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아닌 곳에서살고있는 집사입니다!
(강쥐.냥이.뱀.마우스.그외 곤충들키우고있어요)
4달전 밤늦은 시간에 현관밖에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답니다.
그냥 가던길 가는 냥인줄알았는데 이상하게 울음소리가 가깝더라구요.
열어보니 앙상하게 마른 아직 어린냥이가 현관앞에 앉아 울고있었어요..
마치 집에 냥이밥이 있다는걸 아는것마냥.
처음보는 인간에게도 어찌나 살갑던지..
그게 인연이되어 매일 아침 저녁 밥먹으러오는 손님같은 냥이가되었죠.
항상 제가 쭈쭈쭈- 하며 불렀더니 어느새 쭈쭈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1월..처음보는 수컷냥이와 함께있는걸 몇번목격했는데...
네..
임신했더라구요 (^^;배가 볼록하니..
그때부턴 집안까지 들어오고..
집에서 언몸도 녹이다 다시 돌아가는 그런 하숙생같은?냥이가 되었어요.
저희집아이로 들이곤 싶은데
저희집 냥이가 나이도 많고 강쥐도 지금 몸이안좋아서ㅠㅠ
우선은 추우면 집에와서 한숨자고 가고싶을때 가는 그런관계로 냅두고있답니다.
임산부 길냥이 쭈쭈이야기
(강쥐.냥이.뱀.마우스.그외 곤충들키우고있어요)
4달전 밤늦은 시간에 현관밖에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답니다.
그냥 가던길 가는 냥인줄알았는데 이상하게 울음소리가 가깝더라구요.
열어보니 앙상하게 마른 아직 어린냥이가 현관앞에 앉아 울고있었어요..
마치 집에 냥이밥이 있다는걸 아는것마냥.
처음보는 인간에게도 어찌나 살갑던지..
그게 인연이되어 매일 아침 저녁 밥먹으러오는 손님같은 냥이가되었죠.
항상 제가 쭈쭈쭈- 하며 불렀더니 어느새 쭈쭈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1월..처음보는 수컷냥이와 함께있는걸 몇번목격했는데...
네..
임신했더라구요 (^^;배가 볼록하니..
그때부턴 집안까지 들어오고..
집에서 언몸도 녹이다 다시 돌아가는 그런 하숙생같은?냥이가 되었어요.
저희집아이로 들이곤 싶은데
저희집 냥이가 나이도 많고 강쥐도 지금 몸이안좋아서ㅠㅠ
우선은 추우면 집에와서 한숨자고 가고싶을때 가는 그런관계로 냅두고있답니다.
우선 사진올릴께요
처음만난날.
갈비뼈가 보일정도로 말랐었어요..
냥이들이 기본 기피한다는 초딩..손길도 반기더라구요.
처음 집에 들어온날.
배불러오고서부턴 집에서 한숨자고 놀다 가더라구요.
꼬질꼬질 찹쌀떡!
저희집 할머님이십니다..14살인데 저외엔 발톱도 못깍고 제손에서 쭈쭈냄새라도나면 노려봐요..
집 난로가 업무용이라 많이 따숩나봅니다.
쭈쭈를 모티브로 자수!안닮았당..
지금까지 여러 길냥이들을 하늘갈때까지 키워왔는데
임신한아이는 처음이예요.
저희 할머니냥이도 지금까지 다른냥이들과 잘지내왔는데 유독 쭈쭈에게만 그러네요...
출산은 어찌할지..집에서 낳게되면 케어는 어찌해야할지
뭘먹여야 좋을지 혹시 아시는분 좀 알려주셍ㅛ( ;∀;)
이상이구요!
맨날 눈팅만하다 처음 올리는글이라 어색하고 좀 그렇네요 (^o^;)
한국도 아직 춥지요?모두 코로나도.감기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