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하는 전공으로 가지 않고 수시 2차때
전공을 바꾸어서 지방으로 학교를 오게 됐어요
타지에 혼자 있는 상황을 만든건 제가 선택한 것이에요
기숙사를 썼고 12월부터 자취를 시작하게 됐고 혼자 지낸지는 별로 안됐지만 대학생활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지냈어요( 인간관계, 전공이 나랑 맞는지..등)
점점 더 자퇴나 휴학을 생각하게 되지만 자취를 시작하는 바람에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서 더 스트레스 받네요..
무조건 자퇴를 하거나 휴학을 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내 자신이 전공과 맞는건지에 대해선 모르겠어요..
부모님한테 손을 다 빌릴 수 없어서 주말엔 풀로 알바하고 있어요 용돈벌이 하려고요
전공 특성상 지금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데 병행하면서 하려니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전공에 대해서나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고 지친 것 같아요
물론 주변인들 앞에선 티를 안내지만 많이 힘들어요..
혼자 있을때도 작은 일에도 자주 울게 됐어요
멘탈이 너무 약해져서 그런가 생각도 하고 그냥 복잡하게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를 원래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건지 궁금해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써보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에 힘든 건 당연한 것인가요?
저는 원하는 전공으로 가지 않고 수시 2차때
전공을 바꾸어서 지방으로 학교를 오게 됐어요
타지에 혼자 있는 상황을 만든건 제가 선택한 것이에요
기숙사를 썼고 12월부터 자취를 시작하게 됐고 혼자 지낸지는 별로 안됐지만 대학생활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지냈어요( 인간관계, 전공이 나랑 맞는지..등)
점점 더 자퇴나 휴학을 생각하게 되지만 자취를 시작하는 바람에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서 더 스트레스 받네요..
무조건 자퇴를 하거나 휴학을 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내 자신이 전공과 맞는건지에 대해선 모르겠어요..
부모님한테 손을 다 빌릴 수 없어서 주말엔 풀로 알바하고 있어요 용돈벌이 하려고요
전공 특성상 지금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데 병행하면서 하려니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전공에 대해서나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고 지친 것 같아요
물론 주변인들 앞에선 티를 안내지만 많이 힘들어요..
혼자 있을때도 작은 일에도 자주 울게 됐어요
멘탈이 너무 약해져서 그런가 생각도 하고 그냥 복잡하게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를 원래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건지 궁금해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써보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