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엠넷 제작진 여러분. 어제 쇼미더머니10과 관련해서 DM을 보낸 사람입니다. 프로그램 콘티 만드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일을 방해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이 DM을 또 한 번 보냅니다. 제가 어제에 이어 오늘 또 제작진 여러분들께 이 DM을 또 보내는 이유는 제작진 여러분들로 하여금 제 DM 내용을 읽으시자마자 쇼미더머니10 제작과 관련하여 현명한 방법으로 프로듀서 섭외 및 참가자 출연을 이행시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선, 쇼미더머니10 제작과 관련하여 제가 쇼미더머니 열혈 시청자로써 바라는 것은 딱 하나입니다. MS씨와 YHW씨의 출연을 제한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MS씨의 경우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2CNZFIg7kc&t=7s)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논란(CJS 고인능욕, 영리활동, YHW 옹호, SKRM 참가자를 향한 무례한 발언)의 여파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개인 한정 뿐만이 아니라 제작진 여러분들이 고생하시며 만드시는 쇼미더머니 프로그램에도 많은 민폐를 끼친 전력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쇼미더머니8에서의 IMJMWDP 인맥힙합 논란 때문에 제작진 여러분들도 고생이 많으셨잖습니까? 그나마 쇼미더머니9에서 부정적인 여론을 조금 많이 반전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쇼미더머니10에는 프로듀서로 섭외 안 하셨으면 합니다. 언제 또 방송에서 민폐를 끼쳐 프로그램의 흥행, 평가와 시청률을 나락으로 떨어뜨릴지 알 수 없습니다. 항상 불안불안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MS씨는 참가자와 프로듀서로써 둘 다 시청자들에게 예능적으로 큰 재미를 선사해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나 그 팬분들 입장에서는 재미있을 수는 있겠지만, 저 같이 그냥 일반 힙합 프로그램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너무 거부감이 드는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해서 오글거리고 거슬린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웃기려고는 하지만 너무 억지로 하려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즌에 또 나오면 시청자들로 하여금 지치게 만듭니다. 쇼미더머니 시청자들은 대체 언제까지 MS씨를 봐야 합니까? 쇼미더머니2, 3, 7, 8과 9 총 5번, 그것도 대중은 그를 3년 연속이나 쇼미더머니에서 봐야 했습니다. 시청자들 입장도 한 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시청자들은 똑같은 프로듀서들을 3~4년 내내 보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롭고 신선한 프로듀서들이 나오길 마음 속으로 계속 바라고 있습니다. MS씨가 한 때 쇼미더머니8에서 재참가자들에게 일침했었죠. “재참가자들의 랩이 예전 시즌과 똑같으면 안된다. 재미없다. 그게 무슨 예술이냐.”고 말이죠. 그런데 정작 MS씨는 프로듀서 측면에서, 예능적인 측면에서 별로 나아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쇼미더머니에서 예능적으로 큰 공헌을 세운 프로듀서분들은 TQ씨, GRB씨, GVR씨, JT씨와 CDK씨라고 생각합니다.
YHW씨의 경우 스윙스씨처럼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2CNZFIg7kc&t=406s)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논란(학교폭력 가해자, SKRM 참가자와의 갈등, 엉덩이 노출 & 흡연)의 여파가 상당해서 결사 반대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MS씨의 논란이 조족지혈로 보일 정도로 논란이 심각할 뿐만이 아니라 반성의 여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쇼미더머니10에 또 출연시킬 경우 한국 힙합 문화의 위상이 나락으로 떨어질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 사람을 내내 TV와 유튜브등의 플랫폼에서 보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심정은 얼마나 비참할지 제작진 여러분들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 입장이 되어보십시오. 얼마나 섭외하기 싫겠습니까? TJK 형님이 쇼미더머니6에서 말씀하신 대로 건강한 힙합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래퍼분들이 단순히 실력만 있어야할 뿐만이 아니라 인성도 좋아야 합니다. 설령 과거가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에 관련해서 반성을 하시는 연예인들을 보면 보기 좋습니다. 물론 일부는 반성하는 척하는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YHW씨는 정말 요즘 최근에 들어서 자기 잘못에 대한 반성을 할 생각을 1도 하지 않는 것 같아 정말 방송에서 보기에는 거부감이 제일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실력에 있어서 YHW씨보다 잘하는 어린 래퍼분들은 이 작지만 큰 대한민국 지역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DAK씨나 JWC씨 등 뛰어난 어린 래퍼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둘은 YHW씨에 비하면 인성도 바르고, 랩도 잘하고, 스타성도 월등히 뛰어난 래퍼들입니다.
