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뜨겁게 사랑했기에
절대 이별이 없을 줄 알았던 너와 내가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나가고 있어.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말해.
그렇게 속앓이 하고 그렇게 힘들었으면서
그사람이 여자친구 생기든 말든뭐가 그렇게
서운하고 화가나서 바보같이 울고있냐고 말을 하는데
나는 참 웃긴게 너의 이야기만 나오면
이상하게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웃기지?ㅎㅎ
내가 먼저 너한테 그만하자고 얘기했잖아
나 너무 힘들다고 말을 건넸었고
그런 나에게 더이상 약속을지킬 자신이 없어서
잡을 수가 없다는 너에게 다른 사람 만나겠다며
넌 널 위해모든 것을 맞춰가며 사랑했던 날 잃어버린거에
조금은 나보다 더 아파하고 후회하고 힘들어 하라고
후회는 니몫이라는 말을 남기고...
너가 조금은 더 아프길 바라는마음에
쉽게 다른사람을 만났었는데...그러다 보니 난
아마도 벌을 받았나봐 ㅎㅎ
겪지 않아도 되는일을 겪고
한달동안 트라우마에 갇혀서
잘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핸드폰 번호도바꾸고
병원까지 다니면서 정신이 피폐해지게 되면서
얼마되지 않아서 난 혼자가 되었어
그렇게 내 스스로가 망가진 후에야
나는 친구들한테 솔직하게 말을 할 수 있었어..
너네는 내 걱정을 해서 그렇게 말해주는걸 알아서
늘 괜찮다고만 얘기했었지만, 정말 나를 너무
외롭고 힘들게만든 사람이 맞아서
다시만나라고 하면 겁부터 날텐데...
근데, 그래도 날 정말 사랑해주고 진심으로
내가 너무 예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느낌을 준 유일한
사람이라 밉다가도 그사람이 나한테 보여준 사랑을
생각하면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가도
그런사람이 왜 그렇게 변해갔지?하는 생각에
다시한번사무치도록 미워지고..
왜 그렇게 많이 이뻐해주고 사랑해줘서
죽도록 미우면서도 잊을수 없게 만든건지.
홧김에라도 다른사람 쉽게 만나지말걸..
아니면 행복한 척이라도 하지말걸..
그 얘기를 하면서 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를거야
그동안 꾹꾹 눌러놓았던 감정의 깊이 만큼
울면서 솔직한 내 마음을 다 내려놓고
니가 너무 보고싶다고 고백을 해서 그런가?..
그렇게 밉고 그립던 너가 그날 내 꿈에 나와서
날 붙잡고 세상 무너지도록서럽게 울더라..
미안하다며, 그렇게 날 놓쳐버리는 바람에..
내가 겪지않아도 될 아픔을겪고
이렇게 트라우마에 갇혀서 또 다시 상처속에 갇혀
살게 만들어 버린거 같다고...
다 내 잘못이야.. 정말 미안해..너무 미안해.. 라며
한참을 날 붙잡고 우는 너 때문에 잠에서 깬 후에도
얼마나멍하니 있었는지 모르겠어..
그 꿈때문일까..?
너가 너무 사무치게 생각나서
헤어진지 4개월만에 주변사람에게 너의 안부를 물었어..
돌아오는 답변 "여자친구 생겼던데?"라며
날라오는 사진 한장..
그 사진을 보면서 애써
"나도 바로 누군가를 만났었는데 뭐..."라고
말을 하면서도 나도 똑같이 너한테상처를
줬음에도 불구하고.."너가 어떻게...벌써..."라는 생각이
참 못나게도 날 휘어 잡더라..
이게 무슨감정이고 왜 이런감정이드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너가 벌써 날 놓고 다른 사랑에 행복해 한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나고 밉고..
그 소식을 들은날...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얼마나펑펑 울었는지 ..
그래서 진짜 나도 모르겠는
이 감정들을 비록 익명이지만 여기에라도
이야기하고 하나씩 하나씩정리를 해보려고 해
너한테 이글이 전해지고 또한 너가 이글을 보고
니 얘기인지 알지는모르겠지만,
내가 마지막으로 오빠한테 쓰는 편지라고 생각해줘
오빠는 누구보다 나를 잘 아니깐..
내가 한다고 하면,어려운일도 결국 해내거 잘 알지..?
미안해 내가 오빠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을 만났으면서 오빠가 여자친구 생겼다는
소식에 이렇게 이기적인 마음을 먹어서 미안해..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널 놓은건 나인데
내 상처만 생각해서 미안해...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다는말은 다 거짓이였어..
세상 누구보다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다만, 앞으로 행복해질 너의 기억속에
아주 조금한 상자에 "예쁜추억" 이라는 단어 하나정도로
날 기억은 해줬으면 좋겠어..
