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와 같이 카톡이 와있던데..진짜 판단이 안서서 도움 부탁 드립니다.
1번 : 그냥 넘어간다2번: 핸드폰 봤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엄청 싫어하며 화낼것 입니다) 이 여자 뭐냐고앞으로 주의준다3번: 그 여자한테 왜 이런톡 자꾸 보내냐고 direct로 연락한다..
2020년 12월 9일여직원: 아침에 커피 사가는데 마심?남편: 오~제가 사드릴게요여직원: 쿠폰 받은거라 ㅋㅋ 한잔사갈게~남편: 감사합니다~
솔직히 여직원이 남편보다 1~2살 적은거 같은데 이 여자는 반말하고 남편은 반 존대말? 하는상황인거 같습니다.
2020년 1월 22일여직원 :오늘 빵사가는데 먹을겨 말겨 ㅋㅋㅋ남편 : 오늘 재택근무 입니다~여직원: 아 머야 ㅋㅋ 이미샀는데 ㅋㅋㅋㅋ남편: 헐 담에 먹을게요 여직원 : 으으 어쩔 수 없네
2020년 2월10일여직원: 내가 오늘 밥 사주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서 ㅋㅋㅋ설 끝나고 사줄테니 날짜 잡으셩남편: 2월10일 여직원 : 아 뭐에요 ㅋ
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1)나이도 어린데 반말하는 것과 2)지가 먼데 계속 12월부터 한달에한번씩 카톡 보내면서 커피 사준다 빵 사준다 밥 사준다 하는데..정말 기분이 나쁘거든요?저는 여자만 있는 회사 다녀서 잘 몰라서 여쭤 봅니다.
보통 남녀 다 있는 직장에서 저렇게 뭐 사주는게 가능한건지, 유부남이랑 유부녀가 단둘이점심 먹어도 되는 회사 있나요? 보통 눈치 보여서 단 둘이는 점심먹으러 안 나가지 않나요?객관적으로 댓 달아주시면 남편이 화내더라도 말을할까 합니다..마음 같아선 저 여자한테직접 욕하고 싶기도 하구요...
하..진짜 근데 만약 말했다가 남편이 이제 비번 채우고 폰을 안 보여주면 더 모를텐데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