들의 목소리에 의해 법이 만들어지고 사회가 휘둘린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어느 시대든 극단적인 목소리가 사회를 장악하면 그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가 되지 못했다
여자들에게 말만 걸어도 벌금이 300만원이고… 지나가다 몸에 손만 스처도 징역이 6개월이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성폭행 당했다고 일관되게 주장만 하면 죄가 있든 없든 범죄자가 돼야하고 … 무고를 해도 처벌도 안하고… 그게 어디 법인가 남자 잡아 먹으라는 살인면허지
법의 원칙과 기본조차 무시된 그런 기괴한 악법하에서는 대한민국 남자 어느 누구도 온전 할수는 없다
법의 기본중의 하나가 열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 사람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현행 성폭력처벌법만은 그 와는 정반대로 "여자들이 편히 살기 위해서는 남자들의 희생은 불가피하다" 는 여성단체들의 논리를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이 세상에는 누구를 위해 희생 당해도 좋은 생명은 없다
그 법이 더 위험한 것은 살인강도 보다도 무겁게 처벌되는 그런 성범죄에 무고를 해도 거의 처벌조차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무고가 남발하여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으로 몰리고 인생이 망가지고 가정이 파탄나고 금품을 갈취당하는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웃기는 것은 그런 황당한 악법을 만들어 낸것이 여자들이 아니라 그동안 성범죄 사건만 불거지면 처벌을 강화 하라고 외처대던 남자들 이라는 것이다
그런 악법을 만들어낸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편히 살기 위해서는 나와 내가족이 그렇게 희생 당해도 좋다는 생각인가 아니면 나와 내가족에게 만큼은 그렇게 희생당하는 재수없는 일은 안일어날것 이라고 믿고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가
자신의 목소리가 아무리 정의와 양심을 지향 했다고 해도 그 목소리가 누군가에 의해 악용되어 나와 내 이웃을 해치는 도구로 사용된다면 그런 위험한 목소리는 내지 않는것이 현명한 것이다
여자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만 하면 죄가 있든 없든 모든 남자들은 성범죄자가 돼야 한다는 한국의 현행 성폭력처벌법...!!
그 법은 죄가 있고 없고를 따져볼 기회조차 박탈 해버리는 기괴한 법으로 일단 여자들이 성추행 이라고 주장만 하면 그들에게 지목이된 상대는 교도소로 가든지 알아서 스스로 죽든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라는 법이다
그런 비정상적인 악법하에서는 죄가 있고 없고를 따지는것 자체가 불가능해서 그런 악법을 근거로 내려진 판결 또한 무의미 한것이다
21세기 문명사회에서 명색이 법치주의 국가라는 나라에 법의 원칙과 기본조차 무시된 그런 야만적이고 유치 찬란한 기괴한 악법이 존재 한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
성범죄 사건이 불거질때마다 처벌 강화를 외처서 그런 기괴한 악법을 만들어낸 열렬한 미투 지지자이며 여성 인권운동의 대부 박원순은 그렇게 자신들이 만들어낸 그 법으로 인해 죽었다 그리고 그의 죽음은 그 법이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것인지를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나는 그가 성추행범으로 몰려 죽음을 선택하고 황급히 집을 나설때 그가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여자들이 편히 살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쯤은 그들을 위해 기꺼이 바치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을까 아니면 자신이 만들어낸 그 법은 실수 였다고 생각했을까
지금 성범죄 사건만 터지면 처벌 강화를 외처대는 사람들은 자신이 성범죄자로 몰리면 박원순처럼 그렇게 죽을 각오는 하고 그렇게 처벌 강화를 외처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지금 뭔짓을 하고 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그런 자해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가
한국 사회에서 성범죄는 이미 살인강도 보다도 더 무거운 처벌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처벌을 더 강화 하라면 이제 당신들의 조상의 묘라도 파헤처 부관참시라도 해달라는 말인가
현행 성폭력처벌법이 악법인 또 하나의 이유는 그 법은 남자들뿐 아니라 이 나라 모든 국민들을 피해자로 만들어 버리는 법 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아버지나 남편, 아들, 오빠, 동생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 땅의 남자들이 모두 피해자가 되면 여자들 역시 모두 피해자가 될수밖에 없는 것이다 박원순의 아내 강난희씨 처럼.....
미투는 그 시작 부터가 정상적이지 못했다
미투의 시작은 이탈리아 여배우 아시아아르젠토가 10대 미성년자 소년을 성폭행해서 사회로부터 비난 받자 자신의 행위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도 다른 남자에게 성폭행 당한적이 있다고 고발을 하는것으로 부터 시작 된것으로 그렇게 불순한 의도로 시작된 미투는 이후 남성혐오자들이나 성에 병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의해 악용되며 이미 지금과 같은 사회문제를 예고하고 있었다
박원순 아내 강난희씨의 손편지 글을 보고…!!
