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남잔데.. 조온나 눈팅하다가 글 첨 써본다. 솔직히 못생긴거 아니 나름.... 음 하튼 얼굴은 대충 못생기지 않은 정도 근데 고민이 머냐면 진짜 연얘?연애?(스펠링 헷갈려서 ㅈㅅ)같은거 하고싶은 나이자나.. 나 재수때만 하더라도 이쁜여자가 횡단보도에서 지나가기만 해도 설레고 심쿵 쩔었는데 이젠 철벽남됨... 그냥 내가 연애하고 사랑하는 모습상상하니까 조온나 오그라들고 남사스러움 (모쏠아닝데 중학교떄 사귄 이후로 안사귀었으니 모쏠이 아닌것도 아님) 오히려 나는 커서 뭐하지 하고 장래에 대한생각? 진로? 그쪽은 고민하는데 왜 난 여친이 없나.. 외롭네... 이런생각 안들고 노래나 드라마에서 사랑때메 죽네마네하는거 이해안감,,,,, 나만 이런거야?? 62
연애에 집착하는 나.. 모쏠같은나... 호언장담합니다..
조온나 눈팅하다가 글 첨 써본다.
솔직히 못생긴거 아니 나름.... 음 하튼 얼굴은 대충 못생기지 않은 정도
근데 고민이 머냐면 진짜 연얘?연애?(스펠링 헷갈려서 ㅈㅅ)같은거 하고싶은 나이자나..
나 재수때만 하더라도 이쁜여자가 횡단보도에서 지나가기만 해도 설레고 심쿵 쩔었는데
이젠 철벽남됨... 그냥 내가 연애하고 사랑하는 모습상상하니까 조온나 오그라들고 남사스러움
(모쏠아닝데 중학교떄 사귄 이후로 안사귀었으니 모쏠이 아닌것도 아님)
오히려 나는 커서 뭐하지 하고 장래에 대한생각? 진로? 그쪽은 고민하는데 왜 난 여친이 없나..
외롭네... 이런생각 안들고 노래나 드라마에서 사랑때메 죽네마네하는거 이해안감,,,,,
나만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