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많이 보는곳이여서 여기에 올립니다.
네이트판을 보기만 했지 글을 직접 올리는 건 처음이라 어색하고 핸드폰으로 작성하여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정확하지 못함 점 이해 부탁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설날에 동네에서 과일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 있어 양가 부모님들 선물하려고 미리 방문하였습니다.
사과 3개 배 3개 망고 3개 애플망고 3개 해서 이쁘게 포장을 하여 팔길래 바로 2상자 결제하고 명절 전날인 2/10 명절 당일인 2/12 각각 한 상자씩 찾기로 메모까지 하는 거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12일 날 2시에 찾기로 하였으나 시간이 남아서 12:26분에 전화를 드려 사과 배 망고 애플망고 주문한 사람입니다. 오늘 2시에 찾기로 하였는데 괜찮으시다면 지금 찾으러 가도 될까요? 했더니 헤에엑~ 헤에엑~ 이러시며 놀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10날 찾아간 거 아니냐 하길래 그땐 한 상자 찾아갔고 나머지 한 상자는 오늘 찾기로 했습니다 말씀드리니 바로는 오지 말고 천천히 와달라 하길래 아직 포장이 안 되어있다 보다 하고 도착하려면 20분 정도 걸릴 거 같다 말씀드렸습니다.도착하니 보자기에 이쁘게 포장이 되어있더라고요 주문한 과일 찾아 나오면서 전에 찾아간 세트 중에 망고를 자르니 너무 딱딱해서 후숙을 어느 정도 해서 먹어야 할까요? 여쭈어보니 검은 점이 나타나면 드시면 된다면서 지금 거는 후숙이 된 거니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저녁에 망고를 잘라보니 망고가 까맣고 입에 넣자마자 뱉은 곳을 찾을 시간도 없이
그냥 식탁에 뱉어버릴 정도로 시어서 판매처에 문의를 했습니다.
망고 사진을 보내드리며 문의하니 그제서야 다른 매장에서 사 오셨다 하여 일부러 직접 가서 보고 골라 주문한 건데 다른 매장에서 사 오셨다니 기분이 좋지 않아 말씀드리고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문자로는 아무 문제 없이 환불진행 해주신다 하시더니
다음날(2/13) 아침 8시 42분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문자를 오늘 봤다면서 제가 오해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자다 일어나서 받아서 비몽사몽 듣다가
억울하다는 듯 감정을 억누르며 이야기하시는 게 느껴져서
지금 왜 이런 전화를 하신 거냐 했더니 본인에 망고에 대해
제가 오해하여 억울하다는 겁니다.
전날 문자에는 분명 다른 가게에서 소비자가로 사 왔다고 하시더니 전화로는 오해하지 말라며 본인 가게가 옆에 또 있어서 거기서 가져왔다며 소리를 치시는 겁니다. 아침에 이른 시간부터 전화해서 자다 말고 전화받아 이게 무슨 일인지
사태 파악을 못하다 너무 소리소리를 지르시며 전화하셔서 녹취를 했습니다. 저 또한 당황스럽게 너무 뭐라 하셔서 흥분상태로 전화 통화를 하였고요
본인은 못먹을 망고를 넣지도 않았는데 제가보낸 문자를[너 못먹을 망고 넣었잖아] 이렇게 해석하셨네요 망고 사진까지 보고 망고는 이상한 망고가 아니라 정상적인 망고 랍니다.
과일이니 겉 상태만 좋으면 안에 상태는 자르지 않는 이상 좋은지 안 좋은지 판매자분도 판단하지 못하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구매 후 상태가 안 좋다 사진까지 첨부해서 문의했을 때 본인이 판단해 환불해 준다 하여 그럼 환불해달라고 하니 저보고 정상적인 망고를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환불해달라는 말씀을 어떻게 나오세요?랍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네요 이 망고를 환불해 달라 했다고 본인 가게를 업신여겼다고 전화해서 소리를 치시는데 정말 정상적인 망고이며 소리칠 정도에 일인가요?
