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다시 봐도 엔딩이 충격인 드라마

ㅇㅇ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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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바라며 소지섭(섭남)과 발리로 떠났던 하지원(여주)

하지만 조인성(남주)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 있었음





 


버림 받았던 조인성은

극대노 상태로 발리까지 찾아왔고,






 

 

두 사람을 보면서

들고 있던 총으로 두 사람을 쏴 죽임 





 

근데 하지원이 조인성에게

사...사랑해요....고백하고 눈 감음 ㅠ





 

조인성 급 후회중 ㅠㅠ





 


 


그리고...스스로 생을 마감 





 


마지막 회상으로 THE END


"지상 최후의 파라다이스~

발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