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의 여주인공 반하니(37세)지금은 얼굴이 기미에 잠식되어 버렸지만 ㅠㅠ20년 전 17살땐 호수고등학교 자타공인 퀸카였음. 지금은 조아제과의 판촉 계약직 사원.신제품 오징굿이 출시되어 무려 오징어 탈을 쓰고오징굿 댄스를 추며 한 마트에서 파견 근무중. 한 아이가 판촉중인 과자를 먹었는데 오징어 알러지가 있어서 병원에 실려감. 마트 점장님이 병원에 사과하러 가라고 해서 나서는데그 때 출석 요구 불응으로 저 오징어 탈을 입고 쓴 채로 갑자기 경찰서에 연행이 됨 ㅠㅠ 오징어 탈 벗지도 못하고 유치장에 갇혀버렸다 ㅠㅠ 이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 한유현(30세)재벌 2세(조아제과)아버지 돈으로 수십억대의 취미 생활 중 사촌형이랑 말타러 갔는데 말에 올라타는 순간 아버지한테 딱 걸림 "지난달까지는 패러글라이딩 한다고 해외를 쳐 쏘다니더만 이제는 그것도 질렸냐!!" "아부지, 패러글라이딩 타다가 북한에 불시착 하면 나 죽어!"아버지 돈으로 취미는 즐겨두 쓸데없이 부지런해서 취미 생활중 취득한 자격증만 무려 80개 아니 80여개!(이번달엔 말 조련사 자격증도 따 버림) "네 힘으로 한 달에 100만원이라도 벌면 내가 잔소리도 안해." "100만원? 100만원? 그까짓거 일주일 안에 벌고도 남지."사촌형은 그렇게 못 한다고 말하고 그렇게 내기가 시작됨. 일자리 찾기 위해 직업소개소에 간 재벌 2세머리가 나빠 취미 생활하는 줄 알았는데의외의 뉴욕대 경영학과 졸업생!!취득한 자격증 목록스킨스쿠버패러글라이딩종이접기스포츠댄스반려동물관리사천연염색테디베어만들기푸드 카빙 - 나이트 주방에서 일했어요??외에도 한/중/일식 자격증이 있음 와중에 일주일만 일 할거라고 돈 많이 주는 걸로 고른 일은 바로 세.신.사! 그마저도 팔 빠져서 아버지 앞에 낸 돈은 28,700원!! 근데..... 대충 버티려고 했는데아버지가 녹음을 해 버렸던 것!!!"내가 그 돈 못 벌잖아?? 아버지가 사준 빤스 한장까지 싹 다 벗고 나갈테니 두고봐!"(과거의 나야 왜 그랬어 ㅠㅠ) 아버지 골프채 피해서 도망가는데마침 순찰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힘.(경찰은 이수혁과 장기용-특출) 여주랑 유치장 이웃으로 첫 대면.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 안소니(37세)한 때 잘 나갔다는 과거의 탑스타. '똥쌌니안소니'란 닉으로 본인에게 악플을 쓴 악플러를 잡았다는 소리에옆에 매니저와 대표를 끼고 등장. '똥쌌니안소니' 닉의 주인공은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악플을 쓴 이유는 과거 한 영화 촬영장에서저 여으녜인의 행동 때문과거 한 섬에서 필름 카메라로 평화롭게 식물 촬영중인 하니(여주) 같은 섬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 안소니.유당 불내증이 심한데 라떼를 마심...(쉽게 말하면 유제품 등을 먹으면 탈이 나는 증상) 여주는 사진 촬영에 심취해 있는데큰 볼일을 해결하러 온 안소니가 카메라를 보고 풀숲에서 등장 "너 무슨 지금 사진 찍었어? 나 똥싸는거 몰래 찍은거야 너??" 필름을 빼버리다가 카메를 바닥에 내동댕이 쳐 버림 렌즈가 깨저버렸다 ㅠㅠ돌아가신 아버지의 하나뿐인 카메라인데 ㅠㅠ 네.....경찰서에 악플 써서잡혀가면 당사자 앞에서 읽는다고 합니다.그 악플을 읽는 여주.. "아니.. 고환도 없으신 분이 이런 댓글은 왜 남기신 거예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리게 하려구요" 절대 합의 못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본인이 사과를 받아야 할 사람이라고 말하는 여주인공.사무실에 전화도 해보고 디엠도 보내봤는데 실패 ㅠㅠ "안소니씨 때문에 하나 밖에 없는 아빠 카메라도 망가지고 그걸로 이상한 사진 찍었다는 누명이나 쓰고!!!" 이러쿵 저러쿵 억울한 스토리를 말하려 하는 찰나,갑자기 선처를 하겠다고 하는 여으녜인.첫 만남이 다들 이 모양인데...과연 로맨스가 이루어 질 수 있을지 궁금함ㅋㅋㅋ 는 KBS2 수목 드라마 <안녕?나야!>오후 9시 반에 방송하니까 많관부!!!참고로 이 드라마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임ㅋㅋ 12
로맨스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싶은 드라마 첫회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 반하니(37세)
지금은 얼굴이 기미에 잠식되어 버렸지만 ㅠㅠ
20년 전 17살땐 호수고등학교 자타공인 퀸카였음.