[조언 부탁드려요]정상적인 망고 인가요?
네이트판을 보기만 했지 글을 직접 올리는 건 처음이라 어색하고 핸드폰으로 작성하여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정확하지 못함 점 이해 부탁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설날에 동네에서 과일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 있어 양가 부모님들 선물하려고 미리 방문하였습니다.
사과 3개 배 3개 망고 3개 애플망고 3개 해서 이쁘게 포장을 하여 팔길래 바로 2상자 결제하고 명절 전날인 2/10 명절 당일인 2/12 각각 한 상자씩 찾기로 메모까지 하는 거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12일 날 2시에 찾기로 하였으나 시간이 남아서 12:26분에 전화를 드려 사과 배 망고 애플망고 주문한 사람입니다. 오늘 2시에 찾기로 하였는데 괜찮으시다면 지금 찾으러 가도 될까요? 했더니 헤에엑~ 헤에엑~ 이러시며 놀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10날 찾아간 거 아니냐 하길래 그땐 한 상자 찾아갔고 나머지 한 상자는 오늘 찾기로 했습니다 말씀드리니 바로는 오지 말고 천천히 와달라 하길래 아직 포장이 안 되어있다 보다 하고 도착하려면 20분 정도 걸릴 거 같다 말씀드렸습니다.도착하니 보자기에 이쁘게 포장이 되어있더라고요 주문한 과일 찾아 나오면서 전에 찾아간 세트 중에 망고를 자르니 너무 딱딱해서 후숙을 어느 정도 해서 먹어야 할까요? 여쭈어보니 검은 점이 나타나면 드시면 된다면서 지금 거는 후숙이 된 거니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저녁에 망고를 잘라보니 망고가 까맣고 입에 넣자마자 뱉은 곳을 찾을 시간도 없이
그냥 식탁에 뱉어버릴 정도로 시어서 판매처에 문의를 했습니다.
망고 사진을 보내드리며 문의하니 그제서야 다른 매장에서 사 오셨다 하여 일부러 직접 가서 보고 골라 주문한 건데 다른 매장에서 사 오셨다니 기분이 좋지 않아 말씀드리고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문자로는 아무 문제 없이 환불진행 해주신다 하시더니
다음날(2/13) 아침 8시 42분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문자를 오늘 봤다면서 제가 오해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자다 일어나서 받아서 비몽사몽 듣다가
억울하다는 듯 감정을 억누르며 이야기하시는 게 느껴져서
지금 왜 이런 전화를 하신 거냐 했더니 본인에 망고에 대해
제가 오해하여 억울하다는 겁니다.
전날 문자에는 분명 다른 가게에서 소비자가로 사 왔다고 하시더니 전화로는 오해하지 말라며 본인 가게가 옆에 또 있어서 거기서 가져왔다며 소리를 치시는 겁니다. 아침에 이른 시간부터 전화해서 자다 말고 전화받아 이게 무슨 일인지
사태 파악을 못하다 너무 소리소리를 지르시며 전화하셔서 녹취를 했습니다. 저 또한 당황스럽게 너무 뭐라 하셔서 흥분상태로 전화 통화를 하였고요
본인은 못먹을 망고를 넣지도 않았는데 제가보낸 문자를[너 못먹을 망고 넣었잖아] 이렇게 해석하셨네요 망고 사진까지 보고 망고는 이상한 망고가 아니라 정상적인 망고 랍니다.
과일이니 겉 상태만 좋으면 안에 상태는 자르지 않는 이상 좋은지 안 좋은지 판매자분도 판단하지 못하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구매 후 상태가 안 좋다 사진까지 첨부해서 문의했을 때 본인이 판단해 환불해 준다 하여 그럼 환불해달라고 하니 저보고 정상적인 망고를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환불해달라는 말씀을 어떻게 나오세요?랍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네요 이 망고를 환불해 달라 했다고 본인 가게를 업신여겼다고 전화해서 소리를 치시는데 정말 정상적인 망고이며 소리칠 정도에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