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의견 듣고 싶어 결시친에 올려봐요 ㅠ 모바일이라 오타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엄마 뱃살때문에 걱정되서요 66년생에 키 160 몸무게 47내외에 살 좀 찌시면 50-52 정도 나가세요 몸매 관리를 따로 하진 않으셨지만 워낙 입이 짧고 먹는 걸 즐기지 않으십니다 부지런하고 손도 빠른 편이시구요.. 어느 부분이 유독 살 찐다 이런것도 없고, 끼니는 2-3끼 다 식사하십니다 (아빠가 밥 시간이 칼 같은 분이라 시간되면 입맛 없어도 한숟갈 이라도 먹어야돼요) 밥 한 공기 드시는 경우도 거의 없고 요리하면 기름냄새 맡아서 입맛 떨어진다고 한술.. 1인분 다 드시는 경우 거의 없다시피 치킨 피자 등 즐기지 않으시지만 드시면 치킨 2-3조각이나 피자 1조각 반-2조각 드세요 그냥 옛날부터 그러셨어요 입짧으신건.. 근데 요즘 들어 복부 비만 마냥 배가 나오셔서 엄마도 걱정하세요.. 그래도 50-52키로 정도신데 이상해서 혹시 몰라 전체 건강검진 모두 했으나 대장 쪽에 혹? 하나 있어서 작년에 떼어냈고 나머지는 정상이라고 하셨는데 원래 나잇살로 그렇게 찌기도 하나요? 그냥 배가 나왔다기보단 워낙 복부비만마냥 배만 너무 나와서 건강에 문제 있으실까봐 걱정되요 ㅠ 건강검진 문제 없었어도 가보면 좋을 병원이나 나잇살로 그럴 수 있을지 알고 싶어 글 올려봐요.. 현명하신 분들 조언 잘 부탁드려요.. 276
엄마가 걱정되요 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의견 듣고 싶어 결시친에 올려봐요 ㅠ
모바일이라 오타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엄마 뱃살때문에 걱정되서요
66년생에 키 160 몸무게 47내외에
살 좀 찌시면 50-52 정도 나가세요
몸매 관리를 따로 하진 않으셨지만
워낙 입이 짧고 먹는 걸 즐기지 않으십니다
부지런하고 손도 빠른 편이시구요..
어느 부분이 유독 살 찐다 이런것도 없고,
끼니는 2-3끼 다 식사하십니다 (아빠가 밥 시간이 칼 같은 분이라 시간되면 입맛 없어도 한숟갈 이라도 먹어야돼요)
밥 한 공기 드시는 경우도 거의 없고
요리하면 기름냄새 맡아서 입맛 떨어진다고 한술..
1인분 다 드시는 경우 거의 없다시피
치킨 피자 등 즐기지 않으시지만
드시면 치킨 2-3조각이나 피자 1조각 반-2조각 드세요
그냥 옛날부터 그러셨어요 입짧으신건..
근데 요즘 들어 복부 비만 마냥 배가 나오셔서
엄마도 걱정하세요..
그래도 50-52키로 정도신데
이상해서 혹시 몰라 전체 건강검진 모두 했으나
대장 쪽에 혹? 하나 있어서 작년에 떼어냈고
나머지는 정상이라고 하셨는데
원래 나잇살로 그렇게 찌기도 하나요?
그냥 배가 나왔다기보단
워낙 복부비만마냥 배만 너무 나와서
건강에 문제 있으실까봐 걱정되요 ㅠ
건강검진 문제 없었어도 가보면 좋을 병원이나
나잇살로 그럴 수 있을지 알고 싶어 글 올려봐요..
현명하신 분들 조언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