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지방 국립 농대에 다니고 있는 21살입니다. 고3때 정말 성적에 맞춰 대학교를 쓰다가 학비도 싸고 이과계열이라 하여 이곳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1학년만 다니면서 전공에 대해서는 얕게 배웠지만 그 얕은 것 조차 제가 배우는데 (전공)공부를 하기 싫어 힘이 들었고, 내가 이걸 왜 배워야하지?, 내가 이걸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상 간 학과는 저와 너무 맞지 않은 공부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과 취업을 보면 선배들의 대부분은 공무원으로 빠지셨습니다.
그러한 소식에 저는 제가 다니는 학과에 대한 불신이 더 커졌습니다. 과연 선배들이 왜 공무원으로 빠졌을까, 취업이 혹시나 안되는 것일까 라는 고민들로 요즘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사실 저는 디자인쪽, 애니메이터 쪽에 관심이 있어 그 쪽으로 진로를 가는 방향을 찾기도 하였으나 찾은 방법은 딱 하나 사이버대학교를 진학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사이버대를 흔히 무시하고 기업에서 인정을 쳐주지 않는다, 4년제 학교를 그냥 다녀라 라는 말들을 들어온 한편 디자인 쪽은 학벌보다 포트폴리오를 더 본다, 학벌은 몇몇 대기업 아니면 안본다 라는 의견들을 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급급하게 좁은 시야를 가지고 성급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현재 다니고있는 학교를 자퇴하고 사이버 대학을 진학해도 괜찮을까요? 참고로 사이버대를 진학하게 된다면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으로 갈 생각입니다.
또한 사이버대학에 진학하신 분이 있다면 겅험담이나 어떤지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 대학교를 자퇴하고 사이버대 어때요?
안녕하세요. 정말 누구에게 물어볼 곳 없어 여기다 진지하게 고민 털어놉니다.
우선 저는 지방 국립 농대에 다니고 있는 21살입니다. 고3때 정말 성적에 맞춰 대학교를 쓰다가 학비도 싸고 이과계열이라 하여 이곳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1학년만 다니면서 전공에 대해서는 얕게 배웠지만 그 얕은 것 조차 제가 배우는데 (전공)공부를 하기 싫어 힘이 들었고, 내가 이걸 왜 배워야하지?, 내가 이걸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상 간 학과는 저와 너무 맞지 않은 공부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과 취업을 보면 선배들의 대부분은 공무원으로 빠지셨습니다.
그러한 소식에 저는 제가 다니는 학과에 대한 불신이 더 커졌습니다. 과연 선배들이 왜 공무원으로 빠졌을까, 취업이 혹시나 안되는 것일까 라는 고민들로 요즘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사실 저는 디자인쪽, 애니메이터 쪽에 관심이 있어 그 쪽으로 진로를 가는 방향을 찾기도 하였으나 찾은 방법은 딱 하나 사이버대학교를 진학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사이버대를 흔히 무시하고 기업에서 인정을 쳐주지 않는다, 4년제 학교를 그냥 다녀라 라는 말들을 들어온 한편 디자인 쪽은 학벌보다 포트폴리오를 더 본다, 학벌은 몇몇 대기업 아니면 안본다 라는 의견들을 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급급하게 좁은 시야를 가지고 성급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현재 다니고있는 학교를 자퇴하고 사이버 대학을 진학해도 괜찮을까요? 참고로 사이버대를 진학하게 된다면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으로 갈 생각입니다.
또한 사이버대학에 진학하신 분이 있다면 겅험담이나 어떤지 댓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충고나 조언 등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