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편이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하늘로 갔어요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른다고 갑자기 그렇게 됐다는 소식에 슬펐는데 친구는 어린아이들도 있는데 오죽했을까요?
장례식 다녀오고 그 다음날 설 당일에 아버님이
원래 명절전에는 장례식 안가는거다 호통을 치시는거예요
??? 왜이러실까?라는 의문에
왜 안가는건데요 물었는데
그러면 차례를 못지내잖아!하시네요
원래 명절 전날 장례식은 그 집 가족들만 하는거다
옛날부터 그래왔다 이러시네요?
게다가 밥까지 먹고 왔다고 코로나 걸리면 어쩌냐고
장례식에 거리두기식탁 해놨었고 첫날이라 4테이블 사람 있었거든요 사람없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갔다온게 마음에 안드신거같아요
신랑이랑 시어머니도 그래도 친구남편인데 어떻게 얼굴만 보고오냐 밥은 먹고 와야지 이랬는데..
아기 돌이나 백일잔치 전날 장례식 안가는건 들었어도
명절 전날 안가는거는 난생 처음 들었어요
이런말 들으신분? 저만 처음 듣나요?
명절 당일 바로 전날에는 장례식 안가는 건가요?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른다고 갑자기 그렇게 됐다는 소식에 슬펐는데 친구는 어린아이들도 있는데 오죽했을까요?
장례식 다녀오고 그 다음날 설 당일에 아버님이
원래 명절전에는 장례식 안가는거다 호통을 치시는거예요
??? 왜이러실까?라는 의문에
왜 안가는건데요 물었는데
그러면 차례를 못지내잖아!하시네요
원래 명절 전날 장례식은 그 집 가족들만 하는거다
옛날부터 그래왔다 이러시네요?
게다가 밥까지 먹고 왔다고 코로나 걸리면 어쩌냐고
장례식에 거리두기식탁 해놨었고 첫날이라 4테이블 사람 있었거든요 사람없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갔다온게 마음에 안드신거같아요
신랑이랑 시어머니도 그래도 친구남편인데 어떻게 얼굴만 보고오냐 밥은 먹고 와야지 이랬는데..
아기 돌이나 백일잔치 전날 장례식 안가는건 들었어도
명절 전날 안가는거는 난생 처음 들었어요
이런말 들으신분? 저만 처음 듣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