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많은 분들이 모기버스 에 방문해 주셨네요. 응원, 욕, 보컬코칭. 신청곡 등 다양한 고견 감사합니다. 이기적인 제 모습에 힘들어 했던 아내와 잘 합의 했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우울했는데 오랜만에 웃었다는 분들이 계신데 웃는 일 많아지셨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번 새로운 취미 생활을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기버스 올림.
Best이제 판에는 모기버스 노래를 들어본사람과 안들어본사람 둘로 나뉜다.
Best우울할 때 한번씩 보게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Best저 유툽 구독하고 왔어요 펑펑 웃으려고..
추·반미친모기소리 듣는다고 100명 넘게 구독?ㅁㅊ
모기 ㅊㄱㅍ
전 노래 듣다가 속이 울렁울렁... 얼마전에 수술하고 퇴원한 환자라 그런가... 듣기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아내분이 진짜 힘드셨을거라 생각해요... 아내분 여태 참으신게 진짜 대단하세요...
쉬즈곤 간주점프하고 소리 최대한 줄여듣고 있었는데.. 방문 열고 신랑이 갑자기 나와서 물어요.. '여보 어디서 우는소리 못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누가 흐느껴 운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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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노래 듣고 이런말 하는걱 예의 없다는 건 아는데 새벽에 들어갔다가 곤란해서 혼났네요 호탕하게 한번 웃고 싶은데 숨죽여 웃느라 고생했음요ㅋㅋㅋ 화이팅~~~
합의하셔서 다행입니다..;; 진심 휘파람은 무섭고 노래는... 많이 못부르시네요. 혼자 계실땐 충분히 흥겹게 크게 부르..시진마세요..^^;;; 단독도 옆집에 아예 안들리진않아요. 본인이 만족하고 즐거우시다면 된거겠죠ㅎㅎ 합의 진심으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려요. 아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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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그러는데 저게 진짜로 웃김? 진심으로 노잼인데
저도 일단 구독했습니다. 이따 퇴근후 차에서 스피커로 크게 들을 예정입니다. ㅎㅎㅎ 잘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