너는 누군가한테 진심으로 다가갈때
표정부터 손짓 하나하나 까지 섬세하고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사람이야..
그래서 어딜가든 누구한테든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을거야
그러니깐 오빠도 나한테 받은 상처가 있다면
그 상처를 다 잊고 앞으로 행복해..
대신 잠은 좀 줄이고..
널 사랑하는 사람은 너의 행복 뿐만 아니라
너의 걱정과 고민 아픔도 다 함께 하고싶은거야..
그런 상황이 오면 다음사람 한테는 잠수같은거 타지마
그거 좀 힘들어..너무 비참하고 외롭고..
그냥 혼자만 널 붙잡고 있는 기분이라 좋지않아...
차라리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 양해를 구해서
기다리는 사람이 다른 생각 하지않게
불안하지 않게는 만들어줘..
나 오빠 만나서 오빠랑 사랑하구
오빠한테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정말 진심으로 행복했고
진심으로 사랑했어 이말을 이렇게 나마
진심으로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아...
너로인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어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아
이제는 미움과 원망이 아닌
진심으로 널 보내주고 나 또한
내 마음 한켠에 "예쁜 추억" 이라는단어 깊숙한 곳에
널 잠시 넣어두려고해..
아주 가끔씩 그리워지면 한번씩 꺼내보려고
오빠와의 소중했던 기억들을
우리가 만난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우리가 함께 갔던 곳
행복했던 추억과 마주하는 공간에 멈춰선다면
인상 찌부리기 보다는"아.. 잘 살고있겠지?"
라고 서로 마음한켠으로 응원해 주는사람으로 남아주자..
그리고 이게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넌 최악의 사람이 아니라, 평생 잊지못할
내 생에 최고의 사람이였어
그때는 정말 미치도록 외롭고 서럽고 미웠는데..
어쩜 그기억은 그렇게 빨리 사라지고
이렇게 이쁜 기억들만 남아서 이렇게 사무치게 만드는지..
그래도 이제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오빠의 행복을 빌며 진심으로 이제 오빠를 보내주려고해
정말 많이 사랑했고
정말 많은 사랑을 줘서 고마웠어...
이제는 내가 정말 진심으로 오빠의 행복을 빌어줄게
앞으로 꼭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잘가 내 소중했던 사람아 안녕
이제는 원망이 아니라 진심으로 널 보내줄게 잘가
절대 이별이 없을 줄 알았던 너와 내가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나가고 있어.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말해.
그렇게 속앓이 하고 그렇게 힘들었으면서
그사람이 여자친구 생기든 말든뭐가 그렇게
서운하고 화가나서 바보같이 울고있냐고 말을 하는데
나는 참 웃긴게 너의 이야기만 나오면
이상하게 눈물이 멈추지가 않아..웃기지?ㅎㅎ
내가 먼저 너한테 그만하자고 얘기했잖아
나 너무 힘들다고 말을 건넸었고
그런 나에게 더이상 약속을지킬 자신이 없어서
잡을 수가 없다는 너에게 다른 사람 만나겠다며
넌 널 위해모든 것을 맞춰가며 사랑했던 날 잃어버린거에
조금은 나보다 더 아파하고 후회하고 힘들어 하라고
후회는 니몫이라는 말을 남기고...
너가 조금은 더 아프길 바라는마음에
쉽게 다른사람을 만났었는데...그러다 보니 난
아마도 벌을 받았나봐 ㅎㅎ
겪지 않아도 되는일을 겪고
한달동안 트라우마에 갇혀서
잘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핸드폰 번호도바꾸고
병원까지 다니면서 정신이 피폐해지게 되면서
얼마되지 않아서 난 혼자가 되었어
그렇게 내 스스로가 망가진 후에야
나는 친구들한테 솔직하게 말을 할 수 있었어..
너네는 내 걱정을 해서 그렇게 말해주는걸 알아서
늘 괜찮다고만 얘기했었지만, 정말 나를 너무
외롭고 힘들게만든 사람이 맞아서
다시만나라고 하면 겁부터 날텐데...
근데, 그래도 날 정말 사랑해주고 진심으로
내가 너무 예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느낌을 준 유일한
사람이라 밉다가도 그사람이 나한테 보여준 사랑을
생각하면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가도
그런사람이 왜 그렇게 변해갔지?하는 생각에
다시한번사무치도록 미워지고..
왜 그렇게 많이 이뻐해주고 사랑해줘서
죽도록 미우면서도 잊을수 없게 만든건지.
홧김에라도 다른사람 쉽게 만나지말걸..
아니면 행복한 척이라도 하지말걸..
