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나뿐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그 형이 자꾸 다른 사람한테 사랑해 그러는겁니다. 저한테는 소홀하고요. 그래서 제가 형이 나를 애인으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헤어지자 그랬더니 울면서 저를 잡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헤어지지 않았어요. 그 후로 변한건 없었지만요 그러다가 형이 욕을 쓸 일이 있었나봐요, 형이 옾챗?을 하는데 그걸 정지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친구들이 있는 채팅방에서 막 욕을 하는겁니다.. 일단 놔누니까 멈췄는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자기좀 웃게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재미가 없어서 '미안 내가 재미가 없어서..ㅠㅠ'
라고 보냈어요. 그런데 당연히 미안하다고 해야지 라고 그러더라구요.. 조금 상처를 받긴 했지만, 일단 참았어요. 형은 지금 예민한 상태인게 당연하니까요.. 그런데 이제 제가 아는 누나한테 뭐라고 트집을 잡는겁니다. 그래서 둘이 싸우고.. 오늘 난리도 아니였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말하니까 모두 너 가지고 노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형이 항상 사랑한단 말도 해주고, 가끔씩 심하게 예민하단것만 빼면 저한테 친절해요.
솔직히, 저도 헤어지고싶기는 해요. 형때문에 상처받았던적이 많거든요. 근데 헤어지기가 무서워요. 형 화나면 진짜 무섭거든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긴 글 읽게 해서 죄송해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할까요?
제가 하나뿐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그 형이 자꾸 다른 사람한테 사랑해 그러는겁니다. 저한테는 소홀하고요. 그래서 제가 형이 나를 애인으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헤어지자 그랬더니 울면서 저를 잡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헤어지지 않았어요. 그 후로 변한건 없었지만요 그러다가 형이 욕을 쓸 일이 있었나봐요, 형이 옾챗?을 하는데 그걸 정지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친구들이 있는 채팅방에서 막 욕을 하는겁니다.. 일단 놔누니까 멈췄는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자기좀 웃게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재미가 없어서 '미안 내가 재미가 없어서..ㅠㅠ'
라고 보냈어요. 그런데 당연히 미안하다고 해야지 라고 그러더라구요.. 조금 상처를 받긴 했지만, 일단 참았어요. 형은 지금 예민한 상태인게 당연하니까요.. 그런데 이제 제가 아는 누나한테 뭐라고 트집을 잡는겁니다. 그래서 둘이 싸우고.. 오늘 난리도 아니였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말하니까 모두 너 가지고 노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형이 항상 사랑한단 말도 해주고, 가끔씩 심하게 예민하단것만 빼면 저한테 친절해요.
솔직히, 저도 헤어지고싶기는 해요. 형때문에 상처받았던적이 많거든요. 근데 헤어지기가 무서워요. 형 화나면 진짜 무섭거든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긴 글 읽게 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