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 차, 남편은 종합 병원 레지 3년차, 전 대기업 연구원, 사진이 예쁘게 나온게 있어, 남편 싸이에 올릴려고, (저와 남편 비번 공유, 남편 싸이 사진들 제가 정리하거든요,,) 하는데, 방명록에 비밀글에, 어떤 분이,, "저 마음이 울쩍해서 드라이브 가고 싶은데, 오프날 저랑 가평으로 드라이브가요.." 이런 글이,, @.@ 띠용,, 저 놀래서 보니, 남편 병원 간호사, 저도 얼굴을 알 것 같구요,, 지난 방명록을 보니, 그분이 일하다가 남편 급할 때 무슨일을 도와 줬나봐요,, 무슨 논문을 찾아봐 줬다나,, 그래서 "제가 그거 해결해 줬는데 뭐 없어요?" 라고 남겼는데 남편이 댓글에 "병동으로 통닭시켜 줄께요" 했는데,, "저 마음이 울쩍해서 드라이브 가고 싶은데, 오프날 저랑 가평으로 드라이브가요.." 이렇게 남기셨더라구요,, 비밀글로,, 으흐흐,, 정말 왕 짜증,, 결혼 한 유부남이고 한데, 이런말을 하고 싶을 까요? 남편에게 물어보니, 같이 드라이브가 왠말이냐?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한 것 같다, 그렇게 안봤는데 개념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계속 기분이 나쁘네요. 저희 남편 가정적이고, 저 밖에 모른다 생각하고, 지금까진 완전히 믿었는데, 저희 남편도 단속들어가야 하나,,하는 생각이,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
남편직장의 여직원의 글,,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결혼 6개월 차, 남편은 종합 병원 레지 3년차, 전 대기업 연구원,
사진이 예쁘게 나온게 있어, 남편 싸이에 올릴려고,
(저와 남편 비번 공유, 남편 싸이 사진들 제가 정리하거든요,,) 하는데,
방명록에 비밀글에, 어떤 분이,,
"저 마음이 울쩍해서 드라이브 가고 싶은데, 오프날 저랑 가평으로 드라이브가요.."
이런 글이,,
@.@ 띠용,, 저 놀래서 보니,
남편 병원 간호사, 저도 얼굴을 알 것 같구요,,
지난 방명록을 보니, 그분이 일하다가 남편 급할 때 무슨일을 도와 줬나봐요,,
무슨 논문을 찾아봐 줬다나,,
그래서 "제가 그거 해결해 줬는데 뭐 없어요?" 라고 남겼는데 남편이 댓글에
"병동으로 통닭시켜 줄께요" 했는데,, "저 마음이 울쩍해서 드라이브 가고 싶은데, 오프날 저랑 가평으로 드라이브가요.." 이렇게 남기셨더라구요,, 비밀글로,, 으흐흐,,
정말 왕 짜증,, 결혼 한 유부남이고 한데, 이런말을 하고 싶을 까요?
남편에게 물어보니, 같이 드라이브가 왠말이냐?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한 것 같다,
그렇게 안봤는데 개념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계속 기분이 나쁘네요.
저희 남편 가정적이고, 저 밖에 모른다 생각하고,
지금까진 완전히 믿었는데, 저희 남편도 단속들어가야 하나,,하는 생각이,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