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편찮으시고
일가친척들이랑 데면데면한 사이라
여쭤볼 곳이 없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글 남깁니다
얼마전 제가 목에 작은 멍울이 잡혀서
ㅅ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까지 받았거든요.
멍울도 떼어낼겸 진행된 수술 도중
오른팔이 두번 세차게 내려갔고
그 이후로 오른팔을 45도이상 들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의사선생님께 이야기하니
딱히 신경을 건드린 곳은 없는데.. 피가 고여서 신경을 누른 것일 수도 있으니 기다려보자고 하셨습니다
현재 수술 부위에 있던 붓기나 피고임도 다 가라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른팔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신경손상증상이 제 경우와 똑같습니다.)
젓가락질조차 힘들어서
병원측에 이야기 하니 연휴 끝나고 연락준다는데
저 이렇게 기다리기만 해도 되는걸까요?
다른 ㄷ대학병원에 가서 신경손상 진단을 받아야할까요?
이런 분야에 문외한이라..
인생 선배님들께 무엇이든 좋으니
지금 제 상황과 관련하여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손해사정하시는 분은
어차피 의료사고는 못이기니
몇 백 받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 하시는데..
꼭 봐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29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부모님도 편찮으시고
일가친척들이랑 데면데면한 사이라
여쭤볼 곳이 없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글 남깁니다
얼마전 제가 목에 작은 멍울이 잡혀서
ㅅ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까지 받았거든요.
멍울도 떼어낼겸 진행된 수술 도중
오른팔이 두번 세차게 내려갔고
그 이후로 오른팔을 45도이상 들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의사선생님께 이야기하니
딱히 신경을 건드린 곳은 없는데.. 피가 고여서 신경을 누른 것일 수도 있으니 기다려보자고 하셨습니다
현재 수술 부위에 있던 붓기나 피고임도 다 가라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른팔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신경손상증상이 제 경우와 똑같습니다.)
젓가락질조차 힘들어서
병원측에 이야기 하니 연휴 끝나고 연락준다는데
저 이렇게 기다리기만 해도 되는걸까요?
다른 ㄷ대학병원에 가서 신경손상 진단을 받아야할까요?
이런 분야에 문외한이라..
인생 선배님들께 무엇이든 좋으니
지금 제 상황과 관련하여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손해사정하시는 분은
어차피 의료사고는 못이기니
몇 백 받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 하시는데..
오른팔을 못쓰게되고도
억울하게 넘어가게 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