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랬지만... 20대초반여자가 월 500번다길래.. 놀랍기도 하고 대체 어떻게 벌까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내용은 하나도 없고 오전에 회사다니고 오후에 빠다니고 주말에 과외시키고, 친구안만나고 그냥 한다고 하니까 하두 허무해서 그러는게 첫째고.. (이건 마치 로또 확률 2배로 높이는 법 알려줄께요 하고 클릭했더니 로또 2장사세요..랑 같잖아) 물론 쓰리잡이라고 제목에 명시했지만 사람들은 쇼핑몰이나 사업일까 싶었더니 그냥 과외에 빠라니까 웃긴게 둘째요. 그렇다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같은것은 하나도 없고 서술만 했으니 대체 글의 요지가 뭔지 그냥 지 자랑인지..이게 헷갈리는게 셋째고 (물론 나중에 적어놓기는 했지만 결국 이것도 읽어봐도 뭔이 이야기인지 모르겠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결론은...별로 부럽지는 않고... 왜냐하면 그럼 하루 16시간 가까이 주말도 제대로 못쉬며 일해서 월 500이라는건데.. 님들이 경쟁상대로 삼는다는 "사"자 붙은 사람들은 하루 8시간 일해서 월 700~800은 벌껄요.. 사자 붙은거 안가도 10시간 정도 일해서 300~400 버는 직업은 꽤 많아요.. 보통 대기업초봉이 3천 ~ 4천하니까
여기 사람들이 욕하는 이유는 질투가 아니라
나도 그랬지만...
20대초반여자가 월 500번다길래..
놀랍기도 하고 대체 어떻게 벌까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내용은 하나도 없고 오전에 회사다니고 오후에 빠다니고 주말에 과외시키고,
친구안만나고 그냥 한다고 하니까 하두 허무해서 그러는게 첫째고..
(이건 마치 로또 확률 2배로 높이는 법 알려줄께요 하고 클릭했더니 로또 2장사세요..랑 같잖아)
물론 쓰리잡이라고 제목에 명시했지만
사람들은 쇼핑몰이나 사업일까 싶었더니 그냥 과외에 빠라니까 웃긴게 둘째요.
그렇다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같은것은 하나도 없고 서술만 했으니
대체 글의 요지가 뭔지 그냥 지 자랑인지..이게 헷갈리는게 셋째고
(물론 나중에 적어놓기는 했지만 결국 이것도 읽어봐도 뭔이 이야기인지 모르겠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결론은...별로 부럽지는 않고...
왜냐하면 그럼 하루 16시간 가까이 주말도 제대로 못쉬며 일해서 월 500이라는건데..
님들이 경쟁상대로 삼는다는 "사"자 붙은 사람들은 하루 8시간 일해서 월 700~800은 벌껄요..
사자 붙은거 안가도 10시간 정도 일해서 300~400 버는 직업은 꽤 많아요..
보통 대기업초봉이 3천 ~ 4천하니까