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이들이 나를 알게하기위해
2. 이미 알고있으니 생략*(이하*표시). 12간 지지 중 한 개인 불용문자 한자1개가 들어있음
3. *
4. 양력 *7월 20. 오전 11:28~30
5. B형(부,모,남동생 모두 B형.흔한 Rh+)
6. * 58(추정)
7. 245mm(길고 크고 뾰족)
8. (교정시력) 1.0, 0.8
9. 별로없었던거같다 엄마가 붙인건 '신경질쟁이'정도?
10. 지각잘안함
11. 가끔 화나면 포악해짐
12. 딩굴거리기
13. 오전 08-07시, 밤 12시전후
14. 10시간?, 3~4시간
15. 시간확인
16. 옛날엔 가끔 하루에 10가지 감사기도를 하기도했는데 요새는 세상한탄/내일의 할일
17. 이갈이. 21살때 대학 1학년 상반기를 같이살던 기숙사룸메이트여자애가 말하길 내가 잠자면서 이갈이를 한다고 함(이갈이방지용 피스를껴야하나?) 매일은아닌듯
18. 역변(수시로 바뀌어서)
19. 힘들어도 성실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
20. 언제나 최선을 다하자
21. 웅비천(?)드링크광고, 2000년대초반의 쓰레기분리수거홍보 공익광고
22. 2년전인지 3년전인지에 갔었던 동해안바닷가로의 당일 가족여행
23. 비녀정전(1969,홍콩)
24. 아래에는 긴 바지 입고 위에는 단색이나 분홍,진분홍,붉은색 계열 상의 아무거나
25. 강수지의 보랏빛향기
26. 매주 일요일 오전의 tv서프라이즈
(2003~2020.작년 하반기부터는 정신없어서 못보는중. 중복재탕 이야기들이 대부분인데 맨날 이거 본다고 엄마에게 지능이 의심된다고 놀림받아도 꿋꿋이 보던)
27. 아예 안들음.
어쩌다 버스에서 우연히 듣게되는건 58분 교통정보?이게 많았던듯 싱글벙글쇼 나 여성시대,cbs도 가끔 걸린적있고
28. 동네 마트
29. ????없음 숨쉬기운동(?)
30. 부천시의 어느 중화요리집 근데 이사와서 더는 못가는
31. 칼릴라와 담나, 중동옛이야기 모음집
32. 초등,중,고 /고교 여자동창 4명. 현재엔 모두 연락안됨. (번호바꾸고 하면서 끊김)어떻게 사는지 궁금한데 알 수가 없음
33. 이성친구가 있어본적이 없는듯
34. (현재엔 없고)학교나 학원에서 만난
35. 사기를 밥먹듯 치는 인간들, 나쁜짓 하면서도 착한이미지까지 꼭 챙기려는 이들
36. 시간의 순서로 따지면 고2때 같은반남자애 이지만 원래 본인에게는 최근의 사랑이 첫사랑임
37. 해본적이 없음
38. 선교사,범생이같은 사람 금연,금주하고 성경을 밥처럼 여기는사람
39. 정확하고 예리하고 넓은 시야를 가졌다(본인과 달리)
40. 사귄적없음 근데 썸은 몇번타봄
41. 대학2학년(2013)때에 남자 대학동기가, 성경동아리에서 보내준 미국순례여행중 라스베가스에서 샀다는 불빛이 나오는 빨간색땡땡이 볼펜을 한개 준적있음.
근데 얘는 남사친도 아니였고 수업을 같이자주듣는사이였음(이게 이성으로부터 유일하게 물건 받아본 경험)
42. 말들어주기? 집중?
43. 예전에 장난/진심처럼 주변사람들에게 '30살 넘으면 아무리 좋은사람이 있어도 안만날것'이라 말했었다
엄마아빠가 35,40에 날 낳아서 자라면서 세대차를 많이느꼈고 노산의 부작용도 싫었으며 (특히 엄마)건강이 나빠지는걸 빨리보느라고 부담스러웠어서
44. 강원도를 좋아해서 원래는 여기 바닷가였는데, 작년~올해 겨울을겪어보니 너무 추워서 제주도 로 바꿈
45. 사상검증(?????)
46. 위아래 붉은색계열((여기까지만)) 가을~겨울옷
47. 자르지못한 반곱슬의 염색안한 고동색~검정색
(햇볕을 받으면 머리가 갈색으로 쉽게 색이변함.이유를 모름. 근데 다 이런다기보단 부분부분 탈색됨)섞인 머리가 그냥 밑으로 내려옴.
겨울이 다 지나면, 보온용으로 일부러 안자르던 이것의 길이를 줄일것.
