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드 라는 웹하드 사이트...여상담원

죽음의괴성2008.11.27
조회830

우연히 알게된 인하드 라는 웹하드 사이트에서 자료공유 하고 제가 필요한 자료들을 많이들

다운받앗죠. 대게 저는 막 개봉한 영화파일들을 올렸었는데 그게 저작권에 걸렸는지

어느날 강제탈퇴 처리가 되었더군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 바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고

한번의 연결뒤 받은 여상담원 아마도 인하드 운영하시는분 같더라구요

제가 강제로 탈퇴를 당했는데 그 아이디에 무료패킷이 8500정도에 마일리지가 500정도 있었죠

이정도면 보통 700MB짜리 영화 한편받는데 700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디포인트 라는게 있는데 그건 제가 다른회원분들 자료를 다운받으면 올라가는건데

그걸로 경품이벤트 같은거에 쓸수 있는 마일리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그때 여상담원이 하는말이 오늘 강제탈퇴처리가 되었으니 재가입을 하시려면 일주일 뒤에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일리지랑 디포인트는 복구가 안되고 무료패킷은 돌려준다고

재가입후 연락을 취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모든 사이트의 아이디를 하나로 쓰기때문에

현재 탈퇴당한 아이디로 일주일뒤 재가입할때 되냐고 물었더니 물론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확히 일주일뒤 재가입을 하려고 하니 이미사용중인 아이디라고 뜹니다.

그리곤 몇번의 시도를 해보았지만 역시나 똑같이 뜨네요. 이상하다 싶어 다시 전화를 걸었죠

그때 받앗던 그 상담원 같아보였습니다. 제가 저번주에 강제탈퇴를 당해서 그때 전화 받으셧던

여자분이 일주일뒤 재가입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해보니 안된다고 했죠

그러니 전 아이디를 묻습니다. 말씀을 드렸고 조회를 해본다고 5분쯤 폰 을 들고 기다렸죠

일주일전 아이디를 탈퇴를 당했을때 시간상이 1시40분쯤이 였다면서

지금 시간상으로 가입이 안되고 1시40분 이후로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죠 퇴근후...집으로 돌아와 타짜를 다운받기 위해 회원가입을 하려는데

안되네요 그때 시간이 5시30분이 좀 넘었습니다. 아...짜증이 밀려왔죠

그리곤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까 오후1시쯤에 전화드렸던 사람인데 지금 해보니

또 안된다고 이미사용중인 아이디라고 뜬다고 했더니 다시 확인을 한답니다.

그리곤 제 번호를 묻더군요 전화번호를 가르쳐 드리고 그렇게 15분쯤 가량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전에 탈퇴당한 아이디로는 재가입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따졌습니다. 분명히 일주일전 재가입이 된다고 했다고 하니 하시는 말씀이

아~그래요? 안그랬을텐데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못 알앗나 보네요

불투명 스러운 말투로 말을하길래 더욱더 화가 치밀어 올라왔죠 꾹! 참앗습니다.

지금 현재 다른아이디로 가입을 하시겠어요? 퇴근시간이 30분밖에 안남앗는데 이러네요;;;

아마도 퇴근시간이 오후6시 였나봅니다. 그래서 그럼 전화기 들고 계시라고 지금 바로 가입을

할테니 기다려 달라고했죠...이젠 또 탈퇴처리가 되어서 일주일뒤 재가입을 하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역시나 가입이 안되는거였죠. 그땐 짜증이 아니라 이미 화가 너무 치밀어 올라

온몸이 뜨거웠습니다. 욕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꾹꾹 참고 있었죠. 저기요 또 가입이 안되는데요

하니까 이제는 뭐라고 뜨시는데요 하길래 일주일뒤 재가입 하라는 메세지창이 뜹니다 했더니

또 확인을 한다네요 그때 시간이 오후5시40분을 약간 넘어서고 있었죠.

자기가 확인을 해볼테니 10분뒤에 전화를 다시 달라더군요.

그래서 전 저기요! 전화하는거 지금 전화비 아깝거든요 강제로 탈퇴시키고 일주일동안 기달려서 재가입 하려니 전에 사용하던 아이디 재가입이 된다고 해놓고 안되고 다른 아이디로 가입하려니 일주일뒤 재가입을 하라는 메세지창이 뜨고 이게 뭐냐고 따졌습니다.

상담원이 하는말! 아 전화비 아까우세요? 그럼 제가 확인뒤 전화를 드릴게요!!!

이러곤 끊습니다. 화가 낫지만 참을려고 밖에나가 담배한대 피며 전화오기만을 기다렸죠

15분이 약간넘고 6시10분정도 되었습니다. 하도 전화가 안오길래 제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저기요! 아직도 확인중이세요? 하루쟁일 하시네요 빨리좀 해주세요 했더니

지금 다했거든요 전화끊으세요 제가 할테니 이러네요 그리고 전화를 끊으니 1초도 안되서

전화가 바로 오네요! 이제 가입이 될겁니다. 다시 한번 해보세요! 다시 시도해보았습니다.

안됩니다. 어? 그럴리가 없는데 이제는 주민등록번호를 불러달랍니다.

