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세먼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것도 너무 미칠 정도로요.
난 내 스스로는 잘 모르겠는데 주변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내 건강자체에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느끼는데요. 이번 설 연휴도 쭉 그랬지만 여태껏 좀 날씨가 풀린다 싶으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다 기승을 부렸잖아요? 하루이틀도 아니고요.
미세먼지 위험성은 다들 수없이 정보를 많이 접해서 모르는 사람도 없을거고 그런데 그걸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서 전 혼자 극도로 비관적이랄까요.. 사는 게 사는 것 같지가 않고 우선 밖을 못나가겠으니까요. 먼지때문에 설 연휴동안 집 밖을 한 차례도 안나간 사람입니다. 설령 필요시 나갔다 오면 무조건 옷은 밖에서 털고 들어와서 몸을 깨끗이 씻어야 맘이 편하고 웬만하면 같이 사는 사람들은 다 같이 안나갔으면 좋겠고 그런데요. 남들은 그냥 돌아다니고 들어와서 그 몸 그대로 온 공간을 휘젓고 다니고 그러는 것도 짜증나고 항상 제가 오버떠는 것으로 결론이 지어지네요.
암튼 짱깨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환멸이 나고 암 대처 못하는 정부도 답답한 와중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진심으로 고민이 많이 돼요. 하 개빡치네요 사실 코로나보다 더 짜증나요 맨날 뿌연 중금속 연기와 섞여 살아야되는 현실이요 이민가고 싶습니다;;; 마음 내려놓고 주어진 현실에 맞게 그냥 적당히만 먼지 덜 마시고 사는 게 답일까요?
미세먼지 나만큼 예민한 사람 없나요
저는 미세먼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것도 너무 미칠 정도로요.
난 내 스스로는 잘 모르겠는데 주변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내 건강자체에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느끼는데요. 이번 설 연휴도 쭉 그랬지만 여태껏 좀 날씨가 풀린다 싶으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다 기승을 부렸잖아요? 하루이틀도 아니고요.
미세먼지 위험성은 다들 수없이 정보를 많이 접해서 모르는 사람도 없을거고 그런데 그걸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서 전 혼자 극도로 비관적이랄까요.. 사는 게 사는 것 같지가 않고 우선 밖을 못나가겠으니까요. 먼지때문에 설 연휴동안 집 밖을 한 차례도 안나간 사람입니다. 설령 필요시 나갔다 오면 무조건 옷은 밖에서 털고 들어와서 몸을 깨끗이 씻어야 맘이 편하고 웬만하면 같이 사는 사람들은 다 같이 안나갔으면 좋겠고 그런데요. 남들은 그냥 돌아다니고 들어와서 그 몸 그대로 온 공간을 휘젓고 다니고 그러는 것도 짜증나고 항상 제가 오버떠는 것으로 결론이 지어지네요.
암튼 짱깨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환멸이 나고 암 대처 못하는 정부도 답답한 와중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진심으로 고민이 많이 돼요. 하 개빡치네요 사실 코로나보다 더 짜증나요 맨날 뿌연 중금속 연기와 섞여 살아야되는 현실이요 이민가고 싶습니다;;; 마음 내려놓고 주어진 현실에 맞게 그냥 적당히만 먼지 덜 마시고 사는 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