48. 엄마의 구형폰 lg Q6인지 그랬던듯
집에 원래쓰던 삼성폰 (그랜드s2?)도 있음 배터리가부풀어서 버리고 나중에 새로 이것만 사서쓸거 대비해서 기계만 놔둠
((반도체기술력 발달부족으로 이거 만들때 사람들이 독성물질땜에 아플수밖에없대서 일부러 핸드폰 한 번사면 가루가될때까지 씀. 10년이 목표인데 그전에 서비스지원이 중단될듯))
49. 이거 뭐냐 이거 사람이냐 ㄷㄷㄷㄷ거울깨고싶다으악
50. 눈이 가로세로폭이 큰, 특히 가로가 넓고 큰 육각형인 사람.비밀
51. 바닥이 뜨셔서 좋음
52. 캐리어
53. 자물쇠,각종 카드들
54. 미세중금속분진없는 맑은 산소
55. 노래안들어서 ㄴㄴ
56. 여름
57. 자몽, 망고, 용과, 딸기, 키위, 오렌지, 파인애플★★ 등등 열대과일,비싸고 맛있는거<< 다좋아함
58. 그때그때 싸고좋아보이는거
59. 7
100문100답
1. 다른이들이 나를 알게하기위해
2. 이미 알고있으니 생략*(이하*표시). 12간 지지 중 한 개인 불용문자 한자1개가 들어있음
3. *
4. 양력 *7월 20. 오전 11:28~30
5. B형(부,모,남동생 모두 B형.흔한 Rh+)
6. * 58(추정)
7. 245mm(길고 크고 뾰족)
8. (교정시력) 1.0, 0.8
9. 별로없었던거같다 엄마가 붙인건 '신경질쟁이'정도?
10. 지각잘안함
11. 가끔 화나면 포악해짐
12. 딩굴거리기
13. 오전 08-07시, 밤 12시전후
14. 10시간?, 3~4시간
15. 시간확인
16. 옛날엔 가끔 하루에 10가지 감사기도를 하기도했는데 요새는 세상한탄/내일의 할일
17. 이갈이. 21살때 대학 1학년 상반기를 같이살던 기숙사룸메이트여자애가 말하길 내가 잠자면서 이갈이를 한다고 함(이갈이방지용 피스를껴야하나?) 매일은아닌듯
18. 역변(수시로 바뀌어서)
19. 힘들어도 성실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
20. 언제나 최선을 다하자
21. 웅비천(?)드링크광고, 2000년대초반의 쓰레기분리수거홍보 공익광고
22. 2년전인지 3년전인지에 갔었던 동해안바닷가로의 당일 가족여행
23. 비녀정전(1969,홍콩)
24. 아래에는 긴 바지 입고 위에는 단색이나 분홍,진분홍,붉은색 계열 상의 아무거나
25. 강수지의 보랏빛향기
26. 매주 일요일 오전의 tv서프라이즈
(2003~2020.작년 하반기부터는 정신없어서 못보는중. 중복재탕 이야기들이 대부분인데 맨날 이거 본다고 엄마에게 지능이 의심된다고 놀림받아도 꿋꿋이 보던)
27. 아예 안들음.
어쩌다 버스에서 우연히 듣게되는건 58분 교통정보?이게 많았던듯 싱글벙글쇼 나 여성시대,cbs도 가끔 걸린적있고
28. 동네 마트
29. ????없음 숨쉬기운동(?)
30. 부천시의 어느 중화요리집 근데 이사와서 더는 못가는
31. 칼릴라와 담나, 중동옛이야기 모음집
32. 초등,중,고 /고교 여자동창 4명. 현재엔 모두 연락안됨. (번호바꾸고 하면서 끊김)어떻게 사는지 궁금한데 알 수가 없음
33. 이성친구가 있어본적이 없는듯
34. (현재엔 없고)학교나 학원에서 만난
35. 사기를 밥먹듯 치는 인간들, 나쁜짓 하면서도 착한이미지까지 꼭 챙기려는 이들
36. 시간의 순서로 따지면 고2때 같은반남자애 이지만 원래 본인에게는 최근의 사랑이 첫사랑임
37. 해본적이 없음
38. 선교사,범생이같은 사람 금연,금주하고 성경을 밥처럼 여기는사람
39. 정확하고 예리하고 넓은 시야를 가졌다(본인과 달리)
40. 사귄적없음 근데 썸은 몇번타봄
41. 대학2학년(2013)때에 남자 대학동기가, 성경동아리에서 보내준 미국순례여행중 라스베가스에서 샀다는 불빛이 나오는 빨간색땡땡이 볼펜을 한개 준적있음.
근데 얘는 남사친도 아니였고 수업을 같이자주듣는사이였음(이게 이성으로부터 유일하게 물건 받아본 경험)
42. 말들어주기? 집중?
43. 예전에 장난/진심처럼 주변사람들에게 '30살 넘으면 아무리 좋은사람이 있어도 안만날것'이라 말했었다
엄마아빠가 35,40에 날 낳아서 자라면서 세대차를 많이느꼈고 노산의 부작용도 싫었으며 (특히 엄마)건강이 나빠지는걸 빨리보느라고 부담스러웠어서
44. 강원도를 좋아해서 원래는 여기 바닷가였는데, 작년~올해 겨울을겪어보니 너무 추워서 제주도 로 바꿈
45. 사상검증(?????)
