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선 긋고 싶냐면내가 많이 좋아하던 사람인데나한테 실망스런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줘서믿을 수가 없어.이유가 더 이상 그 사람을 신뢰하고 믿을 수 없어서내가 순수하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가고 싶어도또 다시 배신하거나 나에게 등돌릴까봐 무서워서더 이상 좋다는 표현도 하고싶지 않고 잊고싶어..혹시 나 같은 애들 있어..? 81
좋아했던 남자한테 이제 선 긋고 싶은데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