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먼저 방탈ㅈㅅ 몸무게 감량하는 방법은 워낙 판에 너무너무 많아서, 찐 이유와 변화로 적겠음,
찐 이유: 누구나 그런시기가 있지만, 우울할때 그냥 집에만 있고 싶고 잠많이 자잖아. 또 스트레스 가장 빨리 풀리는것은 맛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배달음식& 테이크아웃& 빵& 아이스크림이 최악의 결과가 나타남, 30kg 감량 이후 가장 큰 변화. 일단 이거 적으면 판에서 꽤 공감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나는 살이 쪄서, 입을수 있는 옷이 한계가 많은 만큼, 아디다X 오리지X 을 좋아했음(아디다X랑 다름) 하도 여러벌을 입어서, ' 너 아디다x 직원이냐 ' 라는 말도 많이 들음. 살이 쪘었기 때문에, 사이즈 상관없이, 이쁘게 디자인 나오는 것이 아디다X 오리지X 이였음.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 이쁜 종류가 많음, 그래서 분기마다 좀 큰 백화점 가서 샀었음. 물론 아디다X도 있지만, 그건 너무 스포츠 하는 느낌이라 (물론 주관적)
큰 변화 1: 혼자서도 쇼핑하러 갈때에 별로 눈치 안보는 성격이라서, 혼자서도 백화점 잘 가는데, 매장에 들어가면 작게 인사하고 끝임. 특별히 나도 상관안함. 근데 30KG 감량하고, 한번 '아디 오리' 말고 좀 이쁜옷들로 입어볼까 해서, 백화점에서 패스트하고 유행하는 매장으로 감. 근데 진짜 반응이 180도 다름. 그래서 살은 꼭 빼야함. 전에는 작게 인사가 끝이였는데, " 심지어 같은 옷입었는데도 불구하고 " (물론 아디 오리) 계속 직원이 따라 다님. 옆에서 "날씬 하시니까, 이 색도 어울릴거 같고, 이 디자인도 어울릴거 같고", 듣기 좋은 말? (립서비스 해줌) 그래서 평소 습관처럼 L사이즈 하려다가, 살 뺐으니까 M사이즈 괜찮겠지? 해서 M사이즈 집으니까, " 왜 M사이즈 집으세요. 너무 크실거 같은데 " 해서 S사이즈로 입으니까, " 이옷은 타이트하게 입는게 이뻐요. 하면서 XS 사이즈 권함 XS사이즈가 맞으니까 울뻔 했음.
2. 살 많이 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지만, 눈이 커지고, 얼굴이 작아짐. 살 쪘을때에 당연히 얼굴살도 찐게 정상이니까 살면서 '얼굴 작다' 라는 말 별로 못들어봤는데, 30KG감량하니까, '얼굴 작다' 라는 말 종종 들음. 그리고 눈이 정말 커짐 (눈 커지는것은 감량하는 숫자만큼 비례하는것 같음)
3. 역시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인데 (이것은 누구나 아는거라 ) ////
안좋은것? 안좋은것인지 솔직히 지금도 모르겠음. 가장 연락 자주 하고, 가장 많이 만나는 친구 있잖아. 내가 성인인 만큼, 상대도 성인이라서 , 고딩때처럼 매일은 못봐도, 통화만큼은 2~3일에 한번씩 하고, 굉장히 자주 만나는 친구가 있었음. 근데 살을 30KG 감량하니까, 예상은 했는데, 가장 친하고, 가장 연락 많이 하는 친구가 멀어지더라.
웃긴것은 싸우지도 않았음. 물론 친구는 크게 크게 놀랐음 " 너 살 엄청 많이 뺐네? " 그게 전부였고, 다투지도 않고, 혹시라도 친구가 기분이 언짢을까봐 말도 조심했음, 그럼에도 그날 친구가 하루종일 기분이 짜증나있는게 보임. 표정이 굉장히 화가 나 있었음. 그 이후 걔가 연락 안하고, 나도 연락 안해서 친구 사이 끝남. 어차피 이런 친구사이이면 ( 다투지도 않고, 말도 조심했는데, 시기 때문에, 본인 혼자 화까지 나는 ) 사이이면 끝나길 잘했다고 생각함.
내가 10대 였으면 상처 무지 받고, 친구랑 다시 만나려고 노력했겠지만, 역시 성인이다 보니까, 애초에 겨우 이런걸로, 다투지도 않았는데, 화가 크게 날 정도면, 손절이 마음 편함. 오히려 성인이기 때문에, 만나기 전에 , 약간은 예상했던거라서 그냥 그랬음 ( 조금도 우울하지 않고, 뭐 예상이 맞았네. 그 정도) 다른 사람들도 살이 정말 많이 빠지면 분명 시기심에 화가 나서, 멀어지는 친구 있을것임. 10대면 상처 받겠지만, 성인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길 바람.
