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더 만난 남자가 있는데, (400일정도)
저는 전화로 헤어지자로 말하려고 했는데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하면서도
괜히 만나서 얘기하면 마음 아프고 붙잡힐거같아서
전화로 말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너무 미안하네요....
저는 그 사람을 그냥 친한친구로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만나서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만나서 얘기하기 전에는
조금 거리를 두는게 나을까요?
이번달 말쯤에 만나려고 하는데
남자쪽은 제가 헤어지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저만 헤어질 준비하는중이라...
------
1위인거 보고 놀랐네요.
이번주에 만나서 헤어지려고 합니다.
저도 가슴아픈 이별을 한번 해봐서...
연애할때는 언젠가는 이별하니깐....
그 슬픔 때문에 연애를 섣불리 못했는데
또 그 시간이 왔네요... 이별은 정말
슬프고 힘든 것 같어요.. 제가 헤어지자고는
하지만 저도 눈물나고 정말 힘들거든요..
헤어지자는 말도 차마 못 말하겠고
그의 표정이랑 어떤 생각을할지...
저를 정말 좋아하던 남자였는데
결혼하자는 얘기도 했던 남자인데
정말... 너무 미안하네요.. 정말..
댓글 다 읽어봤고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
만나서 헤어질거고, 미련같은거 안주게끔
하는것도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다들
이번에 제가 이기적이란걸 깨달았어요.
얼굴 보고 만나면 제가 불편해서 그랬던거
사실 맞아요. 눈물날거같고 미안해하고
뭐라 말해야할지 몰랐거든요.
상대방을 위해서 만나서 얘기하고 오겠습니다
헤어질때 얼굴보고 말하는게 예의인가요?
저는 전화로 헤어지자로 말하려고 했는데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하면서도
괜히 만나서 얘기하면 마음 아프고 붙잡힐거같아서
전화로 말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너무 미안하네요....
저는 그 사람을 그냥 친한친구로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만나서 얘기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만나서 얘기하기 전에는
조금 거리를 두는게 나을까요?
이번달 말쯤에 만나려고 하는데
남자쪽은 제가 헤어지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저만 헤어질 준비하는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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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인거 보고 놀랐네요.
이번주에 만나서 헤어지려고 합니다.
저도 가슴아픈 이별을 한번 해봐서...
연애할때는 언젠가는 이별하니깐....
그 슬픔 때문에 연애를 섣불리 못했는데
또 그 시간이 왔네요... 이별은 정말
슬프고 힘든 것 같어요.. 제가 헤어지자고는
하지만 저도 눈물나고 정말 힘들거든요..
헤어지자는 말도 차마 못 말하겠고
그의 표정이랑 어떤 생각을할지...
저를 정말 좋아하던 남자였는데
결혼하자는 얘기도 했던 남자인데
정말... 너무 미안하네요.. 정말..
댓글 다 읽어봤고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
만나서 헤어질거고, 미련같은거 안주게끔
하는것도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다들
이번에 제가 이기적이란걸 깨달았어요.
얼굴 보고 만나면 제가 불편해서 그랬던거
사실 맞아요. 눈물날거같고 미안해하고
뭐라 말해야할지 몰랐거든요.
상대방을 위해서 만나서 얘기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