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사귄지.. 1261일째..
단지 니가 너무 좋아서 같이살고있어..
결혼까지 약속하고 말이야..
그런데 니가 회사를 옮기고난후..
어느순간부터 잦아진 회식에.. 외박 말없이 연락잠수
그로인해 우리는 정말 많이 다투고 몸싸움도있었어...
홀로 속 끓이며 아파하니.. 주변에서 그만둬라..
왜 그러고있냐 온갖걱정을 다해주더라..
그래서 울며불며 너에게 이래서 힘들다 시간좀갖자 얘기한후 짐싸고 나는 부모님댁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1주일후 니가 먼저 연락했어 내가 없어서 허전하다며 집에 돌아와줬으면 좋겠다며 내가 자기 일부라는걸 이제 알았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천천히 서로 맞춰가자며.. 나는 생각정리가 안되서 시간이 더 필요해 총2주간 우리는 떨어져지냈어..
그렇게 서로 잘마춰가는듯 하였으나..
작년 2020년.. 나는 너에게 아주 큰실망을했어...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바람이났더라...
뒷조사해보니 상대는 결혼하고 애까지있는 유부녀...
너에게 캐묻기 시작했어 지oo이여자 뭐냐고 뭔데 너한테 나를 지보다 덜이뻐하고 덜사랑하라고 하냐고 뭐하는년인데 이따위로 더럽게 사냐고 그렇게 또 한번 우리는 크게 싸우고 그여자 남편한테 이사실을 다폭로해버렸어 근데 그남편은 이미 알고있었더라 지 와이프가 그러고있는걸.... 참 어이가없었어..
그걸 눈감아주고있다는게 이해가 되질않더라...
그래서 나는 너를 쪼기 시작했어..
지금까지도... 너는 다끝났다고 이제 안그런다며 말로만 포장하고
여태까지 날 속여가며.. 그관계를 이어가고있어...
근데 진짜 나..
다른사람들 글읽으며 왜 못헤어지냐 등신이냐 그사람 밖에없냐 욕하구 열받아하고 화내고 했는데..
이게 막상 내 일이 되어보니... 내가 그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리더라
너가 너무 미운데... 내 일상에 너하나 없는게 너무 힘들더라..
잘때 내옆에서 너의 코고는 소리가 들려야 푹자게되고..
그렇게 너도 나의 일부가 되버리더라...
그래서 이렇게 속이상하고 썩을만큼 썩었는데 널 버리지못하고 이렇게 또 니 옆에서 웃고있는 내가 자꾸 보여...
날 어떻게하면 좋겠니...?
널 어떻게하면 좋겠니...?
우린 어떻게하면 되는거니..?
답이 나오지않아서 누구에게도 말할수가없어서..
너무 속상하다...
아직 너만 찾는 나를 어떻게하면 좋을까
너와 사귄지.. 1261일째..
단지 니가 너무 좋아서 같이살고있어..
결혼까지 약속하고 말이야..
그런데 니가 회사를 옮기고난후..
어느순간부터 잦아진 회식에.. 외박 말없이 연락잠수
그로인해 우리는 정말 많이 다투고 몸싸움도있었어...
홀로 속 끓이며 아파하니.. 주변에서 그만둬라..
왜 그러고있냐 온갖걱정을 다해주더라..
그래서 울며불며 너에게 이래서 힘들다 시간좀갖자 얘기한후 짐싸고 나는 부모님댁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1주일후 니가 먼저 연락했어 내가 없어서 허전하다며 집에 돌아와줬으면 좋겠다며 내가 자기 일부라는걸 이제 알았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천천히 서로 맞춰가자며.. 나는 생각정리가 안되서 시간이 더 필요해 총2주간 우리는 떨어져지냈어..
그렇게 서로 잘마춰가는듯 하였으나..
작년 2020년.. 나는 너에게 아주 큰실망을했어...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바람이났더라...
뒷조사해보니 상대는 결혼하고 애까지있는 유부녀...
너에게 캐묻기 시작했어 지oo이여자 뭐냐고 뭔데 너한테 나를 지보다 덜이뻐하고 덜사랑하라고 하냐고 뭐하는년인데 이따위로 더럽게 사냐고 그렇게 또 한번 우리는 크게 싸우고 그여자 남편한테 이사실을 다폭로해버렸어 근데 그남편은 이미 알고있었더라 지 와이프가 그러고있는걸.... 참 어이가없었어..
그걸 눈감아주고있다는게 이해가 되질않더라...
그래서 나는 너를 쪼기 시작했어..
지금까지도... 너는 다끝났다고 이제 안그런다며 말로만 포장하고
여태까지 날 속여가며.. 그관계를 이어가고있어...
근데 진짜 나..
다른사람들 글읽으며 왜 못헤어지냐 등신이냐 그사람 밖에없냐 욕하구 열받아하고 화내고 했는데..
이게 막상 내 일이 되어보니... 내가 그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리더라
너가 너무 미운데... 내 일상에 너하나 없는게 너무 힘들더라..
잘때 내옆에서 너의 코고는 소리가 들려야 푹자게되고..
그렇게 너도 나의 일부가 되버리더라...
그래서 이렇게 속이상하고 썩을만큼 썩었는데 널 버리지못하고 이렇게 또 니 옆에서 웃고있는 내가 자꾸 보여...
날 어떻게하면 좋겠니...?
널 어떻게하면 좋겠니...?
우린 어떻게하면 되는거니..?
답이 나오지않아서 누구에게도 말할수가없어서..
너무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