그 얘기를 하면서 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를거야
그동안 꾹꾹 눌러놓았던 감정의 깊이 만큼
울면서 솔직한 내 마음을 다 내려놓고
니가 너무 보고싶다고 고백을 해서 그런가?..
그렇게 밉고 그립던 너가 그날 내 꿈에 나와서
날 붙잡고 세상 무너지도록서럽게 울더라..
미안하다며, 그렇게 날 놓쳐버리는 바람에..
내가 겪지않아도 될 아픔을겪고
이렇게 트라우마에 갇혀서 또 다시 상처속에 갇혀
살게 만들어 버린거 같다고...
다 내 잘못이야.. 정말 미안해..너무 미안해.. 라며
한참을 날 붙잡고 우는 너 때문에 잠에서 깬 후에도
얼마나멍하니 있었는지 모르겠어..
그 꿈때문일까..?
너가 너무 사무치게 생각나서
헤어진지 4개월만에 주변사람에게 너의 안부를 물었어..
돌아오는 답변 "여자친구 생겼던데?"라며
날라오는 사진 한장..
그 사진을 보면서 애써
"나도 바로 누군가를 만났었는데 뭐..."라고
말을 하면서도 나도 똑같이 너한테상처를
줬음에도 불구하고.."너가 어떻게...벌써..."라는 생각이
참 못나게도 날 휘어 잡더라..
이게 무슨감정이고 왜 이런감정이드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너가 벌써 날 놓고 다른 사랑에 행복해 한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나고 밉고..
그 소식을 들은날...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얼마나펑펑 울었는지 ..
그래서 진짜 나도 모르겠는
이 감정들을 비록 익명이지만 여기에라도
이야기하고 하나씩 하나씩정리를 해보려고 해
너한테 이글이 전해지고 또한 너가 이글을 보고
니 얘기인지 알지는모르겠지만,
내가 마지막으로 오빠한테 쓰는 편지라고 생각해줘
오빠는 누구보다 나를 잘 아니깐..
내가 한다고 하면,어려운일도 결국 해내거 잘 알지..?
미안해 내가 오빠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을 만났으면서 오빠가 여자친구 생겼다는
소식에 이렇게 이기적인 마음을 먹어서 미안해..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널 놓은건 나인데
내 상처만 생각해서 미안해...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다는말은 다 거짓이였어..
세상 누구보다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이야
다만, 앞으로 행복해질 너의 기억속에
아주 조금한 상자에 "예쁜추억" 이라는 단어 하나정도로
날 기억은 해줬으면 좋겠어..
너는 누군가한테 진심으로 다가갈때
표정부터 손짓 하나하나 까지 섬세하고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사람이야..
그래서 어딜가든 누구한테든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을거야
그러니깐 오빠도 나한테 받은 상처가 있다면
그 상처를 다 잊고 앞으로 행복해..
대신 잠은 좀 줄이고..
널 사랑하는 사람은 너의 행복 뿐만 아니라
너의 걱정과 고민 아픔도 다 함께 하고싶은거야..
그런 상황이 오면 다음사람 한테는 잠수같은거 타지마
그거 좀 힘들어..너무 비참하고 외롭고..
그냥 혼자만 널 붙잡고 있는 기분이라 좋지않아...
차라리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 양해를 구해서
기다리는 사람이 다른 생각 하지않게
불안하지 않게는 만들어줘..
나 오빠 만나서 오빠랑 사랑하구
오빠한테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정말 진심으로 행복했고
진심으로 사랑했어 이말을 이렇게 나마
진심으로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아...
너로인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어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아
이제는 미움과 원망이 아닌
진심으로 널 보내주고 나 또한
내 마음 한켠에 "예쁜 추억" 이라는단어 깊숙한 곳에
널 잠시 넣어두려고해..
아주 가끔씩 그리워지면 한번씩 꺼내보려고
오빠와의 소중했던 기억들을
우리가 만난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우리가 함께 갔던 곳
행복했던 추억과 마주하는 공간에 멈춰선다면
인상 찌부리기 보다는"아.. 잘 살고있겠지?"
라고 서로 마음한켠으로 응원해 주는사람으로 남아주자..
그리고 이게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넌 최악의 사람이 아니라, 평생 잊지못할
내 생에 최고의 사람이였어
그때는 정말 미치도록 외롭고 서럽고 미웠는데..
어쩜 그기억은 그렇게 빨리 사라지고
이렇게 이쁜 기억들만 남아서 이렇게 사무치게 만드는지..
그래도 이제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오빠의 행복을 빌며 진심으로 이제 오빠를 보내주려고해
정말 많이 사랑했고
정말 많은 사랑을 줘서 고마웠어...
이제는 내가 정말 진심으로 오빠의 행복을 빌어줄게
앞으로 꼭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잘가 내 소중했던 사람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