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폭 폭로 이야기 나오는 거 보니 중딩시절 먼저 시비털어 놓고 지랄하다가 나 전치 5~6주 끊게 만든 놈이 기껏 합의해줬더니 나랑 내 어머니를 사기꾼으로 몰아넣고 지랄하던거 떠오르네 고등학교 2학년때도 그 자식이랑 친하게 지낸다는 몇몇 놈들이 그 소문 퍼뜨려서 아주 병신 만들어놓고 자작극이나 신나게 벌였었지 한놈은 그래놓고 경찰대 진학해서 경찰 간부 하겠다고 하는 꼴이 정말 어이가 없었다 ㅋ 그리고 팔 박살내놓고 사기꾼 이지랄 하던 놈은 명문대 진학했다니가 내 친구가 그놈 다니는 대학교 대나무숲에 그놈 폭로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가 내가 걔 미래 생각해서 일단은 자중하자고 한것도 후회되네. 급식시절 그자식들이 지들이 학교폭력 저지른거 폭로하면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된다고 낄낄거리던데 그냥 고발 각오하고 올릴까 싶다 뭐 그놈들 해대는 꼴 보면 분명 지 주변놈들 시켜다가 자작극 벌이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왕창 하겠지. 급식시절에도 그런 짓 저지르던 놈들이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 왜 합의했나 싶다. 그리고 선생들 말 왜 믿었나 싶고.
나도 학교폭력 그런거 다 폭로할까
고등학교 2학년때도 그 자식이랑 친하게 지낸다는 몇몇 놈들이 그 소문 퍼뜨려서 아주 병신 만들어놓고 자작극이나 신나게 벌였었지
한놈은 그래놓고 경찰대 진학해서 경찰 간부 하겠다고 하는 꼴이 정말 어이가 없었다 ㅋ
그리고 팔 박살내놓고 사기꾼 이지랄 하던 놈은 명문대 진학했다니가 내 친구가 그놈 다니는 대학교 대나무숲에 그놈 폭로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가 내가 걔 미래 생각해서 일단은 자중하자고 한것도 후회되네.
급식시절 그자식들이 지들이 학교폭력 저지른거 폭로하면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된다고 낄낄거리던데 그냥 고발 각오하고 올릴까 싶다
뭐 그놈들 해대는 꼴 보면 분명 지 주변놈들 시켜다가 자작극 벌이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왕창 하겠지. 급식시절에도 그런 짓 저지르던 놈들이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 왜 합의했나 싶다. 그리고 선생들 말 왜 믿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