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씨 좋아해요.. -처음 봤을때부터 좋았어요..승우씨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집니다.. -형 형 괜찮아? 일어날 수 있겠어?태민이는 승우씨를 끌고 나가 차에 태웠습니다 -안되겠다 취했나봐 예전부터 술이 약하긴 했지만 ^^ 혜연이 채희야 미안해 둘이 택시타고 들어가 형 데려다줘야겠다-응 우린 괜찮으니깐 조심해서가^^ -채희야-........-채희야~송채희!!-...아 응?-멀 그렇게 생각해 멍하게..-아니야자꾸만 아까 승우씨의 말이 신경이쓰입니다 -채희야 아까 그 사람 승우씨인가? -응-그 사람 말끔한게 사람도 괜찮은 것 같고..그리고 너한테 관심도 있어보이고.. 그래서 말인데-뭐가 그래서야 말해봐-이제 너도 다른사람 만나야할 때잖아 솔직히 태준선배랑 끝났으니깐 이제 그만 다른 사람 만나도 되지 않겠냐는 말이야..-..... 혜연이가 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내가 덜 잘 알고있으면서 또 이렇게 선배를 그리는 내가 바보스럽기만 합니다 아침 햇살이 창밖을 통해 방안을 가득 메우는데 눈이 부셔 잠이 깼습니다 아직 아침이구나..날씨가 참 좋다.. 마침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여보세요-채희씨? 이 목소리..승우씨입니다 내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지..아니 무슨이유지.. 설마 어제일 때문에.. -네 -저 조승우입니다-네 알고 있어요 제 번호는 어떻게..어젠 잘들어가셨어요?-어젠 태민이 덕분에 잘 들어갔고 번호도 태민이 덕분에 알아냈죠^^-네..무슨일로 전화하셨어요?-아..만나고싶습니다 이 사람 선배와 닮은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선배보다 용기있고 대범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 저,,그게..-날씨도 좋은데 안나오실래요? 그때 문득 어젯밤 혜연이의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을 만나도 될 때.. 선배와 끝났으니깐.. -여보세요 채희씨?-아..네.. 그래요 어디서 만날까요-나오실꺼예요? 우와^^ 그럼 신촌역 앞에서 만나요~ 어린아이 마냥 신이나 하는 모습..선배를 닮은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훗.. -오래 기다렸어요?-아니예요^^ 왠지 한참을 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안오시면 어떻게 하나 했어요 내일 회사에서 얼굴 어떻게 보내 싶었는데 큭-약속했는데 안나오긴요.. ^^ 그제서야 마음을 놓는 듯 했습니다 -음..어딜가야하지 채희씨 좋아하는게 뭐예요?-음..오랜만에 놀이공원 갈래요? 소리도 지르고^^-그래요 그럼^^ 사방에서 시끄러운 소리들이 끈이질 않았지만 정겹게 느껴집니다저것도 타고 저것도 타고 0_ 0;;너무 오랜만에 오는거라서 벌써부터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채희씨 이런거 좋아하나봐요?-네 스릴있잖아요 잼있고^^-나도 정말 좋아해요^^;바이킹 맨꼭대기에서 우리가 한 대화입니다 -_-;; -괜찮아요 승우씨?-네..^^; 괜찮아요 잠깐 앉죠..승우씨는 바이킹을 타고 내려서 다리를 띄지도 못했습니다 훗..아깐 그렇게 큰 소리 치더니.. 이 사람 계속 볼수록 귀엽네요 -채희씨는 어떤 사람이예요?-저요?-네 궁금해요^^-다른 사람들이랑 별반 다를 게 없는 사람이예요 그렇게 특별하지도 않고..-난 특별한 사람인데..누군가를 사랑할줄 아니깐.. 채희씨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는가봐요-네 그런가봐요.. 왜 선배의 얼굴이 스치는걸까... 하루종일 실컨 소리 지르며 신나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오랜만에 느껴본 편안함이였습니다 그렇게 거절했건만 승우씨는 구지 우리집앞까지 왔습니다 -오늘 고마웠어요 승우씨^^-아니예요 제가 더 고마웠죠^^ 앞으로 너무 차갑에 팅기지 말고 자주 데이트 해주세요 내가 그렇게 차가웠나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그런 소리 못들었는데..바보같다 푼수같다..성격좋아 보인다만 했는데..