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11살이고요
그런데도 나한테 와준거 감지덕지 하고 사귀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점점 제가 너무 힘이들어요
저는 직원 8명정도 되는 작은 공장하나 운영 하고 있는데
한길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버는 족족 나자신한테는 정말 지독하다 구두쇠다 소리
들어가며 아낄지언정 여친한텐 하고 싶단건 다해줬어요
친구랑 여행간다면 보내주고 가지고 싶은폰이 있으면 사주고
2년에한번 꼭 새폰으로 해주고 정말 하고 싶은건 다하게 해줬어요
기념일도 내가 챙길지언정 난 뭐받은적이 한번도 없고
뭐 이건 크게 개의치 않지만 싸우면 항상 단한번도 여친이 사과한적없고 나만 빌고 잡고 그래야하고..
그리고 참다참다 불만을 조심스럽게 꺼내면 저한테 항상 핑계라 그래요
그리고 다른 여사친이랑 연락하는거 매우 싫어하길래 1명도 안빼고 연락 다끈었고요
반면 여친은 남사친이 매우 많다는..이것도한번 얘기했다 싸움
연애도 장거리인데 전지방이고 여친은 서울살아요
1년한번정도는 여친이 온적있지만 거의 제가 태우러가고
지방내려와서 놀고 다시바래다 주고 합니다.
왕복이 4시간남짓 거리인데 매번 그러고도 저는 혼나요
왜 내가 항상 오빠보러 내려가야 하냐고요
그럼 담부턴 서울서 놀자하고 데이트 하지만 전 차끌고
올라가서 집앞서 2시간 기다리고..
내입장은 여친 버스태운적도 택시태운적도 없이 다 내가 고생했다 생각하는데 여친생각은 그게아닌가봐요
남자로서 당연한 의무? 뭐 그렇게 생각하는듯..
이것까진 그냥 남자고 내가 더 연장자고 참으려니하는데
어느날은 살을 빼래요 그래서 92kg에서 75kg까지 뺐어요
너무힘들어서 중간에 이정도 까지만 할게 했는데
이게 나를 위한거야? 오빠건강생각해서 말하는거지 라고해서
결국 뺏습니다.
다빼고나니 거봐 나같은 여친이 어딧어 내덕에 뺀다하고...
여친이 게다가 성격이 심하게 다혈질이라 제가 말을 상당히
조심히 해요. 그래서 따지지 못함
근데 이번엔 담배를 끈으래요...이유는 나의건강위해
저돈도 안쓰고 딱히 스트레스 해소할 취미생활도없고
일 퇴근 집 항상 이러던 사람인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ㅜㅜ
여친 버릇을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아니면 내가 좀더 참다보면 여친이 나이좀들면 내가 이렇게 힘들었던거 이해하고 알아줄까요?
싸울때 말 안하는 여친 진짜 어떡하죠
그런데도 나한테 와준거 감지덕지 하고 사귀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점점 제가 너무 힘이들어요
저는 직원 8명정도 되는 작은 공장하나 운영 하고 있는데
한길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버는 족족 나자신한테는 정말 지독하다 구두쇠다 소리
들어가며 아낄지언정 여친한텐 하고 싶단건 다해줬어요
친구랑 여행간다면 보내주고 가지고 싶은폰이 있으면 사주고
2년에한번 꼭 새폰으로 해주고 정말 하고 싶은건 다하게 해줬어요
기념일도 내가 챙길지언정 난 뭐받은적이 한번도 없고
뭐 이건 크게 개의치 않지만 싸우면 항상 단한번도 여친이 사과한적없고 나만 빌고 잡고 그래야하고..
그리고 참다참다 불만을 조심스럽게 꺼내면 저한테 항상 핑계라 그래요
그리고 다른 여사친이랑 연락하는거 매우 싫어하길래 1명도 안빼고 연락 다끈었고요
반면 여친은 남사친이 매우 많다는..이것도한번 얘기했다 싸움
연애도 장거리인데 전지방이고 여친은 서울살아요
1년한번정도는 여친이 온적있지만 거의 제가 태우러가고
지방내려와서 놀고 다시바래다 주고 합니다.
왕복이 4시간남짓 거리인데 매번 그러고도 저는 혼나요
왜 내가 항상 오빠보러 내려가야 하냐고요
그럼 담부턴 서울서 놀자하고 데이트 하지만 전 차끌고
올라가서 집앞서 2시간 기다리고..
내입장은 여친 버스태운적도 택시태운적도 없이 다 내가 고생했다 생각하는데 여친생각은 그게아닌가봐요
남자로서 당연한 의무? 뭐 그렇게 생각하는듯..
이것까진 그냥 남자고 내가 더 연장자고 참으려니하는데
어느날은 살을 빼래요 그래서 92kg에서 75kg까지 뺐어요
너무힘들어서 중간에 이정도 까지만 할게 했는데
이게 나를 위한거야? 오빠건강생각해서 말하는거지 라고해서
결국 뺏습니다.
다빼고나니 거봐 나같은 여친이 어딧어 내덕에 뺀다하고...
여친이 게다가 성격이 심하게 다혈질이라 제가 말을 상당히
조심히 해요. 그래서 따지지 못함
근데 이번엔 담배를 끈으래요...이유는 나의건강위해
저돈도 안쓰고 딱히 스트레스 해소할 취미생활도없고
일 퇴근 집 항상 이러던 사람인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ㅜㅜ
여친 버릇을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아니면 내가 좀더 참다보면 여친이 나이좀들면 내가 이렇게 힘들었던거 이해하고 알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