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 후 취업하여 (특성화고) 1번째 회사에 한 달만 다니고 퇴사 2번째 회사에 (현재 근무 중) 1년 넘어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원래 이렇게 사회생활이 개 같나요...
제 친구들 전부 직장인인데 저보다 심한 상사 못 봤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진짜 저희 상사가 제일 심한 거 같아요
진짜 다 말하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최대한 짧게 말하겠습니다.
먼저 상사가 개인적으로는 아니고 업무적으로 너무 지랄을 합니다.
말도 앞뒤가 안 맞고 언제는 이래라 했다 또 저래라 했다 빨리해라 빨리하면 꼼꼼히 해라 꼼꼼히 하면 너무 거기에 몰두하지 말아라 얼른 끝내라 진짜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
심지어 저는 중소기업 (사무실 달랑 하나 작은 곳) 이라
직원도 많이 없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인원은 4명 정도고 나머진 기술직이라 나가서 일합니다.
한 반 개월 정도 되었을 때부터 좀 슬슬 짜증 났는데 이제 1년 지났는데 진짜 퇴사하고 싶습니다. 상사가 진짜 사장님 앞에서 저 들으라고 “ 아니 저거 하루에 한 명 것만 정리해도 진작에 했는데 뭔 두 달을 질질 끌고 있어;;”
또 부사장님 사장님이 상사한테 이 일을 이렇게 해서 저렇게 정리하여라라고 했더니 상사가 저한테 들었죠? 이 말 한마디만 하는 겁니다 약간 “ 너 옆에서 다 들었으니까 너 알아서 정리해”라는 말투로요; 뭔 설명을 해줘야지 일을 처리하는데 그저 “들었죠?” 이 말 한마디만 하면서 저한테 떠넘기고
그리고 행동으로는 서류를 넘겨주는데 아직 잡지도 않는데 놔버려서 서류를 땅에 떨어트리고 (혼자 다 주움), 사무실 쓰레기를 본인이 먼저 퇴근하면 한 번쯤은 해줄 수도 있는데 많은 쓰레기를 나보고 다 버리라고 하질 않나 물론 막내라 해야 하는 건 맞지만 한두 개가 아니고 박스 더미도 많고 버릴게 많으면 한 개쯤은 버려줄 만 한데..
이게 저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사장님 부사장님 다른 직원분들한테까지 말투가 굉장히 짜증입니다 본인보다 전부 나이 많으신 분들임.. 상사는 고작 20대 중반
사장님한테 직원관리 똑바로 하라는 둥 (본인도 직원이면서) 부사장님이 말씀하시는데 귀찮다는 거 엄청 표시 내면서 눈도 안 마주치고 컴퓨터만 보며 대충 대답하고 네 네 ~ 네~ 이런 식으로 대답하고
가끔 이렇게 지랄을 하다가 또 잠잠해지고 저는 그저 이 악물고 참습니다 제가 성격도 소심해서 막 대드는 편도 복수하는 편도 아니어서 그냥 욕먹고 뒤에서 울기만 합니다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 내내 운적 있습니다
근데 제가 퇴사를 하고 싶은데 2년을 채우고 퇴사를 할지 (경력 쌓아두면 좋을 거 같아서..) 아니면 당장 퇴사 준비를 해야 할지.. 물론 어딜 가든 상사는 다 똑같을 순 있지만 아마 퇴사하면 직장인은 안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든 다른 일을 찾아보든 할 거 같긴 한대 또 퇴사하기엔 너무 두렵습니다 저의
미래가 없을까 봐 전 공부도 못해서 대학도 안 갔고요 지금부터 준비하기엔 너무 늦은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제가 공부에 집중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하 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너무 고민이라 글이 길어졌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참고로 저는 여자고 상사는 남자입니다.
상사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 후 취업하여 (특성화고) 1번째 회사에 한 달만 다니고 퇴사 2번째 회사에 (현재 근무 중) 1년 넘어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원래 이렇게 사회생활이 개 같나요...
제 친구들 전부 직장인인데 저보다 심한 상사 못 봤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진짜 저희 상사가 제일 심한 거 같아요
진짜 다 말하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최대한 짧게 말하겠습니다.
먼저 상사가 개인적으로는 아니고 업무적으로 너무 지랄을 합니다.
말도 앞뒤가 안 맞고 언제는 이래라 했다 또 저래라 했다 빨리해라 빨리하면 꼼꼼히 해라 꼼꼼히 하면 너무 거기에 몰두하지 말아라 얼른 끝내라 진짜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
심지어 저는 중소기업 (사무실 달랑 하나 작은 곳) 이라
직원도 많이 없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인원은 4명 정도고 나머진 기술직이라 나가서 일합니다.
한 반 개월 정도 되었을 때부터 좀 슬슬 짜증 났는데 이제 1년 지났는데 진짜 퇴사하고 싶습니다. 상사가 진짜 사장님 앞에서 저 들으라고 “ 아니 저거 하루에 한 명 것만 정리해도 진작에 했는데 뭔 두 달을 질질 끌고 있어;;”
또 부사장님 사장님이 상사한테 이 일을 이렇게 해서 저렇게 정리하여라라고 했더니 상사가 저한테 들었죠? 이 말 한마디만 하는 겁니다 약간 “ 너 옆에서 다 들었으니까 너 알아서 정리해”라는 말투로요; 뭔 설명을 해줘야지 일을 처리하는데 그저 “들었죠?” 이 말 한마디만 하면서 저한테 떠넘기고
그리고 행동으로는 서류를 넘겨주는데 아직 잡지도 않는데 놔버려서 서류를 땅에 떨어트리고 (혼자 다 주움), 사무실 쓰레기를 본인이 먼저 퇴근하면 한 번쯤은 해줄 수도 있는데 많은 쓰레기를 나보고 다 버리라고 하질 않나 물론 막내라 해야 하는 건 맞지만 한두 개가 아니고 박스 더미도 많고 버릴게 많으면 한 개쯤은 버려줄 만 한데..
이게 저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사장님 부사장님 다른 직원분들한테까지 말투가 굉장히 짜증입니다 본인보다 전부 나이 많으신 분들임.. 상사는 고작 20대 중반
사장님한테 직원관리 똑바로 하라는 둥 (본인도 직원이면서) 부사장님이 말씀하시는데 귀찮다는 거 엄청 표시 내면서 눈도 안 마주치고 컴퓨터만 보며 대충 대답하고 네 네 ~ 네~ 이런 식으로 대답하고
가끔 이렇게 지랄을 하다가 또 잠잠해지고 저는 그저 이 악물고 참습니다 제가 성격도 소심해서 막 대드는 편도 복수하는 편도 아니어서 그냥 욕먹고 뒤에서 울기만 합니다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 내내 운적 있습니다
근데 제가 퇴사를 하고 싶은데 2년을 채우고 퇴사를 할지 (경력 쌓아두면 좋을 거 같아서..) 아니면 당장 퇴사 준비를 해야 할지.. 물론 어딜 가든 상사는 다 똑같을 순 있지만 아마 퇴사하면 직장인은 안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든 다른 일을 찾아보든 할 거 같긴 한대 또 퇴사하기엔 너무 두렵습니다 저의
미래가 없을까 봐 전 공부도 못해서 대학도 안 갔고요 지금부터 준비하기엔 너무 늦은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제가 공부에 집중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하 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너무 고민이라 글이 길어졌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참고로 저는 여자고 상사는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