언제부터 내가 차갑다는 느낌이 된걸까..선배를 잊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런걸까.. -그럼 조심히 가세요-저..채희씨..-우리 계속 이렇게 만나면 안될까요?-회사에서 매일 보잖아요^^-그런 의미말고..나 채희씨 좋아해요... 어제 그 목소리보단 더 크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승우씨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름이 눈에 보입니다 -승우씨 어제일 기억안나요?-네?-술취해서 나한테 한 말..-제가 채희씨한테 실수라고 한건가요?-아니예요 그런거^^ 그럼 조심히가세요-저..채희씨-네?-채희씨.. 선배의 마음을 확인한 그 날처럼 이 사람도 자꾸 제 이름만 연거푸 불러됩니다 갑자기 나를 찾아온 이 사람..난 아직 준비도 안되었는데.. -채희씨 앞으로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좋아합니다..얼굴이 발그레해서 나와 눈도 마주치진 못하지만 정중하게 침착하게 말하고 있는 그를 보니 선배의 얼굴이 겹쳐집니다 -승우씨 고마워요.앞으로 나도 특별한 사람이 되겠는걸요^^ 순간 승우씨는 나를 와락 끌어안았습니다 -아..숨막혀 이거놔요-고마워요고마워요~ 이런 승우씨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이제 나도 다른 사람을 만나야해 아무리 잊고 지운다고 해도 곁에 아무도 없으니깐 더 생각나는 거 같아..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늦었다싶은데 전화벨까지 울립니다-여보세요 -채희씨 일어났어요?-아..승우씨 나 지금 너무 늦었거든요 이따가 회사에서 봐요-저기~ 너무 늦어진 바람에 승우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종료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채희씨~택시를 잡으려고 뛰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채희씨? 고개를 돌려보니 승우씨가 떡하니 서있었습니다 -어? 아침부터 왠일이예요?-아까 왜 전화 그렇게 끈었어요 말도 다 안끈났는데..-늦어서 그랬죠^^-그럴줄 알고 모시러 왔습니다~ 승우씨는 조수석의 문을 열어주고 안전벨트까지 해주었습니다이 사람 정말 친절한 사람 같습니다 -안녕하세요^^-어머 둘이 가치오네?-네^^; -채희야 저번주에 내가 부탁한 기안 어떻게 됐어? 그거 다 됐으면 팀장실에 올려줄래?-네 알았어요 이곳에 들어올때마다 선배가 있을것만 같습니다아직은 선배의 향기가 남아있는 것 같기만 합니다..인테리어도 변한게 하나도 없고 뒤바뀐 것 또한 하나도 없고..선배의 향기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책상이 어지럽게 흐트러져있습니다성범오빠는 어제도 늦게까지 사무실에 남아있었던 모양입니다 티테이블 위에는 화이트 찻잔이 두잔 올려져있습니다 어제 늦게 손님이라도 왔었나..퇴근할때까지만 해도 아무소리 없었는데.. 어지럽게 흐트러진 책상을 대강 정리를 하고 있는데책장 사이에서 무언가 툭 하고 덜어졌습니다 이게 뭐지..초대장 같은데..아무튼 이런걸 잘둬야지 성범오빠 알아줘야대 훗.. 슬쩍 열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초대장은 이미 제 손을 떠나 다시 바닦으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강태준,조혜미 약혼식' 꼭 이야기를 3-4편정도 쓰면 첫1부 부터 다시 읽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리고 님들이 남겨주신 꼬릿말도 다시 한번 보게 되구요^^ 가끔 이미 지난 이야기에 꼬릿말을 남기져주시는 님들이 계시면 그 곳에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꼬릿말을 남겨드리는데..제 마음이 전해질지 모르겠네요 님들을 사랑하는 이슬이의 마음 님들에게도 깊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죠?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좋은 감정일 뿐이다 사랑을 한다고 아무리 말을 해도 그건 사랑이 아니다 사랑에도 거짓은 있기 마련이다.. BY_이슬
감정을 숨기는건 사랑에 대한 반칙이다(27)
-채희씨 좋아해요..
