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웠던&뿌듯했던썰 풀어주라!! ๑^ᴗ^๑

ㅇㅇ2021.02.17
조회78,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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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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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나는 기부했을때! 적은 돈이긴 했는데 되게 뿌듯했었어ㅎㅎㅎ 나중에 어른돼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정기적으로 후원도 할려공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댓글 235

ㅇㅇ오래 전

Best내가 웃긴 얘기 할 때 주변에 있던 안 친한 애들이 피식 피식거리는 거 보면 은근 뿌듯함,,

ㅇㅇ오래 전

Best사소하지만 그냥 친구들이 나 믿고 자기 고민 같은 거 털어놔주면 중요한 사람 된 거 같아서 마음이 뭔가 몽실몽글해

ㅇㅇ오래 전

Best난 왜 내가 자랑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뿌듯한 일을 한 적도 없는 거 같냐

ㅇㅇ오래 전

Best어떤 애가 채점을 못 했는데 내가 다 맞아서 내거보고 채점하는거 ㄹㅇ짜릿함

ㅅㅁ오래 전

Best나 청각장애2급인데 국가대표 뽑혀가지고 6개월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나가서 은메달 땄어 훈장도 받았고 연금도 받으니까 내인생이 최고 잘했던 일이라서 참 뿌뜻해 혼자 스스로 결정을 할줄알고 내 적성을 잘 맞아서 지금도 계속 그분야에서 근무하는중이얌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난 내 존재 자체가 너무 사랑스럽고 뿌듯해(그냥 나르시스트야 지나가)

ㅇㅇ오래 전

원래도 가족끼리 사이 되게 좋은데 내가 상받아가거나 성적잘나오면 완전 둥가둥가 해줄때

ㅇㅇ오래 전

내가 반에서 엄청 조용한 편이라 존재감도 없는앤데 체육대회 전에 계주를 뽑는데 다른사람이 보기엔 내가 달리기를 잘 못할것같은 몸뚱아리?거든,, 근데 내가 달리기를 은근 잘해서ㅎㅎ..내가 항상 계주뽑힐때마다 애들이 나보고 다 놀라서 좀 부끄러우면서 뿌듯함..

ㅇㅇ오래 전

롤링페이퍼 다 돌리고 받았을 때 다 좋은 이야가 밖에 없어서 나 진짜 잘살았구나 느껴짐•••₍ᐢ..ᐢ₎♡̷

ㅇㅇ오래 전

어제 사람 엄청 많은곳에서 커플을 봤는데 여자분 치마에 빨간색이 묻었길래 생리인지 그냥 치마 무늬인지 모르겠어서 보다보니 생리가 맞는거 같은데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누군간 말 해줬겠지 하면서 계속 의식하다가 생리가 샌걸 알면 당연히 겉옷으로 가렸겠지 싶어서 이건 모르시는거다 하고 말해드렸는데 모르신거 맞았고 엄청 놀라시고 남친분이 나한테 말해줘서 감사하다고 그랬음 알아서 다행이다 싶기도 했고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데 이미 샌지 좀 된거같은데 아무도 말을 안해준게 좀 그랬음ㅜ

ㅇㅇ오래 전

걍 님이 나한테 비밀예기 할때?

ㅇㅇ오래 전

버스에서 자리 양보해드렸을 때?

ㅇㅇ오래 전

나 믿고 고민 털어놓으면 내가 잘 살았구나 하고 뿌듯해 ㅜㅜ

마네킹오래 전

전국대회나가서 1등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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