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말에 돈을 빌려주는 순간부터칼을 빌려주는 순간부터내 모든것이 상대에게 멱살을 잡힌것과 같다고 했다"칼자루 잡은 사람 마음대로라는 말의 뜻을." 생각해라.농담 말 같지만옛 말에 이런 말이 있다"마누라 칼 돈은 빌려주는것이 절대 아니다"빌려주는 순간부터 그 사람 소유가 되는 거다.흔히 쓰는 말 칼자루 잡는 사람 마음대로라는 말모두 명심하기 바란다아버지는 인생의 경험 적힌 이야기를복사를 해서 자식 친지들에게 나누어 줬습니다."내 칼을 빌려주는 순간부터"내 칼집에 칼을 남에게 빌려주는 순간부터 내칼이 아니다. 내 칼집에 칼을남에게 잠시라도 빌려주면그 순간부터그 칼은 남의 칼이 되는 법이다.평생을 살아온 선조들의 경험의 말씀이다돈도 남에게 빌려 주면 받지 못하는 이유도 그 이유 때문이라 했다.친척이 친구가나죽겠다고 돈 빌려 달라고 할때이 돈 없어도 살수가 있거던 빌려 주거라나죽겠다고 빌려간 돈은 절대 갚지않는다돈 빌려 달라고 했을때의리 신의 체면 모두 버렸으니까,항상 잊지 말거라내 칼이 남의 손에 가는 순간 부터그 칼은 내칼이 아니라그 사람 칼이다 칼쥔자가 칼을 휘두를수가 있단 이야기다.칼을 잃은자의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의리니 신의니 체면이니그런 도덕적인 이야기는 실제 상황에서는통하지 않는다. 어느 노숙자에게 물었더니노숙자 대답이내가 친구에게의리 신의를 지키려고 보증 한번 서줬더니이모양 이꼴이 돼버렸소친구 의리니 신의니 체면이니그 좋은 말들이언제 어느때내게 생명줄을 요구를 할지 모른다 살고 싶거던이 글의 뜻을 잊지말아라.서약 하시게 의리 신의 체면 좋아 하다가혼줄 난다는것사건 터지면 신의 의리 체면그런것 무슨 말이래요즘 사방 천지가 사기꾼 도둑놈 득실대는데무엇때문에 옆구리에 찬 칼을 빌려줘세상에 이런 멍충이가 멍충이가네 인생 네가 책임지는거다내 인생 내가 책임진다.내 인생 내가 책임지는 거다<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내 인생 내가 책임지는 거다...
옛 말에 돈을 빌려주는 순간부터
칼을 빌려주는 순간부터
내 모든것이 상대에게 멱살을 잡힌것과 같다고 했다
"칼자루 잡은 사람 마음대로라는 말의 뜻을." 생각해라.
농담 말 같지만
옛 말에 이런 말이 있다
"마누라 칼 돈은 빌려주는것이 절대 아니다"
빌려주는 순간부터 그 사람 소유가 되는 거다.
흔히 쓰는 말
칼자루 잡는 사람 마음대로라는 말
모두 명심하기 바란다
아버지는 인생의 경험 적힌 이야기를
복사를 해서 자식 친지들에게 나누어 줬습니다.
"내 칼을 빌려주는 순간부터"
내 칼집에 칼을
남에게 빌려주는 순간부터 내칼이 아니다.
내 칼집에 칼을
남에게 잠시라도 빌려주면
그 순간부터
그 칼은 남의 칼이 되는 법이다.
평생을 살아온 선조들의 경험의 말씀이다
돈도 남에게 빌려 주면 받지 못하는 이유도
그 이유 때문이라 했다.
친척이 친구가
나죽겠다고 돈 빌려 달라고 할때
이 돈 없어도 살수가 있거던 빌려 주거라
나죽겠다고 빌려간 돈은 절대 갚지않는다
돈 빌려 달라고 했을때
의리 신의 체면 모두 버렸으니까,
항상 잊지 말거라
내 칼이 남의 손에 가는 순간 부터
그 칼은 내칼이 아니라
그 사람 칼이다
칼쥔자가 칼을 휘두를수가 있단 이야기다.
칼을 잃은자의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의리니 신의니 체면이니
그런 도덕적인 이야기는 실제 상황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어느 노숙자에게 물었더니
노숙자 대답이
내가 친구에게
의리 신의를 지키려고 보증 한번 서줬더니
이모양 이꼴이 돼버렸소
친구 의리니 신의니 체면이니
그 좋은 말들이
언제 어느때
내게 생명줄을 요구를 할지 모른다
살고 싶거던
이 글의 뜻을 잊지말아라.
서약 하시게
의리 신의 체면 좋아 하다가
혼줄 난다는것
사건 터지면 신의 의리 체면
그런것 무슨 말이래
요즘 사방 천지가
사기꾼 도둑놈 득실대는데
무엇때문에 옆구리에 찬 칼을 빌려줘
세상에 이런 멍충이가 멍충이가
네 인생 네가 책임지는거다
내 인생 내가 책임진다.
내 인생 내가 책임지는 거다<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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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