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울었던썰 풀어주라 ( ˃̣̣̣̣̣̣o˂̣̣̣̣̣̣ )

ㅇㅇ2021.02.13
조회148,746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중학교때 제일 친함친구랑 멀어지고 혼자 다녔을때 너무 힘들어서 진짜 거의 맨날 울어서 그때가 가장 많이울고 오랫동안 울었던거 같아


+) 오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늦었어 늦게와서 미안ㅠㅠ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얘들아 이 글 사칭이니까 그냥 무시해줘 이어쓰기 안 붙이고 올린 모든글은 나 아니니까 앞으로도 이런글 올라오면 그냥 무시해주면 될거같아! 항상 글 봐줘서 고맙당

댓글 473

ㅇㅇ오래 전

Best중학생 때 집 망해서 건축노가다 알바했는데 실장이 미성년자라고 돈 떼먹고 12월말 눈 펑펑 올때 주머니에 2천원 있길래 5천원짜리 전기구이통닭 트럭 아저씨가 노숙자들한테 말라비틀어진 조금 타고 남은 닭 주던거 듣고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2시간기다린다음 사정해서 받고 노가다복장이라 편의점가서 참이슬 한병 사서 눈 쌓인 공원의자에서 얼음처럼 차가운 닭에 소주 먹으면서 죽기직전 까지 눈물흘림

천호회오래 전

Best김민규님, 어리석은 자를 그 넓은 아량으로 아뢰어 주십시오, 매일 밤 민황님으로 인해 밤을 통곡하며 지새우고 있습니다. 민황님께서 흘리신 눈물로 세상의 강과 바다를 만들고 있을 때, 축복만 받는 우리들은 감히 민황님을 위해서 해오던 것이 무엇이랄지요. 참으로 마음이 착잡하고 한 없이 아프기만 합니다. 민황님, 민황님이 태초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민황님. 민황님 즉, 김민규님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라차

ㅇㅇ오래 전

Best우리 엄마 유방암 수술하러 이동할때 엄마가 누워있는 침대 뒤로 가족들이랑 따라갔는데 그때 진짜 엄청 울면서 갔음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간호사분이였나 잠깐 얘기나누라고 시간주셨는데 진짜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오히려 엄마가 괜찮다면서 이따가 보자고 하는거 듣고 더 울음 몇시간뒤에 전광판?에서 엄마이름이 수술실에서 회복실칸으로 옮겨진거 보고 가족들이랑 다행이라고 또 울고.. 진짜 그때 제일 많이 울었어

ㅇㅇ오래 전

Best코로나 때문에 처음 죽은 대구 만17살 소년이 내 친구임 중학교 3학년때 진짜 행복했던 시간들 같이 보냈던 애라 같은 중학교 졸업하고 다른 고등학교로 갈라졌었는데 소식듣고 일주일내내 뭐만 하면 죽어라 울었던 기억이 나네 얼마전에 같은반 친구들이 졸업장 가져다 줬더라 명예졸업축하해

ㅇㅇ오래 전

추·반워너원 해체콘 하고ㅋㅋㅋㅋㅋ 그때 이후로도 1년반 동안은 진짜 자주 울었음 생각날 때마다.. 요새는 탈케함

ㅇㅇ오래 전

.

쓰니오래 전

ㅋㅂ

ㅇㅇ오래 전

맹장수술하고 깼는데 너무 아파서 진짜 몇시간을 울었어.....

