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밤이 존재하는 이상 남녀사이엔 친구관계가 있을순 없다그렇게 서로의 눈치를보며 흘렸던 땀을 씻어내기위해 샤워를 하기로했다.
그런데 하필 화장실이 안쪽 실루엣이 보이는 반투명한 문이였고 밖에 비출꺼라고 당연히 서로는 알고있었지만 구석에서 자신의 몸을 감추며 씻는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침대..
단둘이 누워있기에 충분했던 넓은침대하지만 우리사이의 거리는 너무도 멀었다
하지만 술과 시간이 들어갈수록 우리사이의 거리는 점점 줄었고 서로의 몸을 탐닉하듯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빨려들어갔다
한번.. 두번... 서로 셀수 없을 만큼 절정을 느꼇다
날이 밝아 오고 프론트에서 전화가 올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서로 이렇게나 잘맞을지는 상상도 못했으니까 ...
숙취에 고통스러워하며 맞이한 아침
서로의 부스스한 모습을 보며 어색함이 파도처럼 몰려왔다
그뒤로 말한마디 없이 차를타고 A양의 집앞에 도착해서 같이 피는 담배
이때 나는 무슨말을 했어야 했을까
즐거웠다고..? 다음에 또보자고..?
하지만 난 결국 아무말없이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향한다
무슨말을 했어야 그녀와의 어색함을 깨고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수있었을까아니 어떻게해야 지금 친구사이로 라도 남을 수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사랑하지않는 그녀와 또 다시 사랑하고싶다.
연락 안되는 여사친
그런데 하필 화장실이 안쪽 실루엣이 보이는 반투명한 문이였고 밖에 비출꺼라고 당연히 서로는 알고있었지만 구석에서 자신의 몸을 감추며 씻는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침대..
단둘이 누워있기에 충분했던 넓은침대하지만 우리사이의 거리는 너무도 멀었다
하지만 술과 시간이 들어갈수록 우리사이의 거리는 점점 줄었고 서로의 몸을 탐닉하듯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빨려들어갔다
한번.. 두번... 서로 셀수 없을 만큼 절정을 느꼇다
날이 밝아 오고 프론트에서 전화가 올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서로 이렇게나 잘맞을지는 상상도 못했으니까 ...
숙취에 고통스러워하며 맞이한 아침
서로의 부스스한 모습을 보며 어색함이 파도처럼 몰려왔다
그뒤로 말한마디 없이 차를타고 A양의 집앞에 도착해서 같이 피는 담배
이때 나는 무슨말을 했어야 했을까
즐거웠다고..? 다음에 또보자고..?
하지만 난 결국 아무말없이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향한다
무슨말을 했어야 그녀와의 어색함을 깨고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수있었을까아니 어떻게해야 지금 친구사이로 라도 남을 수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사랑하지않는 그녀와 또 다시 사랑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