지금은 조아제과의 판촉 계약직 사원.
신제품 오징굿이 출시되어 무려 오징어 탈을 쓰고
오징굿 댄스를 추며 한 마트에서 파견 근무중.
한 아이가 판촉중인 과자를 먹었는데
오징어 알러지가 있어서 병원에 실려감.
마트 점장님이 병원에 사과하러 가라고 해서 나서는데
그 때 출석 요구 불응으로 저 오징어 탈을 입고 쓴 채로
갑자기 경찰서에 연행이 됨 ㅠㅠ
오징어 탈 벗지도 못하고 유치장에 갇혀버렸다 ㅠㅠ
이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 한유현(30세)
재벌 2세(조아제과)
아버지 돈으로 수십억대의 취미 생활 중
사촌형이랑 말타러 갔는데 말에 올라타는 순간 아버지한테 딱 걸림
"지난달까지는 패러글라이딩 한다고 해외를 쳐 쏘다니더만 이제는 그것도 질렸냐!!"
"아부지, 패러글라이딩 타다가 북한에 불시착 하면 나 죽어!"
아버지 돈으로 취미는 즐겨두 쓸데없이 부지런해서
취미 생활중 취득한 자격증만 무려 80개 아니 80여개!
(이번달엔 말 조련사 자격증도 따 버림)
"네 힘으로 한 달에 100만원이라도 벌면 내가 잔소리도 안해."
"100만원? 100만원? 그까짓거 일주일 안에 벌고도 남지."
사촌형은 그렇게 못 한다고 말하고
그렇게 내기가 시작됨.
일자리 찾기 위해 직업소개소에 간 재벌 2세
머리가 나빠 취미 생활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의 뉴욕대 경영학과 졸업생!!
취득한 자격증 목록
스킨스쿠버
패러글라이딩
종이접기
스포츠댄스
반려동물관리사
천연염색
테디베어만들기
푸드 카빙
- 나이트 주방에서 일했어요??
외에도 한/중/일식 자격증이 있음
와중에 일주일만 일 할거라고 돈 많이 주는 걸로 고른 일은
바로 세.신.사!
그마저도 팔 빠져서 아버지 앞에 낸 돈은 28,700원!!
근데..... 대충 버티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녹음을 해 버렸던 것!!!
"내가 그 돈 못 벌잖아?? 아버지가 사준 빤스 한장까지 싹 다 벗고 나갈테니 두고봐!"
(과거의 나야 왜 그랬어 ㅠㅠ)
아버지 골프채 피해서 도망가는데
마침 순찰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힘.
(경찰은 이수혁과 장기용-특출)
여주랑 유치장 이웃으로 첫 대면.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 안소니(37세)
한 때 잘 나갔다는 과거의 탑스타.
'똥쌌니안소니'란 닉으로
본인에게 악플을 쓴 악플러를 잡았다는 소리에
옆에 매니저와 대표를 끼고 등장.
'똥쌌니안소니' 닉의 주인공은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
악플을 쓴 이유는 과거 한 영화 촬영장에서
저 여으녜인의 행동 때문
과거 한 섬에서 필름 카메라로
평화롭게 식물 촬영중인 하니(여주)
같은 섬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 안소니.
유당 불내증이 심한데 라떼를 마심...
(쉽게 말하면 유제품 등을 먹으면 탈이 나는 증상)
여주는 사진 촬영에 심취해 있는데
큰 볼일을 해결하러 온 안소니가 카메라를 보고 풀숲에서 등장
"너 무슨 지금 사진 찍었어? 나 똥싸는거 몰래 찍은거야 너??"
필름을 빼버리다가 카메를 바닥에 내동댕이 쳐 버림
렌즈가 깨저버렸다 ㅠㅠ
돌아가신 아버지의 하나뿐인 카메라인데 ㅠㅠ
네.....경찰서에 악플 써서
잡혀가면 당사자 앞에서 읽는다고 합니다.
그 악플을 읽는 여주..
"아니.. 고환도 없으신 분이 이런 댓글은 왜 남기신 거예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리게 하려구요"
절대 합의 못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본인이 사과를 받아야 할 사람이라고 말하는 여주인공.
사무실에 전화도 해보고 디엠도 보내봤는데 실패 ㅠㅠ
"안소니씨 때문에 하나 밖에 없는 아빠 카메라도 망가지고
그걸로 이상한 사진 찍었다는 누명이나 쓰고!!!"
이러쿵 저러쿵 억울한 스토리를 말하려 하는 찰나,
갑자기 선처를 하겠다고 하는 여으녜인.
첫 만남이 다들 이 모양인데...
과연 로맨스가 이루어 질 수 있을지 궁금함ㅋㅋㅋ
는 KBS2 수목 드라마 <안녕?나야!>
오후 9시 반에 방송하니까 많관부!!!
참고로 이 드라마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