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끝나면 흔히 싸움도 많고 이혼얘기도 오간다고 하는데 다그러는건 아니잖슴? (물론 이번에는 코로나라 좀 덜했을수도 있지만) 명절 무사히 보내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남편 칭찬해주고싶어서 글씀 우리 남편 딸 많은집 막내아들임 평소에는대가족이라 한번 식사하면 설거지거리가 장난아님 (이번에는 시부모님+우리둘 네식구만 모였음) 식사준비는 어머님이 하셔서 딱히 할거없고 설거지는 그래도 밥값한다고 생각하고 늘 별 불만없이 하는데(시댁에서건 친정에서건) 그떄마다 어느새 보면 남편이 먼저 설거지하려고 자세잡고 있음ㅎㅎ 끝나면 음식물처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하고..ㅎ.ㅎ 집에서도 늘 같이하는게 더 빠르고 효율적이라며 늘 같이 하긴 함 무튼 시어머니 맘에안드실수있지만 겉으로는 표현 안하셔서ㅎㅎㅎ 쭉 그렇게 밀고나가는중ㅎㅎ 그러고 친정가서는 그동안 당직비 야금야금 모아서 아직 일하시는 장모님 장인어른 필요하시다고 최신무선이어폰 사드리고 나 과일 준비하는 동안 두분 앉혀놓고 무슨 판매원마냥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ㅎㅎㅎㅎㅎ 엄마아빠도 너무 좋아하니까 자기가 더 신나서 그러는 모습 보니까 너무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음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듬... 시부모님한테 잘하는것도 없는데...ㅜㅜ 무튼 남편한테 너무 고마웠던 명절이었음 님들도 남편 칭찬하고 싶었던거 있었으면 댓글로 알려주삼!7231
명절동안 남편칭찬해주고팠던거 써보자!
이혼얘기도 오간다고 하는데
다그러는건 아니잖슴?
(물론 이번에는 코로나라 좀 덜했을수도 있지만)
명절 무사히 보내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남편 칭찬해주고싶어서 글씀
우리 남편 딸 많은집 막내아들임
평소에는대가족이라 한번 식사하면 설거지거리가 장난아님
(이번에는 시부모님+우리둘 네식구만 모였음)
식사준비는 어머님이 하셔서 딱히 할거없고
설거지는 그래도 밥값한다고 생각하고
늘 별 불만없이 하는데(시댁에서건 친정에서건)
그떄마다 어느새 보면 남편이 먼저 설거지하려고
자세잡고 있음ㅎㅎ
끝나면 음식물처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하고..ㅎ.ㅎ
집에서도 늘 같이하는게 더 빠르고 효율적이라며
늘 같이 하긴 함
무튼 시어머니 맘에안드실수있지만
겉으로는 표현 안하셔서ㅎㅎㅎ
쭉 그렇게 밀고나가는중ㅎㅎ
그러고 친정가서는 그동안 당직비 야금야금 모아서
아직 일하시는 장모님 장인어른 필요하시다고
최신무선이어폰 사드리고
나 과일 준비하는 동안 두분 앉혀놓고
무슨 판매원마냥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ㅎㅎㅎㅎㅎ
엄마아빠도 너무 좋아하니까
자기가 더 신나서 그러는 모습 보니까
너무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음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듬...
시부모님한테 잘하는것도 없는데...ㅜㅜ
무튼 남편한테 너무 고마웠던 명절이었음
님들도 남편 칭찬하고 싶었던거 있었으면 댓글로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