ㅇㅇ오래 전

울었던

ㅇㅇ오래 전

아빠가 바람폈을 때. 학교에서 수업도 귀에 안 들어오고 밥도 안 넘어가고 그냥 매일이 무기력했어. 엄마는 우리 한테 말 안했는데 내가 새벽에 들은거라 등교할 때도 울고 하교할 때 아빠한테 전화해서 우리랑 평생 같이 살거지?하면서 울었다.. 지금도 눈물 나. 엄마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평소대로 오빠랑 장난 치고 철 없이 굴었는데 혼자 엄청 울고 그 주는 머리 아프다고 매일 조퇴하고 빠짐. 나 그때 초5였어 아빠 그 여자랑 정리했는데 가끔 나 혼자 엄청 불안해 해. 엄마랑 그 여자랑 문자한것도 봤는데 '그쪽 딸도 저처럼 되길 바래요' 이랬어. 아직도 그거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화나는데 그것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아서 엄마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그 여자 처럼 안 살거야. 애들도 그때 다 눈치 챌만큼 왜 그렇게 힘들어 했냐고 할정도로 나 그때 매일 울고 밥도 안 먹어ㅆ었어. 아직도 잊을 수 없는데 시빨련 진짜 나중에 개 때린다 ㅅㅂ 니가 뭔데 바래요 ㅇㅈㄹ 진짜 니 나중에 지나가다 마주치면 실수 인척 뒷통수 조카 갈길거야. 그리고 실수 인척 뺨따귀 조카 때릴거고 발 조카 걸거야. 그리고 우리 엄마 보란듯이 명품백 쥐어줄거고 머리카락 다 뽑아버린다. 내가 경찰서를 가도 니 개 패고 깜빵 갈거야. 딱 대 ㅅㅂ 니 때문에 서울권 대학 들어왔고 니 만나기만을 기다리는 중이다. 시ㅂ. 지금도 그 때만 생각하면 눈물난다. 니 ㄴ때문에 엄마 창문에 올라갔었는데 동생이 자면서 춥다는 말로 우리랑 있는거야. 개 ㅆㅂ 너 진짜 딱대라 어깨빵 부딪히고 반사신경인척 딋통수 개 쎄게 갈긴다. 갑질 개 ㅈ같은데 니 알바하는데 가서 너한테만 난리칠거야. 그리고 너 평생 쫓아다니면서 괴롭힐거고. 너 알바하는데 마다 따라가서 전단지 붙일거고 나한테 아빠 없이 평생 고아로 자라라고 한거? 나도 니처럼 상간녀로 자라라고 한거? 니나 잘하세요. 나이는 먹고 철도 안 들어서 가정 있는 남자 꼬셔서 가정 존 나 파탄내구여~^ㅋ 우리 아빠? 우리 아빠도 잘못한거 나도 알아 ㅅㅂㅋ 근데 이게 피는 못속인다는게 우리 아빠보다 시골에서 살다온 아빠 꼬셔서 카드값 빼먹고 지랄한 니가 더 싫다~. 죽어서도 쫓아다닐거고 우리 엄마한테 무릎 끓고 싹싹 빌때까지 절대로 용서 안할거야. 혼자 살거면 조용히 혼자 사시고여ㅎㅎ 가정있는 남자 꼬셔서 가정 박살내지 마세요. 오ㅑㄴ만햐선 욕 하는거 안 좋아하는데 니 생각만 하면 할 욕이 넘쳐서 미치겠어. 니 앞가림이나 잘해. 내 앞길에 뭐 바라지 말고

니들그거아냐오래 전

운 적이 없어 눈물이 없거등

오래 전

좀 뒷북이지맘….. 여자친구 자필편지…. 4일 전에 계약종료 알려주고 언니들이 계속 장수돌 할거라고 하고 했으니까 해체 안 할거라고 믿었는데 결국 자필편지 올라오고… 자필편지에 그동안 여자친구 00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이 평소에 많이 듣던 건데 이제 영원히 못 볼 것 같아서 엄청 울었음 데뷔 버디라서 진짜 얼굴은 눈물 콧물 다 섞이고 이불 베개도 다 축축해지고… 3일동안 울었다

ㅇㅇ오래 전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학교 못 간다고 담임쌤한테 전화하는데 애써 괜찮은척 한답시고 계속 울음 참다가 결국에 터져서 많이 울었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초6부터 중3까지 쭉 호구처럼 살면서 왕따 당했는데 맨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처 울기나 하고 맨날 2시간은 기본으로 울었음 엄마아빠가 그거 알고 학교 선생 찾아가서 진짜 소리 내면서 울면서 그거 하나 못 알아줬냐고 엄청 울었다고 하던데 아빠는 진짜 내가 태어나서 중2까지 아빠 우는 거 본 적 없었는데 중2 때 처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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