전 서울시장 박원순의 아내 강난희씨가 쓴 손편지 글의 내용은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다 보셨으리라 생각하여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은
언급을 생략하고 박원순의 죽음을 계기로 지금 우리 사회에서 광란처럼 행해지고 있는
미투를 다시 한번 돌아보았으면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우리 사회에 유행처럼 번진 미투로 인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관습으로 행하여지던
남녀관계, 애정행위, 구애방식등 모든 성문화가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이 땅의 모든 남자들은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었다
문제는 그런 행위를 이끌고 있는 목소리가 남성혐오증에 걸린 여자들이나
성에 병적으로 편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극단적인 목소리 라는 것이다
그렇게 비정상적인 사람들의 목소리에 의해 법이 만들어지고 사회가 휘둘린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어느 시대든 극단적인 목소리가 사회를 장악하면 그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가 되지 못했다
여자들에게 말만 걸어도 벌금이 300만원이고…
지나가다 몸에 손만 스처도 징역이 6개월이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성폭행 당했다고 일관되게 주장만 하면 죄가 있든 없든 범죄자가 돼야하고 …
무고를 해도 처벌도 안하고…
그게 어디 법인가 남자 잡아 먹으라는 살인면허지
법의 원칙과 기본조차 무시된 그런 기괴한 악법하에서는 대한민국 남자 어느 누구도
온전 할수는 없다
법의 기본중의 하나가 열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 사람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현행 성폭력처벌법만은 그 와는 정반대로
"여자들이 편히 살기 위해서는 남자들의 희생은 불가피하다" 는 여성단체들의 논리를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이 세상에는 누구를 위해 희생 당해도 좋은 생명은 없다
그 법이 더 위험한 것은 살인강도 보다도 무겁게 처벌되는 그런 성범죄에 무고를 해도
거의 처벌조차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무고가 남발하여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으로 몰리고 인생이 망가지고
가정이 파탄나고 금품을 갈취당하는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웃기는 것은 그런 황당한 악법을 만들어 낸것이 여자들이 아니라 그동안
성범죄 사건만 불거지면 처벌을 강화 하라고 외처대던 남자들 이라는 것이다
그런 악법을 만들어낸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편히 살기 위해서는 나와 내가족이
그렇게 희생 당해도 좋다는 생각인가
아니면 나와 내가족에게 만큼은 그렇게 희생당하는 재수없는 일은 안일어날것 이라고 믿고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가
자신의 목소리가 아무리 정의와 양심을 지향 했다고 해도 그 목소리가 누군가에 의해
악용되어 나와 내 이웃을 해치는 도구로 사용된다면 그런 위험한 목소리는 내지 않는것이
현명한 것이다
여자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만 하면 죄가 있든 없든
모든 남자들은 성범죄자가 돼야 한다는 한국의 현행 성폭력처벌법...!!
그 법은 죄가 있고 없고를 따져볼 기회조차 박탈 해버리는 기괴한 법으로
일단 여자들이 성추행 이라고 주장만 하면 그들에게 지목이된 상대는
교도소로 가든지 알아서 스스로 죽든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라는 법이다
그런 비정상적인 악법하에서는 죄가 있고 없고를 따지는것 자체가 불가능해서
그런 악법을 근거로 내려진 판결 또한 무의미 한것이다
21세기 문명사회에서 명색이 법치주의 국가라는 나라에 법의 원칙과 기본조차 무시된
그런 야만적이고 유치 찬란한 기괴한 악법이 존재 한다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
성범죄 사건이 불거질때마다 처벌 강화를 외처서 그런 기괴한 악법을 만들어낸
열렬한 미투 지지자이며 여성 인권운동의 대부 박원순은 그렇게 자신들이 만들어낸
그 법으로 인해 죽었다
그리고 그의 죽음은 그 법이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것인지를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나는 그가 성추행범으로 몰려 죽음을 선택하고 황급히 집을 나설때 그가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여자들이 편히 살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쯤은 그들을 위해 기꺼이 바치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을까
아니면 자신이 만들어낸 그 법은 실수 였다고 생각했을까
지금 성범죄 사건만 터지면 처벌 강화를 외처대는 사람들은 자신이 성범죄자로 몰리면
박원순처럼 그렇게 죽을 각오는 하고 그렇게 처벌 강화를 외처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지금 뭔짓을 하고 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그런 자해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가
한국 사회에서 성범죄는 이미 살인강도 보다도 더 무거운 처벌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처벌을 더 강화 하라면 이제 당신들의 조상의 묘라도 파헤처 부관참시라도 해달라는 말인가
현행 성폭력처벌법이 악법인 또 하나의 이유는 그 법은 남자들뿐 아니라 이 나라 모든 국민들을
피해자로 만들어 버리는 법 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아버지나 남편, 아들, 오빠, 동생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 땅의 남자들이 모두 피해자가 되면 여자들 역시 모두 피해자가 될수밖에 없는 것이다
박원순의 아내 강난희씨 처럼.....
미투는 그 시작 부터가 정상적이지 못했다
미투의 시작은 이탈리아 여배우 아시아아르젠토가 10대 미성년자 소년을 성폭행해서
사회로부터 비난 받자 자신의 행위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도 다른 남자에게 성폭행 당한적이 있다고
고발을 하는것으로 부터 시작 된것으로 그렇게 불순한 의도로 시작된 미투는 이후 남성혐오자들이나
성에 병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의해 악용되며 이미
지금과 같은 사회문제를 예고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