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남편과 전 41살 되었습니다.진짜 간만에 남편이 핸드폰 놓고 잠깐 밖에 다녀오길래평소 알던 비번으로 핸드폰 들어가보니 (남편도 제가 비번 아는건 알아요. 하지만몰래 보는거 진짜 싫어해서 안봤으면 좋겠다 라고는 평소에도 말했어요) 밑에와 같이 카톡이 와있던데..진짜 판단이 안서서 도움 부탁 드립니다. 1번 : 그냥 넘어간다2번: 핸드폰 봤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엄청 싫어하며 화낼것 입니다) 이 여자 뭐냐고앞으로 주의준다3번: 그 여자한테 왜 이런톡 자꾸 보내냐고 direct로 연락한다.. 2020년 12월 9일여직원: 아침에 커피 사가는데 마심?남편: 오~제가 사드릴게요여직원: 쿠폰 받은거라 ㅋㅋ 한잔사갈게~남편: 감사합니다~ 솔직히 여직원이 남편보다 1~2살 적은거 같은데 이 여자는 반말하고 남편은 반 존대말? 하는상황인거 같습니다. 2020년 1월 22일여직원 :오늘 빵사가는데 먹을겨 말겨 ㅋㅋㅋ남편 : 오늘 재택근무 입니다~여직원: 아 머야 ㅋㅋ 이미샀는데 ㅋㅋㅋㅋ남편: 헐 담에 먹을게요 여직원 : 으으 어쩔 수 없네 2020년 2월10일여직원: 내가 오늘 밥 사주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서 ㅋㅋㅋ설 끝나고 사줄테니 날짜 잡으셩남편: 2월10일 여직원 : 아 뭐에요 ㅋ
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1)나이도 어린데 반말하는 것과 2)지가 먼데 계속 12월부터 한달에한번씩 카톡 보내면서 커피 사준다 빵 사준다 밥 사준다 하는데..정말 기분이 나쁘거든요?저는 여자만 있는 회사 다녀서 잘 몰라서 여쭤 봅니다. 보통 남녀 다 있는 직장에서 저렇게 뭐 사주는게 가능한건지, 유부남이랑 유부녀가 단둘이점심 먹어도 되는 회사 있나요? 보통 눈치 보여서 단 둘이는 점심먹으러 안 나가지 않나요?객관적으로 댓 달아주시면 남편이 화내더라도 말을할까 합니다..마음 같아선 저 여자한테직접 욕하고 싶기도 하구요... 하..진짜 근데 만약 말했다가 남편이 이제 비번 채우고 폰을 안 보여주면 더 모를텐데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것일까요..
남편과 여직원 카톡 좀 봐주세요. (내용첨부)
밑에와 같이 카톡이 와있던데..진짜 판단이 안서서 도움 부탁 드립니다.
1번 : 그냥 넘어간다2번: 핸드폰 봤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엄청 싫어하며 화낼것 입니다) 이 여자 뭐냐고앞으로 주의준다3번: 그 여자한테 왜 이런톡 자꾸 보내냐고 direct로 연락한다..
2020년 12월 9일여직원: 아침에 커피 사가는데 마심?남편: 오~제가 사드릴게요여직원: 쿠폰 받은거라 ㅋㅋ 한잔사갈게~남편: 감사합니다~
솔직히 여직원이 남편보다 1~2살 적은거 같은데 이 여자는 반말하고 남편은 반 존대말? 하는상황인거 같습니다.
2020년 1월 22일여직원 :오늘 빵사가는데 먹을겨 말겨 ㅋㅋㅋ남편 : 오늘 재택근무 입니다~여직원: 아 머야 ㅋㅋ 이미샀는데 ㅋㅋㅋㅋ남편: 헐 담에 먹을게요 여직원 : 으으 어쩔 수 없네
2020년 2월10일여직원: 내가 오늘 밥 사주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서 ㅋㅋㅋ설 끝나고 사줄테니 날짜 잡으셩남편: 2월10일 여직원 : 아 뭐에요 ㅋ
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1)나이도 어린데 반말하는 것과 2)지가 먼데 계속 12월부터 한달에한번씩 카톡 보내면서 커피 사준다 빵 사준다 밥 사준다 하는데..정말 기분이 나쁘거든요?저는 여자만 있는 회사 다녀서 잘 몰라서 여쭤 봅니다.
보통 남녀 다 있는 직장에서 저렇게 뭐 사주는게 가능한건지, 유부남이랑 유부녀가 단둘이점심 먹어도 되는 회사 있나요? 보통 눈치 보여서 단 둘이는 점심먹으러 안 나가지 않나요?객관적으로 댓 달아주시면 남편이 화내더라도 말을할까 합니다..마음 같아선 저 여자한테직접 욕하고 싶기도 하구요...
하..진짜 근데 만약 말했다가 남편이 이제 비번 채우고 폰을 안 보여주면 더 모를텐데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