30kg 감량후 변화들과 안좋았던것?인가요
몸무게 감량하는 방법은 워낙 판에 너무너무 많아서, 찐 이유와 변화로 적겠음,
찐 이유: 누구나 그런시기가 있지만, 우울할때 그냥 집에만 있고 싶고 잠많이 자잖아.
또 스트레스 가장 빨리 풀리는것은 맛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배달음식& 테이크아웃& 빵& 아이스크림이 최악의 결과가 나타남,
30kg 감량 이후 가장 큰 변화.
일단 이거 적으면 판에서 꽤 공감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나는 살이 쪄서, 입을수 있는 옷이 한계가 많은 만큼, 아디다X 오리지X 을 좋아했음(아디다X랑 다름)
하도 여러벌을 입어서, ' 너 아디다x 직원이냐 ' 라는 말도 많이 들음.
살이 쪘었기 때문에, 사이즈 상관없이, 이쁘게 디자인 나오는 것이 아디다X 오리지X 이였음.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 이쁜 종류가 많음,
그래서 분기마다 좀 큰 백화점 가서 샀었음.
물론 아디다X도 있지만, 그건 너무 스포츠 하는 느낌이라 (물론 주관적)
큰 변화 1: 혼자서도 쇼핑하러 갈때에 별로 눈치 안보는 성격이라서, 혼자서도 백화점 잘 가는데, 매장에 들어가면 작게 인사하고 끝임. 특별히 나도 상관안함.
근데 30KG 감량하고, 한번 '아디 오리' 말고 좀 이쁜옷들로 입어볼까 해서, 백화점에서 패스트하고 유행하는 매장으로 감.
근데 진짜 반응이 180도 다름. 그래서 살은 꼭 빼야함. 전에는 작게 인사가 끝이였는데, " 심지어 같은 옷입었는데도 불구하고 " (물론 아디 오리) 계속 직원이 따라 다님.
옆에서 "날씬 하시니까, 이 색도 어울릴거 같고, 이 디자인도 어울릴거 같고", 듣기 좋은 말? (립서비스 해줌)
그래서 평소 습관처럼 L사이즈 하려다가, 살 뺐으니까 M사이즈 괜찮겠지? 해서 M사이즈 집으니까, " 왜 M사이즈 집으세요. 너무 크실거 같은데 " 해서 S사이즈로 입으니까, " 이옷은 타이트하게 입는게 이뻐요. 하면서 XS 사이즈 권함
XS사이즈가 맞으니까 울뻔 했음.
2. 살 많이 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지만, 눈이 커지고, 얼굴이 작아짐.
살 쪘을때에 당연히 얼굴살도 찐게 정상이니까 살면서 '얼굴 작다' 라는 말 별로 못들어봤는데, 30KG감량하니까, '얼굴 작다' 라는 말 종종 들음.
그리고 눈이 정말 커짐 (눈 커지는것은 감량하는 숫자만큼 비례하는것 같음)
3. 역시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인데 (이것은 누구나 아는거라 )
////
안좋은것? 안좋은것인지 솔직히 지금도 모르겠음.
가장 연락 자주 하고, 가장 많이 만나는 친구 있잖아.
내가 성인인 만큼, 상대도 성인이라서 , 고딩때처럼 매일은 못봐도, 통화만큼은 2~3일에 한번씩 하고, 굉장히 자주 만나는 친구가 있었음.
근데 살을 30KG 감량하니까, 예상은 했는데, 가장 친하고, 가장 연락 많이 하는 친구가 멀어지더라.
웃긴것은 싸우지도 않았음. 물론 친구는 크게 크게 놀랐음 " 너 살 엄청 많이 뺐네? " 그게 전부였고, 다투지도 않고, 혹시라도 친구가 기분이 언짢을까봐 말도 조심했음,
그럼에도 그날 친구가 하루종일 기분이 짜증나있는게 보임. 표정이 굉장히 화가 나 있었음.
그 이후 걔가 연락 안하고, 나도 연락 안해서 친구 사이 끝남. 어차피 이런 친구사이이면 ( 다투지도 않고, 말도 조심했는데, 시기 때문에, 본인 혼자 화까지 나는 ) 사이이면 끝나길 잘했다고 생각함.
내가 10대 였으면 상처 무지 받고, 친구랑 다시 만나려고 노력했겠지만, 역시 성인이다 보니까, 애초에 겨우 이런걸로, 다투지도 않았는데, 화가 크게 날 정도면, 손절이 마음 편함.
오히려 성인이기 때문에, 만나기 전에 , 약간은 예상했던거라서 그냥 그랬음 ( 조금도 우울하지 않고, 뭐 예상이 맞았네. 그 정도)
다른 사람들도 살이 정말 많이 빠지면 분명 시기심에 화가 나서, 멀어지는 친구 있을것임. 10대면 상처 받겠지만, 성인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길 바람.
*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 없는 비난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