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 제작바료회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윤종호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서진, 이주영, 김영철, 문정희가 참석했다.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 이서진은 극 중 2015년 진실을 좇는 소신파 기자 이진우 역으로 분한다. 그는 시간을 초월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기자에 완벽 빙의하여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타임워프 세상에서의 활약을 예고한다.특히 까칠한 기자지만, 진실을 외면하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이진우의 성격은 이서진 특유의 '츤데레' 매력을 불어넣는 현실 연기로 빛을 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임즈'로 첫 주연을 맡은 이주영은 2020년 진실을 마주한 열정파 기자 서정인을 연기한다. 우연히 전화로 연결된 두 사람은 위험한 진실에 한발짝 다가서며 전무후무한 비대면 공조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주연을 맡은 배우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김영철은 위험한 진실을 짊어진 대통령이자 서정인의 아버지 '서기태' 역할을 맡았다.특히 김영철은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걸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연진 모두 케미가 아주 좋다. 서로 간에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나누고 있다. '경이로운 소문'이 시청률 11%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저희 드라마는 13% 정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타임즈' 시청률이 13%가 넘는다면 4달러를 1,000분한테 보내도록 하겠다. 추첨을 통해서든 선착순이든 1,000명을 선정해서 드리겠다. 사비를 털어서 하겠다"라고 약속했다.문정희는 서기태를 돕는 국회의원이자 차기 대선 주자인 김영주 캐릭터로 변신한다.문정희는 "김영주는 냉철하고 굉장히 생각이 많고 계산적인 사람"이라고 맡은 역할을 소개하며 "세련된 타임워프 장르물을 즐기 실 수 있을 거다. 쭉 달려가는데, 현실감도 있다"고 전했다.한 편 '타임즈'는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 1
타임즈 제작발표회
16일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 제작바료회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윤종호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서진, 이주영, 김영철, 문정희가 참석했다.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 이서진은 극 중 2015년 진실을 좇는 소신파 기자 이진우 역으로 분한다.
그는 시간을 초월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기자에 완벽 빙의하여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타임워프 세상에서의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까칠한 기자지만, 진실을 외면하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이진우의 성격은 이서진 특유의 '츤데레' 매력을 불어넣는 현실 연기로 빛을 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임즈'로 첫 주연을 맡은 이주영은 2020년 진실을 마주한 열정파 기자 서정인을 연기한다.
우연히 전화로 연결된 두 사람은 위험한 진실에 한발짝 다가서며 전무후무한 비대면 공조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주연을 맡은 배우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김영철은 위험한 진실을 짊어진 대통령이자 서정인의 아버지 '서기태' 역할을 맡았다.
특히 김영철은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걸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연진 모두 케미가 아주 좋다. 서로 간에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나누고 있다. '경이로운 소문'이 시청률 11%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저희 드라마는 13% 정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타임즈' 시청률이 13%가 넘는다면 4달러를 1,000분한테 보내도록 하겠다. 추첨을 통해서든 선착순이든 1,000명을 선정해서 드리겠다. 사비를 털어서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문정희는 서기태를 돕는 국회의원이자 차기 대선 주자인 김영주 캐릭터로 변신한다.
문정희는 "김영주는 냉철하고 굉장히 생각이 많고 계산적인 사람"이라고 맡은 역할을 소개하며 "세련된 타임워프 장르물을 즐기 실 수 있을 거다. 쭉 달려가는데, 현실감도 있다"고 전했다.
한 편 '타임즈'는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