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들키기 일보직전...

해송2004.02.24
조회558

휴~~~후~~참으로 맘고생이 심하시군요.

그러게..공부할땐 한눈팔지말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 뭐가 그리급해서..

우선 부모님입장에서 답변을 할테니 더이상 늦추지말고 진행하도록 하세요.

 

이세상 모든부모의 자식사랑하는 마음은 굳이 입에올리지 않아도 다들 잘아시겠지만.

내자식은 항상 특별한존재이죠..

에를들면 부모가 리모콘이라면 자식은 항상 리모콘에 통제당하는 텔레비젼이라 할까..

언제라도 누르기만 하면 그렇게 변화해주길 믿고잇고 내가 원하는곳으로 항상 통제할수있다는 믿음이 뇌리속에 깔려버리는 거죠..이게 바로 이세상부모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부모들의 이 고정관념이 께 지는시기가 바로 자식들의 결혼에 접어들면서 께지기 시작하죠.

그때부터. 내가원하는 곳으로 항상 이동하는 것이 아니다는것을 서서히 감을느끼죠.

결혼생활이 시작되면서 그리고 자식이자식을낳고.부터는 이제는 포기하기에 이러르죠...

그래서 하는말인데..

일시적 충격에 겁을내지말고. 그사람과 백년가약을 맺을거라면. 하루빨리.찿아뵙고.모든것을 께뜨려놓아야합니다..

거짓이 또 거짓을낳듯이..언젠가는 분명 집고넘어가야할 일이기에.시기가 빠를수록 좋은일이죠.

옛말에 자식이기는 부모는없다고 했습니다.

우선에 충격은 크겠지먄 충격이라는것은 시간이 헤결을 합니다..방치하다보면 사랑하는 사람과도 이 이유로 마찰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 좋아죽것지만 살다보면 늘 좋은점만 볼수없기 때문입니다.

하루빨리 부모님께 고백하시고..

그다음 충격에서 빨리헤어날수잇도록 도와주는것이 현명한일인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