46. 위아래 붉은색계열((여기까지만)) 가을~겨울옷
47. 자르지못한 반곱슬의 염색안한 고동색~검정색
(햇볕을 받으면 머리가 갈색으로 쉽게 색이변함.이유를 모름. 근데 다 이런다기보단 부분부분 탈색됨)섞인 머리가 그냥 밑으로 내려옴.
겨울이 다 지나면, 보온용으로 일부러 안자르던 이것의 길이를 줄일것.
48. 엄마의 구형폰 lg Q6인지 그랬던듯
집에 원래쓰던 삼성폰 (그랜드s2?)도 있음 배터리가부풀어서 버리고 나중에 새로 이것만 사서쓸거 대비해서 기계만 놔둠
((반도체기술력 발달부족으로 이거 만들때 사람들이 독성물질땜에 아플수밖에없대서 일부러 핸드폰 한 번사면 가루가될때까지 씀. 10년이 목표인데 그전에 서비스지원이 중단될듯))
49. 이거 뭐냐 이거 사람이냐 ㄷㄷㄷㄷ거울깨고싶다으악
50. 눈이 가로세로폭이 큰, 특히 가로가 넓고 큰 육각형인 사람.비밀
51. 바닥이 뜨셔서 좋음
52. 캐리어
53. 자물쇠,각종 카드들
54. 미세중금속분진없는 맑은 산소
55. 노래안들어서 ㄴㄴ
56. 여름
57. 자몽, 망고, 용과, 딸기, 키위, 오렌지, 파인애플★★ 등등 열대과일,비싸고 맛있는거<< 다좋아함
58. 그때그때 싸고좋아보이는거
59. 7
60. 연예인 안좋아하는성격이라 ㄴㄴ인듯
관심있는 여자배우들(하라 세츠코, 나쓰메 마사코, 한혜숙, 소방방 등등)은 몇몇있으나 내가 사람 좋아하는걸 어려워해서 이걸좋아한다고 말할수있을지 모르겠다
61. 운동에 노관심
62. 안무섭게생긴 예쁜거 다좋아함.
63. 너무 크지 않은 개,강아지,개냥이?근데 그외에도 더있을듯(동물을 만나본적이 별로없는)
64. 캔디,들장미소녀 제니,미유키,블랙잭 등등
65. 초록 빨강 분홍
66. 겹쳐서 생략
67. ???꿈돌이,포돌이/포순이?
68. 향이 넘 안독하면 다ㄱㅊ을듯
69. 개고기및 잔인한 각종 혐오음식들빼고 다.
홍어,식혜,호박전,햄버거,피자,치킨 등등살찌는 몸에안좋은거 좋아함
70. 김치,밥,된장국,그냥국, 냄새심한것들 대부분/
넘 달거나 짠것
너무 매운거 못먹고 뜨거운것도 잘못먹음
71. 음식을 해본적이 거의없다(브라우니 머핀믹스 사다가 4번째만에 성공한적이 있음. 3번째까지 아무도안먹어서 나혼자다먹음. 손재주 없음)
72. 핫팩
73. ????기억이 안남 없을지도모름
74. 20분지각?
75. 1시간.친구의 착오여서
76. 이유가 궁금하고 기분이 좋진않다
77. 건강이 유지될때까지. 60넘겨서 죽으면 성공일듯
(오래전부터 60살을 넘어보고싶었다)
78. 너무많음(물건들이 다 소중함)
79. 돈버느라 고달프다. 그저그렇다. 좋은것도 있지만 미래가 겁이 나고
80. 사주팔자를 연구해야 알수있다?!!
81. 정보탐색, 남의 고민글읽고 댓글쓰기
82.어릴때 살던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다세대주택 에서 엄마가 빗자루로 큰하수구쥐를 때려잡던것, 거기서 애들?과 바닥으로 뛰어내리는놀이하던것 등등
83. 사람들이 날도와줬을때 전부다
84. 편입시험떨어졌을때?
85. 춥고 배고플때 +아플때 특히 외로운듯
86. 뭔가를 아슬아슬하게 해냈을때
87. 간발의 차로 잡을수있었던 기회를 놓친것
88. 빨리 이해되지않거나 숙달이 안될때
89. 끔찍한것들을 봤을때 외에도 내가굳게믿어온 사실이 뒤집혔을때
90. 내년엔 코로나가 극성이 될거야
91. 어딘가에 생존해있긴 할거같은디 그이상은잘모르겠다 장소도 예측 안되고
92. 담요쓰고 뜨신거맛있는거 먹으며 창밬내다보기
93. 창밖구경,사진찍기
94. 여러곳을 탐험해볼듯
95. 30%? 세금떼면서 욕할듯
96. 팔아프다
97. 화장실가기ㄱㄱ
98. 이거 100개로 알고있었는데 중복질문 빼고나니 100개가 안되넹. 추가질문을 만들어야하나?
99. 키가 멈춘시기: 집나이15살 초겨울
100. 자주하는 자세: 허리가 길어서인지(?)힘이 없고 자꾸 구부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