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P 회피형 팩폭 특징

불멍2021.02.17
조회16,309
프로 불편러에 회피형인게 엿같아서
헤어지자 했더니 지도 차갑게 돌아서더라?
근데 지가 후폭풍 오니까 먼저 연락 옴ㅡㅡ

자기가 멘탈 약한 예민충인 걸
타인이 이상한거라고 자기합리화.
거기다 열등감+피해의식까지 쩔어서
아무리 내 돈 써가며 잘 해줘도
고마움은 모르고 지 입맛에 딱딱 안 맞으면
혼자서 속으로 점수깎고 있음ㅋㅋ
(만약 남이 지한테 점수매겼으면
왕창 깎이고도 남았는데 상대방이 착해서
그냥 넘어 가주는 걸 모름. 직관이라곤
1도 없는지 눈치 개 빻았음.)
척 하면 딱인데 지만 모름.
아니 알게 되더라도 고칠 심각성을 모름.

남들한테는 무례하다 ㅇㅈㄹ하는데
지는 상대를 이해하며 맞춰 나갈
최선의 노력이라도 해봤나? 그저 상대방을
씹선비인 지 기준 잣대로 점수 깎으며 혼자 꾹꾹
참다가 터져서 선긋고 회피하는 것도
무례한 짓이라는 걸 1도 모르나 봄.

참을거면 계속 참던가, 그것도 아니면 서로
맞춰 나가는 노력이라도 하던가
노력보단 참다가 손절각 할 기회나 재고 있고
한마디로 감탄고토하는 애새끼 수준임.
지한테 좋은 소리만 해주는 사람만 좋아하고
쓴소리라도 들으면 아몰랑~ 빼애애애액~~~
무례함도 지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쓰레기ㅋㅋㅋ

회피형 특정 성격이 따로 정해져 있던데
걔네가 자아성찰 잘하고 겸손하다고ㅋㅋㅋ
는 개뿔~ 성찰을 했으면 실천하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데 조카 게을러서
실천력 제로에다 대가리로만 성인군자ㅋㅋㅋ
회피형은 착한게 아니라 그냥 갈등 생기면
지 귀찮아지고 피곤해지니까 안 부딪히려고
병신 쪼다같이 깨갱대고 있는건데
겸손하다고 순화된 거ㅋㅋ
겁쟁이에 멘탈은 또 겁내 약해서 걸핏하면
지랑 성격 안 맞다고 비겁하게 뒤에서만
뒷담까며 투덜투덜 불만투성이.
앞에선 쳐 발릴까봐 할 말도 제대로
찍 소리 못 하고ㅋㅋ

무식해서 일머리까지 없어 돈을 벌어오긴 커녕
결혼해서도 그냥 베짱이 마냥 혼자 쳐 누워
티비만 보며 밥이나 축 낼 게 뻔함.
전에 그 성격이랑 같이 일한 적 있는데 선임이
나한테 쟤는 일도 조낸 못하고 느려터지고
답답하다고 겁나 무시하면서 싫다고 하더라ㅋㅋ
항상 신세한탄하며 로또 한 방이나
바라는 한심한 인간...
그런 회피성향 고치지 않는 이상
연애나 결혼 상대로는 네버 손절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