그래서 전 주민번호를 어떻게 아무한테 알려줍니까 참 이상하네요 왜 가입이 안되는거죠

했더니 주민번호를 알려주셔야 제가 확인을 하죠 하시는겁니다. 아마도 제 주민번호로 자기가

가입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을 할려고 했던것 같앗죠 그래서 그냥 전 제 주민번호를 불러주고

또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회원가입 하나 때문에 일주일을 기다리고 그날 아무것도 하질않고

컴퓨터 앞에 앉아 전화만을 기다렸죠. 전화가 다시 걸려왔습니다. 이제는 될겁니다.

하길래 다시 재가입을 하려니 또 일주일뒤 재가입하라는 메세지가 뜨네요 완전 폭발 직전까지

왔었죠. 저기요 또 안됩니다. 도대체 뭘 조회를 하고 확인을 했길래 이게 된다고 하는겁니까

하고 따지기 시작했더니 이젠 이름을 불러달랍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아이디를 삭제당하던날 집에서 다른민번으로 가입을 하고 재가입 하려고 했던날 탈퇴를

했는데 혹시 아이피 때문에 그런게 아닌지 물어봤습니다. 그때서야 하는말 아~그럼 안되는데

이러네요...폭발 했습니다. 저기요 아가씨 지금 욕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꾹 참고 있습니다.

그럼 진작에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재가입이 안된다고 하면 미리 설명을 해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따졌죠. 상담원 하는말이 안물어보셨잖아요! 주민번호만 알려주셧잖아요 이럽니다.

너무나 황당해서 그놈의 운영정책 운영정책 하지말고 한 아이피에서 두개이상의 회원가입이

안된다고 공지사항이라던지 먼저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저도 회원님때문에 바빠죽겠다고 하면서 가입하실려면 다른곳에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때 시간이 7시를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를 달라네요

그래서 전 그럼 피시방을 가서 가입을 하라구요? 지금 이날씨에 추워 죽겠는데

상담원 하는말 제가 겨울을 만든것도 아니잖아요 이러네요...그러면서 짜증을 내면서

아~낼 하시라구요 그럼 아...이러네요 더이상 감정의 컨트롤을 할수가 없어

그만 욕을 하고 말앗습니다. 씨XX아 X 같아서 안한다. 하고 끊어버렸죠

그리고 그날 친구가 밤에 피시방에 가자고 하더군요 피시방에서 가입을 하니 그때서야

재가입이 되네요. 그리고 그 다음날 퇴근후 집으로 와서 자료들을 올리고

자료홍보를 할려고 하니 무슨패킷이 어쩌고 도배글 방지라고 뜨네요.

아마도 그 상담원이 뭘 해놓은듯 했습니다. 글쓰기도 안되고 리플도 못달게 해놧더군요

이건뭐 저를 엿 먹이는것도 아니고 바로 1:1상담신청에다가 글을 썻습니다.

지금 자료를 올리고 홍보를 할려고 하는데 무슨 이상한창이 뜨면서 안된다고

그리고 어제 전화받앗던 4가지 없던 여상담원이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런식으로 운영 하지마라고 했죠 그러니 2~3분뒤 답변이 왔네요 내일 오전중으로 사과글 올리세요! 만약 글 안올리시

강제탈퇴 처리한다고 답변을 해준게 저랑 통화했던 그 상담원 이였던거죠

뭐 이런경우가 다있나 싶어 1:1상담신청에다가 사과를 하라고? 절대 못한다고 했더니

5분뒤 답변이 왔습니다. 탈퇴 딱 두글자로 왔더군요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상담원이 받네요 따지기 시작했죠 그러니 전화 끊습니다. 하고 끊어버리고

그 뒤로 40통의 전화를 걸었지만 받질 않네요 1시간뒤 다시 로그인 하려고 보니

강제탈퇴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곤 더러워서 안한다 다른 사이트 알아보지 하는 마음으로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는데 인하드에 관한 글이 지식인에 있더군요

클릭을 해서 보았더니 답변글중에 저와 비슷하게 탈퇴 당한 사람이 있더군요

그분은 VIP회원 박탈 자격에 8만마일리지를 회수당하고 강제탈퇴까지 되었더군요

운영팀에서 보낸 쪽지랑 마일리지 캡쳐를 해서 같이 올려놓으셧길래 보니

역시나 그 말투 그 여상담원이 쪽지를 보낸것 같더군요 사과를 안하실 VIP회원에서

박탈을 시키겠다고. 2번째 쪽지를 보니 사과를 끝까지 안하면 회원 박탈을 시키겠다고

3번째 쪽지 탈퇴를 시켯다는 쪽지더군요 저만 이런일을 당한게 아니라

이러한 비슷한 일을 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쓸만한 공유사이트를 찾고 있는데 인하드 만한 사이트가 없네요...;;

혹시나 톡 을 즐겨보시는 분들중에 좋은 웹하드 사이트 알고 계시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같은 대한민국 땅에 회원을 무시하고 무슨 전두환 시대도 아닌데 웹하드 하나 운영하면서

너무나 독재적으로다가 하는게 화가나서 글을 적었는데 너무나 긴것 같네요...

 

그럼 오늘 비도오고 날씨도 추운데 감기 안걸리시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