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이와 듣는이 견해대립

쓰니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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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7살남자에요 사귄지3개월된 3살연상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랑 대화를 할때 저보고 비아냥거리는듯한 말투를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예를 들어서 "이거아닌가?"또는"이거 아세요?"
라는 말에서 그런감정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입장에서 "이거아세요?"라고 물어본 이유는 알면 그것에 대해 더 말할수있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하면 흥미가 안생길거 같아서 이렇게 물어보는거 거든요.그리고,크리스마스 스펠링을 잘몰라서 "크리스마스 스펠링아세요?"라고 물었는데 여자친구는 자기를 떠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고해요.
그리고 "이거아닌가?"란 말투는 저도 확실하게 모르기때문에 이거인거같기도하고 저거인거같기도해서 쓰는거에요 여자친구는 모르면 모른다고 해주길원하는데 말이죠
이런 말투로 1달전에 3번정도 이별통보받았는데 저는 변하기로 다짐하고 다시만났어요.
하지만 오늘 카톡을 차단당해서 전화를 해보니 1달전일에 대해 악순환이 반복될거같아 못만나겠다고 해요. 이런것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