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0대 학생입니다. 코로나가 잠잠한가 싶더니 갑자기 서울 어느 포차에 확진자 다수가 발생되었다네요...ㅎ 지금부터 제 얘기 잘 들으세요 놀러다니시는 분들. 코로나 때문에 한창 놀러다닐 나이고 집에만 틀여박혀 있으니 답답해서 막 놀러다니시는거죠? 근데 당신들만 코로나때문에 인생이 담답할까요? 과연? 지금 자영업자들 장사안되서 엄청 힘들구요 그게 놀러다니는 님들 아버지이실 수도 있어요. 그거 조금만 참으면 코로나 이겨낼수 있고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길이에요. 그리고 돈버시는분들 뿐만아니라 학생들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학창시절 님들이다 갉아먹고 있는거에요.제꿈은 무대위에 서는거에요. 근데 저는 지방사람이고 주변 사람들도 반대하고 해서 학교 동아리에 들어가서 학교 축제때 그 꿈 이루어 볼라하니 당신들이 다 망가지게 하네요.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지금 님들이 계속 놀수록 님들 청춘도 달아갑니다^^
이시국에 놀러다니는 사람들 보세요.
코로나가 잠잠한가 싶더니 갑자기 서울 어느 포차에 확진자 다수가 발생되었다네요...ㅎ
지금부터 제 얘기 잘 들으세요 놀러다니시는 분들.
코로나 때문에 한창 놀러다닐 나이고 집에만 틀여박혀 있으니 답답해서 막 놀러다니시는거죠?
근데 당신들만 코로나때문에 인생이 담답할까요? 과연?
지금 자영업자들 장사안되서 엄청 힘들구요 그게 놀러다니는 님들 아버지이실 수도 있어요. 그거 조금만 참으면 코로나 이겨낼수 있고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길이에요. 그리고 돈버시는분들 뿐만아니라 학생들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학창시절 님들이다 갉아먹고 있는거에요.제꿈은 무대위에 서는거에요. 근데 저는 지방사람이고 주변 사람들도 반대하고 해서 학교 동아리에 들어가서 학교 축제때 그 꿈 이루어 볼라하니 당신들이 다 망가지게 하네요.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지금 님들이 계속 놀수록 님들 청춘도 달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