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쓴 글이 명예의전당에 올라가게 돼서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봐 글을 내립니다. 댓글에 경험자분들 혹은 걱정해주시며 진심으로 남겨주신 조언들이 많아 천천히 자주 읽어보려고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이의 고민에 시간을 할애하여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현명하게 살아갈게요.47519
(글내림)성격차이로 이혼생각중, 제가 예민한걸까요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봐 글을 내립니다.
댓글에 경험자분들 혹은 걱정해주시며 진심으로 남겨주신 조언들이 많아 천천히 자주 읽어보려고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이의 고민에 시간을 할애하여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현명하게 살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