제작진 여러분,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쇼미더머니와 한국 힙합 문화를 위한 것인지. 어떻게 해야 쇼미더머니가 흥행에 연타석 홈런을 쳐서 나머지 고생하시는 스태프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안 가고 큰 이득을 볼 것인지. 제 서툴고 길지만 진심이 담긴 DM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쇼미더머니10이 기대가 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쇼미더머니10 프로듀서&참가자 섭외 관련 조건 DM (Via Instagram)
[DM 전문]
안녕하세요, 엠넷 제작진 여러분. 어제 쇼미더머니10과 관련해서 DM을 보낸 사람입니다. 프로그램 콘티 만드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일을 방해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이 DM을 또 한 번 보냅니다. 제가 어제에 이어 오늘 또 제작진 여러분들께 이 DM을 또 보내는 이유는 제작진 여러분들로 하여금 제 DM 내용을 읽으시자마자 쇼미더머니10 제작과 관련하여 현명한 방법으로 프로듀서 섭외 및 참가자 출연을 이행시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선, 쇼미더머니10 제작과 관련하여 제가 쇼미더머니 열혈 시청자로써 바라는 것은 딱 하나입니다. MS씨와 YHW씨의 출연을 제한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MS씨의 경우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2CNZFIg7kc&t=7s)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논란(CJS 고인능욕, 영리활동, YHW 옹호, SKRM 참가자를 향한 무례한 발언)의 여파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개인 한정 뿐만이 아니라 제작진 여러분들이 고생하시며 만드시는 쇼미더머니 프로그램에도 많은 민폐를 끼친 전력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쇼미더머니8에서의 IMJMWDP 인맥힙합 논란 때문에 제작진 여러분들도 고생이 많으셨잖습니까? 그나마 쇼미더머니9에서 부정적인 여론을 조금 많이 반전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쇼미더머니10에는 프로듀서로 섭외 안 하셨으면 합니다. 언제 또 방송에서 민폐를 끼쳐 프로그램의 흥행, 평가와 시청률을 나락으로 떨어뜨릴지 알 수 없습니다. 항상 불안불안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MS씨는 참가자와 프로듀서로써 둘 다 시청자들에게 예능적으로 큰 재미를 선사해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나 그 팬분들 입장에서는 재미있을 수는 있겠지만, 저 같이 그냥 일반 힙합 프로그램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너무 거부감이 드는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해서 오글거리고 거슬린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웃기려고는 하지만 너무 억지로 하려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즌에 또 나오면 시청자들로 하여금 지치게 만듭니다. 쇼미더머니 시청자들은 대체 언제까지 MS씨를 봐야 합니까? 쇼미더머니2, 3, 7, 8과 9 총 5번, 그것도 대중은 그를 3년 연속이나 쇼미더머니에서 봐야 했습니다. 시청자들 입장도 한 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시청자들은 똑같은 프로듀서들을 3~4년 내내 보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롭고 신선한 프로듀서들이 나오길 마음 속으로 계속 바라고 있습니다. MS씨가 한 때 쇼미더머니8에서 재참가자들에게 일침했었죠. “재참가자들의 랩이 예전 시즌과 똑같으면 안된다. 재미없다. 그게 무슨 예술이냐.”고 말이죠. 그런데 정작 MS씨는 프로듀서 측면에서, 예능적인 측면에서 별로 나아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쇼미더머니에서 예능적으로 큰 공헌을 세운 프로듀서분들은 TQ씨, GRB씨, GVR씨, JT씨와 CDK씨라고 생각합니다.
YHW씨의 경우 스윙스씨처럼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2CNZFIg7kc&t=406s)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논란(학교폭력 가해자, SKRM 참가자와의 갈등, 엉덩이 노출 & 흡연)의 여파가 상당해서 결사 반대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MS씨의 논란이 조족지혈로 보일 정도로 논란이 심각할 뿐만이 아니라 반성의 여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쇼미더머니10에 또 출연시킬 경우 한국 힙합 문화의 위상이 나락으로 떨어질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 사람을 내내 TV와 유튜브등의 플랫폼에서 보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심정은 얼마나 비참할지 제작진 여러분들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 입장이 되어보십시오. 얼마나 섭외하기 싫겠습니까? TJK 형님이 쇼미더머니6에서 말씀하신 대로 건강한 힙합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래퍼분들이 단순히 실력만 있어야할 뿐만이 아니라 인성도 좋아야 합니다. 설령 과거가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에 관련해서 반성을 하시는 연예인들을 보면 보기 좋습니다. 물론 일부는 반성하는 척하는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YHW씨는 정말 요즘 최근에 들어서 자기 잘못에 대한 반성을 할 생각을 1도 하지 않는 것 같아 정말 방송에서 보기에는 거부감이 제일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실력에 있어서 YHW씨보다 잘하는 어린 래퍼분들은 이 작지만 큰 대한민국 지역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DAK씨나 JWC씨 등 뛰어난 어린 래퍼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둘은 YHW씨에 비하면 인성도 바르고, 랩도 잘하고, 스타성도 월등히 뛰어난 래퍼들입니다.
제작진 여러분,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쇼미더머니와 한국 힙합 문화를 위한 것인지. 어떻게 해야 쇼미더머니가 흥행에 연타석 홈런을 쳐서 나머지 고생하시는 스태프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안 가고 큰 이득을 볼 것인지. 제 서툴고 길지만 진심이 담긴 DM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쇼미더머니10이 기대가 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aOm8VVELQ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