-처음 봤을때부터 좋았어요..
승우씨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집니다..
-형 형 괜찮아? 일어날 수 있겠어?
태민이는 승우씨를 끌고 나가 차에 태웠습니다
-안되겠다 취했나봐 예전부터 술이 약하긴 했지만 ^^
혜연이 채희야 미안해 둘이 택시타고 들어가 형 데려다줘야겠다
-응 우린 괜찮으니깐 조심해서가^^
-채희야
-........
-채희야~송채희!!
-...아 응?
-멀 그렇게 생각해 멍하게..
-아니야
자꾸만 아까 승우씨의 말이 신경이쓰입니다
-채희야 아까 그 사람 승우씨인가?
-응
-그 사람 말끔한게 사람도 괜찮은 것 같고..그리고 너한테 관심도 있어보이고..
그래서 말인데
-뭐가 그래서야 말해봐
-이제 너도 다른사람 만나야할 때잖아 솔직히 태준선배랑 끝났으니깐 이제 그만
다른 사람 만나도 되지 않겠냐는 말이야..
-.....
혜연이가 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내가 덜 잘 알고있으면서 또 이렇게 선배를 그리는 내가 바보스럽기만 합니다
아침 햇살이 창밖을 통해 방안을 가득 메우는데 눈이 부셔 잠이 깼습니다
아직 아침이구나..날씨가 참 좋다..
마침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여보세요
-채희씨?
이 목소리..승우씨입니다 내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지..아니 무슨이유지..
설마 어제일 때문에..
-네
-저 조승우입니다
-네 알고 있어요 제 번호는 어떻게..어젠 잘들어가셨어요?
-어젠 태민이 덕분에 잘 들어갔고 번호도 태민이 덕분에 알아냈죠^^
-네..무슨일로 전화하셨어요?
-아..만나고싶습니다
이 사람 선배와 닮은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선배보다
용기있고 대범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 저,,그게..
-날씨도 좋은데 안나오실래요?
그때 문득 어젯밤 혜연이의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을 만나도 될 때..
선배와 끝났으니깐..
-여보세요 채희씨?
-아..네.. 그래요 어디서 만날까요
-나오실꺼예요? 우와^^ 그럼 신촌역 앞에서 만나요~
어린아이 마냥 신이나 하는 모습..선배를 닮은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훗..
-오래 기다렸어요?
-아니예요^^
왠지 한참을 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오시면 어떻게 하나 했어요 내일 회사에서 얼굴 어떻게 보내 싶었는데 큭
-약속했는데 안나오긴요.. ^^
그제서야 마음을 놓는 듯 했습니다
-음..어딜가야하지 채희씨 좋아하는게 뭐예요?
-음..오랜만에 놀이공원 갈래요? 소리도 지르고^^
-그래요 그럼^^
사방에서 시끄러운 소리들이 끈이질 않았지만 정겹게 느껴집니다
저것도 타고 저것도 타고 0_ 0;;
너무 오랜만에 오는거라서 벌써부터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채희씨 이런거 좋아하나봐요?
-네 스릴있잖아요 잼있고^^
-나도 정말 좋아해요^^;
바이킹 맨꼭대기에서 우리가 한 대화입니다 -_-;;
-괜찮아요 승우씨?
-네..^^; 괜찮아요 잠깐 앉죠..
승우씨는 바이킹을 타고 내려서 다리를 띄지도 못했습니다 훗..
아깐 그렇게 큰 소리 치더니.. 이 사람 계속 볼수록 귀엽네요
-채희씨는 어떤 사람이예요?
-저요?
-네 궁금해요^^
-다른 사람들이랑 별반 다를 게 없는 사람이예요 그렇게 특별하지도 않고..
-난 특별한 사람인데..누군가를 사랑할줄 아니깐..
채희씨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는가봐요
-네 그런가봐요..
왜 선배의 얼굴이 스치는걸까...
하루종일 실컨 소리 지르며 신나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본 편안함이였습니다
그렇게 거절했건만 승우씨는 구지 우리집앞까지 왔습니다
-오늘 고마웠어요 승우씨^^
-아니예요 제가 더 고마웠죠^^
앞으로 너무 차갑에 팅기지 말고 자주 데이트 해주세요
내가 그렇게 차가웠나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그런 소리 못들었는데..
