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만 하는데
노력한다는 말에 조금만 더 버텨보자는 생각이 들어요
이별을 안 해본 것도 아닌데
우리 인연이 정말 대단하다고 착각해왔나
결혼이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내가 이렇게 못난 사람이였나... 싶어요
우리 부모님은 나 속상할까 힘들까 걱정하시는거
티 못내시며 가슴 치시는거 알면서도...
이별을 생각했었다는 말에
나라고 힘들지 않았겠냐고 원망이라도
속시원하게 하고 싶은데
이별하게 될까봐 말 못하겠어오
두렵고 벌써부터 눈물이 쏟아져요
식욕도 없고 누굴만나도 즐겁지가 않아요
저만 그런것 같아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면서요
왜 이렇게까지 아프면서도 놓지못할까요..
정신 좀 차리게 욕 좀 해주세요..
아직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노력한다는 말에 조금만 더 버텨보자는 생각이 들어요
이별을 안 해본 것도 아닌데
우리 인연이 정말 대단하다고 착각해왔나
결혼이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내가 이렇게 못난 사람이였나... 싶어요
우리 부모님은 나 속상할까 힘들까 걱정하시는거
티 못내시며 가슴 치시는거 알면서도...
이별을 생각했었다는 말에
나라고 힘들지 않았겠냐고 원망이라도
속시원하게 하고 싶은데
이별하게 될까봐 말 못하겠어오
두렵고 벌써부터 눈물이 쏟아져요
식욕도 없고 누굴만나도 즐겁지가 않아요
저만 그런것 같아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면서요
왜 이렇게까지 아프면서도 놓지못할까요..
정신 좀 차리게 욕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