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시댁은 아주버님, 남편 아들 둘
작년 아버님 생신에 며느리(저) 말고 아무도 생신 축하한다는 연락이 안 왔다며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던 시어머니
올해 제가 깜박하고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그리고 항상 명절 일주일 전에 언제 만날건지 여쭈면
이번에 안만날거 같다고 이야기 해놓고
명절 전날 저녁에 전화와서는
내일 아침 10시까지 어디로와라 통보하시며
친정가기로 해서 곤란하다 하면
'이럴땐 시댁 가는거야' 라고 말씀하시길래
이번엔 그냥 연락 기다렸습니다
명절내내 연락 없어서
명절 다음날 연락드렸더니
전화도 문자도 다 무시하시네요
남편 떠보니 생신, 명절 연락 안해서 화났다고 하더군요
아들이하면 실수 며느리가하면 대역죄인
시댁에서는 일절 지원, 도움 안주시는데
며느리 노릇은 해야되네요
참고로 시댁은 아주버님, 남편 아들 둘
작년 아버님 생신에 며느리(저) 말고 아무도 생신 축하한다는 연락이 안 왔다며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던 시어머니
올해 제가 깜박하고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그리고 항상 명절 일주일 전에 언제 만날건지 여쭈면
이번에 안만날거 같다고 이야기 해놓고
명절 전날 저녁에 전화와서는
내일 아침 10시까지 어디로와라 통보하시며
친정가기로 해서 곤란하다 하면
'이럴땐 시댁 가는거야' 라고 말씀하시길래
이번엔 그냥 연락 기다렸습니다
명절내내 연락 없어서
명절 다음날 연락드렸더니
전화도 문자도 다 무시하시네요
남편 떠보니 생신, 명절 연락 안해서 화났다고 하더군요
연락 할수있어요 여태 해왔으니까
근대 화날일 인가요?
며느리는 연락 꼬박꼬박 안하면 대역죄인 인가봐요
남편 해외출장이 잦고 아버님도 일때문에 바쁘셔서
명절아니면 아이들 볼 기회 없으니 꾸역꾸역 요구사항 다 들어주며 항상 남편 없이 아이들과 시댁 방문 다녀왔는데
저의 배려는 그냥 당연한게 되었나봅니다
이제 시댁에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