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는 동갑이고 결혼을 하더라도 반반 결혼을 하려고합니다.
살다보면 달라질수도있겠다만 더 들고가기도 덜 들고가기도 싫습니다
연봉은 제가 더 많았고. 아마 다른 비슷한 직장에 들어가도 제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친의 갑작스러운 퇴직으로 당장 결혼은 무리가 있고
2년은 더 있어야 할것이고 저도 아직 당장은 결혼 생각이 없는 상태입니다.
서로 오래 만났고 결혼을 하더라도 둘이 하길 원합니다.
남친보다는 돈은 제가 더 많이 모은 상태이고.
현재 저는 버팀목 전세 대출을 받아 전세를 얻어 소형 아파트에 독립하여 살고 있습니다.
웬만한 가전은 다 있으며(2년전 독립 시 혹시 몰라 괜찮은 가전으로 샀고 남친도 자주 놀러오고 제가 교대근무여서 저희집에 더 많이 있음. 그래서 결혼시 새로운바꿀 가전은 필요없음.)
대출금은 갚을 수 있는 상태이지만 혹시 몰라 어느정도 원금을 갚고 현금을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청년용 버팀목 대출이 새로이 나와서 이율이 더 적고 잦은 공사소음의 이유로 이사계획도 있어서 이전 대출을 올 상환하고 청년용 전세 대출을 받아 이사를 계획 할 생각입니다.
남친보다 현재 돈을 더 많이 모은 상태이고 반반 결혼을 한다해도 제가 돈이 더 많이 남아 그 돈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2년 사이 4-5000은 더 모을 수 있습니다.
1. 원래 10년동안 적금 들어놓은 2000만원이 곧 만기가 되어 엄마께 결혼 시 드릴려고 했으나 (엄마께서 많은 헌신을 하셔서 키우심. 헌신적 사랑으로 받은게 많음..현재 까지 보험비도 다 엄마가 내주심.)
그거 대신에 원래 계획한 대출을 기존에 받고 있는 액수만큼 대출 받아 이사를 가고 나머지 돈으로 결혼 직전 집을 사서 월세를 받아 (월 40-50) 매달 살림에 보탬이 되라고 엄마께 드릴지..
2. 아니면 2000만원을 드리고 청약 당첨을 노릴지 고민이 됩니다.(5년째 열심히 청약저축하고 있음...)
반반결혼 후 남는 돈은 결혼전에 아파트를 살지 엄마께 드릴지 해결하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엔 가전이며 있는게 많아 반반결혼이라해도 제가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져가질거라.. 완벽히 반반은 할수가없음.)
남자친구 집안은 남친에게 물려줄 재산이 없고, 저희 엄마는 집이 두채가 있으신대 큰집은 오빠 작은집은 저에게 물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현재도 명의 이전을 해라고 하셨는데 버팀목 대출, 청약 등의 혜택을 받기위해 이전을 안한 상태입니다.
남자친구 어머님도 홀아들에 혼자 이시고 노후 준비가 안되있긴하지만.. 사실 이런 이유도 당장 하고싶지 않는 결혼 고민도 되어서 혹시나 새해 생신 등등 이유로 용돈을 드려야 한다면 양가부모님 똑같이 추가로 드릴것입니다.
결혼전 돈문제
현재 32살이고 오래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과는 동갑이고 결혼을 하더라도 반반 결혼을 하려고합니다.
살다보면 달라질수도있겠다만 더 들고가기도 덜 들고가기도 싫습니다
연봉은 제가 더 많았고. 아마 다른 비슷한 직장에 들어가도 제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친의 갑작스러운 퇴직으로 당장 결혼은 무리가 있고
2년은 더 있어야 할것이고 저도 아직 당장은 결혼 생각이 없는 상태입니다.
서로 오래 만났고 결혼을 하더라도 둘이 하길 원합니다.
남친보다는 돈은 제가 더 많이 모은 상태이고.
현재 저는 버팀목 전세 대출을 받아 전세를 얻어 소형 아파트에 독립하여 살고 있습니다.
웬만한 가전은 다 있으며(2년전 독립 시 혹시 몰라 괜찮은 가전으로 샀고 남친도 자주 놀러오고 제가 교대근무여서 저희집에 더 많이 있음. 그래서 결혼시 새로운바꿀 가전은 필요없음.)
대출금은 갚을 수 있는 상태이지만 혹시 몰라 어느정도 원금을 갚고 현금을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청년용 버팀목 대출이 새로이 나와서 이율이 더 적고 잦은 공사소음의 이유로 이사계획도 있어서 이전 대출을 올 상환하고 청년용 전세 대출을 받아 이사를 계획 할 생각입니다.
남친보다 현재 돈을 더 많이 모은 상태이고 반반 결혼을 한다해도 제가 돈이 더 많이 남아 그 돈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2년 사이 4-5000은 더 모을 수 있습니다.
1. 원래 10년동안 적금 들어놓은 2000만원이 곧 만기가 되어 엄마께 결혼 시 드릴려고 했으나 (엄마께서 많은 헌신을 하셔서 키우심. 헌신적 사랑으로 받은게 많음..현재 까지 보험비도 다 엄마가 내주심.)
그거 대신에 원래 계획한 대출을 기존에 받고 있는 액수만큼 대출 받아 이사를 가고 나머지 돈으로 결혼 직전 집을 사서 월세를 받아 (월 40-50) 매달 살림에 보탬이 되라고 엄마께 드릴지..
2. 아니면 2000만원을 드리고 청약 당첨을 노릴지 고민이 됩니다.(5년째 열심히 청약저축하고 있음...)
반반결혼 후 남는 돈은 결혼전에 아파트를 살지 엄마께 드릴지 해결하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엔 가전이며 있는게 많아 반반결혼이라해도 제가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져가질거라.. 완벽히 반반은 할수가없음.)
남자친구 집안은 남친에게 물려줄 재산이 없고, 저희 엄마는 집이 두채가 있으신대 큰집은 오빠 작은집은 저에게 물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현재도 명의 이전을 해라고 하셨는데 버팀목 대출, 청약 등의 혜택을 받기위해 이전을 안한 상태입니다.
남자친구 어머님도 홀아들에 혼자 이시고 노후 준비가 안되있긴하지만.. 사실 이런 이유도 당장 하고싶지 않는 결혼 고민도 되어서 혹시나 새해 생신 등등 이유로 용돈을 드려야 한다면 양가부모님 똑같이 추가로 드릴것입니다.
어느게 젤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