바보같다 푼수같다..성격좋아 보인다만 했는데..
언제부터 내가 차갑다는 느낌이 된걸까..선배를 잊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런걸까..
-그럼 조심히 가세요
-저..채희씨..
-우리 계속 이렇게 만나면 안될까요?
-회사에서 매일 보잖아요^^
-그런 의미말고..나 채희씨 좋아해요...
어제 그 목소리보단 더 크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승우씨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름이 눈에 보입니다
-승우씨 어제일 기억안나요?
-네?
-술취해서 나한테 한 말..
-제가 채희씨한테 실수라고 한건가요?
-아니예요 그런거^^ 그럼 조심히가세요
-저..채희씨
-네?
-채희씨..
선배의 마음을 확인한 그 날처럼 이 사람도 자꾸 제 이름만 연거푸 불러됩니다
갑자기 나를 찾아온 이 사람..난 아직 준비도 안되었는데..
-채희씨 앞으로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좋아합니다..
얼굴이 발그레해서 나와 눈도 마주치진 못하지만 정중하게 침착하게 말하고 있는
그를 보니 선배의 얼굴이 겹쳐집니다
-승우씨 고마워요.앞으로 나도 특별한 사람이 되겠는걸요^^
순간 승우씨는 나를 와락 끌어안았습니다
-아..숨막혀 이거놔요
-고마워요고마워요~
이런 승우씨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이제 나도 다른 사람을 만나야해 아무리 잊고 지운다고 해도 곁에 아무도 없으니깐
더 생각나는 거 같아..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늦었다싶은데 전화벨까지 울립니다
-여보세요
-채희씨 일어났어요?
-아..승우씨 나 지금 너무 늦었거든요 이따가 회사에서 봐요
-저기~
너무 늦어진 바람에 승우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종료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채희씨~
택시를 잡으려고 뛰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채희씨? 고개를 돌려보니 승우씨가 떡하니 서있었습니다
-어? 아침부터 왠일이예요?
-아까 왜 전화 그렇게 끈었어요 말도 다 안끈났는데..
-늦어서 그랬죠^^
-그럴줄 알고 모시러 왔습니다~
승우씨는 조수석의 문을 열어주고 안전벨트까지 해주었습니다
이 사람 정말 친절한 사람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머 둘이 가치오네?
-네^^;
-채희야 저번주에 내가 부탁한 기안 어떻게 됐어? 그거 다 됐으면 팀장실에 올려줄래?
-네 알았어요
이곳에 들어올때마다 선배가 있을것만 같습니다
아직은 선배의 향기가 남아있는 것 같기만 합니다..인테리어도 변한게 하나도 없고
뒤바뀐 것 또한 하나도 없고..선배의 향기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책상이 어지럽게 흐트러져있습니다
성범오빠는 어제도 늦게까지 사무실에 남아있었던 모양입니다
티테이블 위에는 화이트 찻잔이 두잔 올려져있습니다
어제 늦게 손님이라도 왔었나..퇴근할때까지만 해도 아무소리 없었는데..
어지럽게 흐트러진 책상을 대강 정리를 하고 있는데
책장 사이에서 무언가 툭 하고 덜어졌습니다 이게 뭐지..초대장 같은데..
아무튼 이런걸 잘둬야지 성범오빠 알아줘야대 훗..
슬쩍 열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초대장은 이미 제 손을 떠나 다시 바닦으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강태준,조혜미 약혼식'
꼭 이야기를 3-4편정도 쓰면 첫1부 부터 다시 읽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리고 님들이 남겨주신 꼬릿말도 다시 한번 보게 되구요^^
가끔 이미 지난 이야기에 꼬릿말을 남기져주시는 님들이 계시면 그 곳에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꼬릿말을 남겨드리는데..제 마음이 전해질지 모르겠네요
님들을 사랑하는 이슬이의 마음 님들에게도 깊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죠?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좋은 감정일 뿐이다
사랑을 한다고 아무리 말을 해도 그건 사랑이 아니다
사랑에도 거짓은 있기 마련이다.. BY_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