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진행된지 6년은 되었습니다.병원에가서 탈모 진단을 받고 탈모약 부작용이 처음에는 걱정되서탈모 클리닉을 다니면서 치료해보려고 했지만비용은 비용대로 나가면서 효과는 정말 없더라구요.그래서 부작용이 안 올수도 있으니 탈모약을 먹기로 하고 시작했습니다.처음에 복용한건 프로페시아였습니다.프로페시아를 먹으면서 머리에 잠시 쉐딩이라고 많이빠지는 시기가 오긴했지만쉐딩이 끝난 후 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유지가 되어졌습니다.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두피가 많이 보이지는 않는 정도였어요.근데 가격이 상당히 부담되더라구요.한달에 처방전까지 하면 거의 5만원은 기본으로 나가니 저렴한 약을 찾다가핀페시아로 다른분들 추천을 받아서 갈아탔습니다.가격이 일단 가장 만족스러웠고 효과도 다행히 동일했습니다.저는 상당히 만족하고 혹시 가격부담이 있는 탈모인이라면 직구도 괜찮은거 같습니다.부작용은 저는 따로는 없었고 아무래도 약이다보니 나중에는 효과가 미흡할 것 같아서나중에는 미녹시딜이랑 같이 병행해보려고 합니다. 탈모로 고생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 보세요
탈모로 고생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