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에서 5년차로 근무 중 입니다.
입사 3년까지 정규직 사무원 이었고, 4년차 일때 공개모집을 통하여 사회복지사로 계약직 입사했습니다.(같은회사)
직종 변경 이유는 사무원일때 사무원업무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가 해야 할 업무까지 3년동안 봤기에 제가 모집이 올라왔을때 지원했습니다. 정작 사회복지사는 행정업무는 신경을 안 써도 될만큼 일 했고, 주말에도 나와서 초과근무수당 없이 일 하면서 업무 밀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일이 힘들다, 바쁘다, 못 한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저를 일 못 하는 사람으로 생각 할 까봐 시키는일 다 했습니다. 예산부터 추경까지 다 작성하고, 사무원이라고 숫자가 들어 간 일은 다 했습니다. 품의서 써 주지 않아 제가 다 작성 한 후 야근할때 직원들 도장 가지고 와서 찍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감사란 감사에서는 지적 당한적이 없습니다.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그래서 육아휴직을 사용 하려고 하니 그러면 상사가 그만다녀야지 합니다.
저 사무원일때 사회복지사 일까지 다 했는데...
그리고 정규직 못 해 주는 이유가 다른 직원 눈치가 보여서 못 해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고, 사기저하되고, 일을 하기가 싫어서 한 5일정도 휴가 낸다고 하니(물론 제 연차 사용) 직원들이 저 없으면 상사도 제 후임도 일에 마비 온다고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상사도 후임도 비슷한 성향으로 일 해서 제가 정말 힘들고 미치겠어요. 정말 그만 두는게 답일까요? 요즘 직장 구하는게 힘든데...
상사가 육아휴직을 갈거면 회사를 그만두래요
입사 3년까지 정규직 사무원 이었고, 4년차 일때 공개모집을 통하여 사회복지사로 계약직 입사했습니다.(같은회사)
직종 변경 이유는 사무원일때 사무원업무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가 해야 할 업무까지 3년동안 봤기에 제가 모집이 올라왔을때 지원했습니다. 정작 사회복지사는 행정업무는 신경을 안 써도 될만큼 일 했고, 주말에도 나와서 초과근무수당 없이 일 하면서 업무 밀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일이 힘들다, 바쁘다, 못 한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저를 일 못 하는 사람으로 생각 할 까봐 시키는일 다 했습니다. 예산부터 추경까지 다 작성하고, 사무원이라고 숫자가 들어 간 일은 다 했습니다. 품의서 써 주지 않아 제가 다 작성 한 후 야근할때 직원들 도장 가지고 와서 찍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감사란 감사에서는 지적 당한적이 없습니다.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그래서 육아휴직을 사용 하려고 하니 그러면 상사가 그만다녀야지 합니다.
저 사무원일때 사회복지사 일까지 다 했는데...
그리고 정규직 못 해 주는 이유가 다른 직원 눈치가 보여서 못 해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고, 사기저하되고, 일을 하기가 싫어서 한 5일정도 휴가 낸다고 하니(물론 제 연차 사용) 직원들이 저 없으면 상사도 제 후임도 일에 마비 온다고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상사도 후임도 비슷한 성향으로 일 해서 제가 정말 힘들고 미치겠어요. 정말 그만 두는게 답일까요? 요즘 직장 구하는게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