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비행...

키다리아저씨2021.02.13
조회114

































예전에는 참새만큼이나 자주 보였던 박새는

온종일 먹이를 구하여 황급히 둥지로 날아가서

새끼의 입속에 넣어주는데, 하루 100회 이상

꽤 많은 시간을 비행합니다.

겨울 철새로 알려진 기러기는

북극권에서 봄과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되면

먹이와 따뜻한 곳을 찾아 힘들게

4만 km 이상을 날아갑니다.

북극 제비갈매기는 바람의 이동 경로를 따라

북극의 번식 지역에서 남극까지 대양을 건너 이동을 하는데

왕복 거리는 연간 약 70,900km에 달합니다.

북극 제비갈매기가 30년 이상 살 수 있다고 가정하면,

평생 달까지 3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이며

지구를 50바퀴 도는 비행입니다.

새들도 삶을 이렇게 열정적으로 삽니다.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그리고 평생을...

최선을 다해 그들만의 비행을 하며

살아갑니다.





희망찬비행-----따뜻한 하루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